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만들기 어려울까요?
작성일 : 2017-06-30 23:18:06
2376046
인간극장 할머니 자신에게 맞는 옷 예쁘게 만들어 입고
남편도 편한 옷 입히는거 너무 부럽네요
80가까운 할머니도 저러는데 젊은 제가 이제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
문제는 너무 똥손에 발재봉틀 예전에 밟아보니 뒤로 가고
그런 사람인데 양재는 전혀 문외한인데 가능할까요?
운전하는 정도면 배울 수 있을까요?
IP : 175.120.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30 11:2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어색해보여요....이상하게도 그렇더라구요.
2. /////
'17.6.30 11:2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옛날 중고등시절 만들던 옷 기억나시는지요. 딱 그렇게 보여요.
3. ‥
'17.6.30 11:24 PM
(218.232.xxx.140)
맞아요
보면 만들었구나가 보여요
4. 취미
'17.6.30 11:28 PM
(122.43.xxx.22)
외출복말고 잠옷정도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전에 티비보니 고현정도 잠옷 직접만들던데
저도 부럽더라구요
5. 나나
'17.6.30 11:3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요즘 옷 이쁘게 나오는데 그냥 사 입으세요^^
옷감질이 예전보다 떨어진 게 안습이긴 하지만요
6. 집
'17.6.30 11:31 PM
(210.94.xxx.91)
집에서 만들었구나 티 안나려면 굉장히 숙련되야하고..
직접 만든 옷으로 보이지만 자연스럽다만 되려해도 어려워요.. ..뭐든 처음은 어렵죠...
덤으로 원단과 실밥이...ㅎㅎ
7. dlfjs
'17.6.30 11:38 PM
(114.204.xxx.212)
사는게 이쁘고 싸요
8. 오늘하루
'17.7.1 12:04 AM
(124.50.xxx.215)
배우세요 . 큰 즐거움되요 . 전 제가 다 만들어 입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요 . 배우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 도전하세요 .
9. 큰. 즐거움
'17.7.1 1:17 AM
(73.102.xxx.125)
내. 옷. 만들어 입는. 일. 정말. 큰 즐거움 입니다. 배워 보세요.퇴직. 후. 아이들 크고나서. 이지웨어만이라도. 만들어. 보려고 배웠는데. 제. 경우는. 기대. 이상이예요.
10. 배워 본 맘..
'17.7.1 1:20 AM
(59.26.xxx.197)
재봉틀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배웠는데 그래도 몇개월 배우니까 옷은 만들수 있어요.
대부분 패턴을 주시니까....
옷감을 제대로 고를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고요. 옷에 맞는 제대로 된 부자재를 쓸 줄 알아아요 되요.
근데 개인적으로 옷감을 사거나 부자재를 제법 고급스러운 거 사려면 웬만한 옷값보다 더 들어요 ㅠㅠ
그냥 사세요.
오히려 이월 상품 괜찮은 브랜드 사는거는 평타라도 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5782 |
밥값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이럴땐 어떡하죠? 10 |
밥값궁금 |
2017/07/06 |
3,277 |
| 705781 |
파 계란말이 대박 41 |
r/ |
2017/07/06 |
18,919 |
| 705780 |
약*명가 리프팅밴드 같은것들 효과있나요? 4 |
그ㅡㅇ금 |
2017/07/06 |
2,295 |
| 705779 |
50대중반 골골 여성도 헬쓰장 가면 안부끄러울까요? 7 |
몸치 |
2017/07/06 |
2,311 |
| 705778 |
Jtbc 안나경 앵커 오늘은 멘트도거슬려요 13 |
으이구 |
2017/07/06 |
4,025 |
| 705777 |
목사가 되려면 그래도 이정도 인성은 있어야죠 2 |
예비목사 |
2017/07/06 |
970 |
| 705776 |
가방 고야드쇼퍼백과 바오바오백 13 |
ㅡㅡ |
2017/07/06 |
5,948 |
| 705775 |
고딩딸이 기말 끝나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면 허락하시나요?.. 12 |
질문 |
2017/07/06 |
2,803 |
| 705774 |
TIME지는 어쩜 그렇게 정확한 판단을 했을까요? 14 |
이니짱 |
2017/07/06 |
5,155 |
| 705773 |
이효리가 솔직하고 멋있나요? 45 |
... |
2017/07/06 |
10,182 |
| 705772 |
스톡홀름 교외 5 |
스톡홀름 |
2017/07/06 |
691 |
| 705771 |
거의 이십년된 에어컨 전기요금 많이 나올까요? 21 |
‥ |
2017/07/06 |
3,276 |
| 705770 |
20년된 청약저축통장 4 |
20년 |
2017/07/06 |
2,549 |
| 705769 |
헐 이러다 입돌아 가는건가요? 4 |
구안와사 |
2017/07/06 |
1,898 |
| 705768 |
코스트코 샤워파워 세제 3 |
,,,,, |
2017/07/06 |
1,914 |
| 705767 |
대전에 간 검진 전문의 있는 내과 아시나요~? 4 |
걱정 |
2017/07/06 |
2,483 |
| 705766 |
페이스북 싫은사람 차단하는 기능있어요? 3 |
ㅎㅎ |
2017/07/06 |
2,461 |
| 705765 |
자가용없이 여행가는한곳들 추천부탁드려요 13 |
여행 |
2017/07/06 |
1,792 |
| 705764 |
지인 독일사람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15 |
ㅇㅇ |
2017/07/06 |
8,661 |
| 705763 |
발목 접지르고 반깁스한 채 꼼짝못하고 있어요 6 |
심심해요 |
2017/07/06 |
3,291 |
| 705762 |
여름 때문에 경상도 살기 싫어요 23 |
진짜싫다 |
2017/07/06 |
4,695 |
| 705761 |
사람 사물을 간결하게 표현해서 알기쉽게 그린 그림을 뭐라고 하죠.. 8 |
사랑 |
2017/07/06 |
1,197 |
| 705760 |
파출소서 차비 1천원 얻어간 여학생 60 |
시선강탈 |
2017/07/06 |
18,931 |
| 705759 |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거 꼽으라면 인테리어에요 9 |
하기싫어 |
2017/07/06 |
5,478 |
| 705758 |
목이 베어 덜렁거린 상태에서 분뇨를 먹었다 1 |
충격적진실 |
2017/07/06 |
4,0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