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나 잘하셔,, 국민당 이상돈, 재산싸움전말

상돈아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7-06-30 19:54:43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665

 

 

동생들 속이고 재산상속 가로챘다?

동생 1인시위

IP : 122.37.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7.6.30 7:59 PM (122.40.xxx.31)

    지금 방금 영상 봤는데 반말하고 흥분을 엄청 하네요.
    원래 이랬나요?

    https://youtu.be/Iy7iY_ZKePo

    저런 비리까지 있었단 말이죠. 한심스러운!!

  • 2.
    '17.6.30 8:05 PM (49.167.xxx.131)

    이렇게 가지가지 하기도 힘들듯

  • 3. 유유상종
    '17.6.30 8:10 PM (58.233.xxx.150)

    궁물당 구성원들은 하나같이 인성 수준이 한심하네요.
    돈에 모친과 형제를 배반하는 인간이 정치를?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오죽했으면 정치하면 안된다고 동생이 시위를 할까...

  • 4. 이 문제는
    '17.6.30 8:35 PM (218.153.xxx.184)

    자세한 내막을 알기 전에는 함부로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돈씨는 모친의 암치료 기간(2년간) 아내가 병원에 모시고 다녔다고 하고
    딸은 자신이 모친과 살면서 모셨다고 하는데...
    양쪽 말 모두 맞는 것 같기는 한데, 전 이상돈씨 편을 들고 싶어요.

    우리집 얘기를 하면 평소 장남이 부모님 모시고 병원에 다니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딸인 제가 간병을 하지만
    전 동생이 저보다 훨씬 더 많이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제가 간병을 한다 해도 입원까지 걸리는 모든 일은 동생이 했고 전 간병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가끔 아버지가 작은 수입이 들어오는 것들의 명의를 동생으로 바꾸라고 하시는데
    전 하나도 서운하지 않아요. 갑작스럽게 병원에 가시게 되면 장남이 모시고 가니까요.

    이상돈씨 경우엔 시어머니 뒷바라지를 아내가 했어요.
    아내를 생각해서라도 동생들보다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5. ,,,,,
    '17.6.30 8:52 P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

    오늘 청문회보면서 길길이 날뛰는거보니
    아마도 철수가 공들여 영입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선거 패배해 국물당 지지율 바닥에,,,,앞으로도 별볼일없는데다
    거기다 가짜 파일까지 나와서 이래저래 열받는걸 오늘 청문회 핑개대고 발악을 하더이다,,,,

  • 6. 집안단속도 못해서
    '17.6.30 9:01 PM (122.37.xxx.112)

    동생이 시위하고 저런글이 돌아다닐정도로 관리못하는사람이라면
    질의만 하면되지, 그만둬라 교수자질없다 떠드냐말이지
    국민이 판단하는거에요
    그럴려면 비공개로 해서 욕을 하던가>

  • 7. 아이고
    '17.6.30 9:41 PM (119.196.xxx.41)

    그집구석도 떡쪄먹고 시루엎엇네요 동생놈이 나쁜놈 같아요 자식 많이날필요 없어요
    우리집 시동생놈도 얀아치인데

  • 8. 윗댓글 시동생놈이
    '17.7.1 12:20 P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

    얀아친지 양아친지 모르겠지만..

    저집은 형놈이 배신자로 보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28 싱크대위에 놓는 식기 건조대(물받침 있는) 6 ,,, 2017/07/28 1,832
712927 해동된 새우 다시 재냉동 해도 되나요? 4 af 2017/07/28 4,361
712926 복숭아 껍질 그냥 먹는다 vs. 깍아 먹는다 18 피치피치 2017/07/28 12,113
712925 가저용싱거미싱인데요.실도 낄줄 모르는데요 동영상보고 당장 배워서.. 5 잘될꺼야! 2017/07/28 1,114
712924 인스타로 팔로어 모아 공구하는 ... 13 인별 2017/07/28 4,080
712923 정주행 중인데 매회 끝날 때 긴박감 장난아니네요 4 비밀의숲 2017/07/28 1,394
712922 그 여자의 바다 보시는 분요??^^ 6 아침드라마 2017/07/28 1,314
712921 약사님 계시면 소염진통제 봐주셔요. 6 ..... 2017/07/28 1,862
712920 맨바닥에 잘때 허리 안아프게 자는방법 있을까요? 3 , 2017/07/28 1,824
712919 인생따위 엿이나 먹어라~ 이 책 괜찮네요!! 9 오오 2017/07/28 2,114
712918 아무런 장래희망이 없는 청소년들 많은가요? 9 궁금 2017/07/28 2,783
712917 레이랑 모닝중~~ 17 ㅎㅎㅎ 2017/07/28 2,432
712916 살림블로거들 2 궁금하다 2017/07/28 2,712
712915 남향집 10층 외벽라인.. 바로 오른편으로 위치한 19층 동향동.. 3 미루82 2017/07/28 1,194
712914 다이어트 중에 몸 힘들고 3 이구 2017/07/28 1,577
712913 바디클렌져로 머리를 감을 경우 단점이 뭘까요? 7 00 2017/07/28 3,270
712912 김어준 살 엄청 뺐네요. 7 ㅇㅇ 2017/07/28 3,511
712911 문래동 힐스테이트 산다면 형편이 어떤건가요? 67 ... 2017/07/28 11,016
712910 삶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성적 보다 중요했네요... 결국엔 2017/07/28 1,499
712909 엄마가 종편을 즐겨보시는 이유를 알았어요. 5 아하 2017/07/28 2,543
712908 살빠졌는데 부유방? 생겼네요.. 4 ㅔㅔ 2017/07/28 3,471
712907 일본 북해도 여행 가보신분들 조언좀 부탁 드려요 22 ,,, 2017/07/28 4,351
712906 너무 심심하고 외로운데 사람 만나기는 귀찮네요 4 ... 2017/07/28 2,263
712905 ㅋㅋㅇ뱅크 3 호기심 2017/07/28 1,605
712904 어느 위치에 있는 점이 가장 매력점이라 보세요? 12 궁금 2017/07/28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