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반대다!

사과나무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1-09-02 17:12:55
박원순 ?
좋은 사람이다. 시민운동하면 된다. 
거기까지다.

박원순은 
한나라당  사람들,
민주당 사람들,
참여당 사람들,
심지어 민노당 사람들과도 다 친분이 있다.

시민운동하려면 
재벌보다도 더 심어놔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기까지다.
반노무현정서는 차치하고라도 시민운동하면 됐지, 
정체성도 의심스러운 사람이 '출마'하는 것 반대다.

안철수? 
똑같은 논리다.좋은 사람이다.
시민운동하면 된다. 거기까지다.

한 가지 질문이 있다.
안철수가  "무소속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다면 당신은 어떤가 ?
당연히 난 반대다.

이유는 두 가지다.
1.정체성이 불확실하다
2. 다음 대통령으로 난  난세를 평정할 "악랄한 대통령"을 원한다.

지금 이 시대는  
우리의 공통관심사를 강력히 대변할 
"정체성있는 악랄한 정치인"을 원한다고 믿는다.

나의 구호는 이거다
"좋은 사람은 시민운동으로,
 정체성있는 악랄한 사람은 정치로"

정체성 모호한 
좋은 사람들의 
출마를 강력히 반대한다 !

펌/http://umz.kr/05M4P/사과나무
IP : 112.155.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 5:14 PM (211.177.xxx.101) - 삭제된댓글

    캐공감인데요

  • 2. 악랄한 대통령... 좋아.....
    '11.9.2 5:16 PM (211.44.xxx.175)

    지금 이 시대는
    우리의 공통관심사를 강력히 대변할
    "정체성있는 악랄한 정치인"을 원한다고 믿는다.22222222222

  • 3. 웃음조각*^^*
    '11.9.2 5:26 PM (125.252.xxx.22)

    "좋은 사람은 시민운동으로,
    정체성있는 악랄한 사람은 정치로"

    현 대통령은 경제인이었죠. 그래서 국정을 경제논리로 운영하고 결과는 여러분이 보는 바대로 입니다.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유권자는 표를 주는 눈을 키워야하고요.ㅡㅡ;

  • 4. 완전공감!!!
    '11.9.2 5:29 PM (1.246.xxx.160)

    지금 이 시대는
    우리의 공통관심사를 강력히 대변할
    "정체성있는 악랄한 정치인"을 원한다고 믿는다.333333333333333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8 기력회복하는 음식... 7 .. 2011/09/02 4,240
13717 우리 아들딸 넘 웃겨요.. 2 ㅋㅋ 2011/09/02 2,837
13716 보통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테 화 내나요? 13 이해 2011/09/02 4,519
13715 영어 잘 하시는 분, 단어 뜻 좀 알려주세요.. 1 이게 뭔뜻?.. 2011/09/02 2,662
13714 자동차 관리 혼자 하려면 어떤 걸 신경써야하죠? 7 ^^ 2011/09/02 2,758
13713 해군기지 갈등…조중동은 ‘파국’을 원하나 아마미마인 2011/09/02 2,087
13712 일본보다 한국인이 훨씬 잔인합니다. 6 해군기지 2011/09/02 3,282
13711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6 똘끼 2011/09/02 2,825
13710 안철수씨가 나오면 50 2011/09/02 4,478
13709 상대방이 쪽지를 읽었는지 확인할수있나요? 2 767 2011/09/02 2,307
13708 국수와 비빔밥 괜찮을까요? 6 궁금이 2011/09/02 2,700
13707 차라리 손석희 야권(진보쪽) 통합 후보로 안철수랑 붙여보죠. 20 이건 어때요.. 2011/09/02 3,016
13706 맘이 이랬다 저랬다 힘들어요ㅠㅠ 1 갈대 2011/09/02 2,234
13705 리틀스타님 블로그 주소 좀 부탁드려요~ 1 .. 2011/09/02 7,458
13704 곽노현 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 법적용 할 수 없다? 2 참맛 2011/09/02 2,347
13703 자고 일어 났더니 온몸에 두드러기가 일어났어요 7 두드러기 2011/09/02 11,268
13702 포도 먹어보라고 한 알 준 친구 37 ^^ 2011/09/02 11,548
13701 친박 윤여준의 비장의 카드 안철수 과연 먹힐까? 14 ㅎㅎ 2011/09/02 3,522
13700 주소삭제가 안되요 도와주세요 .. 2011/09/02 2,011
13699 제2의 학생독립운동 발발, 어리다고 놀리지마라! 1 safi 2011/09/02 2,254
13698 팝송 문의가 많으셔서..저도;; 6 오늘 2011/09/02 2,552
13697 요번 추석에는 친정에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3 추석고민 2011/09/02 2,602
13696 단순하게 생각하렵니다. 3 쉽게 2011/09/02 2,463
13695 초등여아인데요 1 영어단어 2011/09/02 2,453
13694 개편 후 몇 고정닉님들이 안 보이시네요 그러고보니 2011/09/02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