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쭤봐요. 이런 문자

문자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17-06-30 11:10:06

사회에서 만난 친구인데

알고 지낸지 15년되었고, 요즘은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사이에요.

이사때문에 서로 멀리 떨어져살아요.

저는 귀촌했고요


문자도 일년에 몇번 보내는 사이인데

어제밤에 뜬금없이 문자가 왔는데요


잘 지내지? 비만치료에 옻나무가 좋대. 많이 심어. 이렇게 왔어요.


저 뚱뚱하고 비만인거 맞는데,,,,,,

옻나무 심어서 뭘 어쩌라고 저런 문자가 왔을까요?

친근한 조언으로 받아들여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꼬인걸까요? 기분은 상당히 나쁘거든요....ㅜㅜ

IP : 221.144.xxx.1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30 11:1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악의없는 푼수떼기 ㅠㅠ

  • 2. ..
    '17.6.30 11:1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악의없는 푼수떼기이죠.

    친근한 조언 아니고, 원글님 기분 나쁜것은 이해가요

  • 3. 조심스레
    '17.6.30 11:13 AM (219.248.xxx.165)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쁠수있는데 아마 문자보낸분은 비만에 옻이 좋다하니 먹으란 단순한 생각에 보내셨을거에요.
    센스가 없는건맞는데 저런식으로 툭 던지듯 표현하는 분들 있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 4. dd
    '17.6.30 11:14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그 친구한테 비만인거 고민이라고 말한적 잇음
    그나마 친구 생각해서 자기 나름 정보 준다고
    보낸거같고 그런 내색 한적 없음 상당히 열받는
    문자구요

  • 5. 문자
    '17.6.30 11:18 AM (221.144.xxx.180)

    네...
    악의는 없을거 같은데
    그냥 푼수떼기라고 결론 내리고 기분 나쁜거 멈춰야겠어요. 저 혼자서...ㅎㅎㅎ

    비만이 고민이라고 말한적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게 씩씩하게 잘 살거든요.
    뚱뚱한 주제에 왜 주눅이 안들어 있냐? 이런 생각을 했나...
    제 궁예질이 거기까지 미치네요 ㅠ

  • 6. ㅇㅇㅇ
    '17.6.30 11:24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내걱정해줘서고마워
    뭘심을지는 내가 결정할께

  • 7. ....
    '17.6.30 11:27 AM (112.220.xxx.102)

    치료
    많이심어 -_-

    병자취급에다가
    많이심어는 확인사살이네요

  • 8.
    '17.6.30 11:31 AM (121.168.xxx.236)

    일 년에 한 두번..계속 인연 이으실 거면 푼수..하고 넘기시고
    아니면 답문자보내고 끊으세요

    고맙다.
    뇌에 필터가 없는 건 뭘 심어야 하니
    정수기필터라도 꽂으렴.

  • 9. 재수탱
    '17.6.30 11:35 A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그 여자는 어디 약점 없나요?
    탈모에 검정콩이 좋대서 너 주려고 많이 심는다
    아님
    기미엔 약도 없다는데 뭐 심어야하나 너 좀 갖다주고싶은데

    이렇게 돌려멕이면 안되나요

  • 10. 아이고
    '17.6.30 1:20 PM (175.127.xxx.57)

    제 정신 아닌 사람 맞아요.
    답장 하지 마시고, 걍 차단하세요.

    행여라도 집주소 같은거 알려주지 마시고

  • 11. ........
    '17.6.30 2:29 PM (211.224.xxx.201)

    재수없네요

    번호삭제하고 그냥 안보겠어요

  • 12. 푼수떼기가
    '17.7.1 3:10 AM (1.244.xxx.5)

    아니라 ㅁㅊㄴ 이네요.
    비만치료에 옻나무가 좋대. 많이 심어.
    어우..재수없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579 박주선 "민주당, 위로는 못할망정 불난 집에 석유 뿌려.. 25 ㅇㅇ 2017/06/30 2,768
703578 85세 시부모님 28 아휴 2017/06/30 6,674
703577 ' 검찰개혁" 개혁에 저항하면 검사 2100명 사표 받.. 49 어흥! 2017/06/30 2,471
703576 국민의당사 앞 대학생들 시위현장 6 ㅇㅇ 2017/06/30 2,017
703575 안철수는 대통령을 돕기로 작정한 듯~ 5 지나가다가 2017/06/30 1,680
703574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악수. 혈맹 악수. 2 든든하다 2017/06/30 1,249
703573 초등 12학년 영어 방과후 수업 지속을 위해 문자 보내주세요 2 인수위 2017/06/30 1,023
703572 취미 추천해주시겠어요 9 .. 2017/06/30 1,766
703571 화채,과일펀치 등 여름음료 레시피 좀 풀어주세요~ 3 여름음료 2017/06/30 1,205
703570 베란다 문이 좁아서 세탁기 못나갈때 7 더워요 2017/06/30 3,935
703569 이혼 관련 무슨 말씀이라도 해주세요 26 길잡이 2017/06/30 5,878
703568 간고등어 해동.. 냉장고에 4~5일 뒀는데 먹어도돼요? 5 ㅇㅇ 2017/06/30 1,826
703567 박상기 후보 아드님은 바로 노승일씨 변호인~~ 13 ㅁㅁㅁ 2017/06/30 2,780
703566 기름 등으로 하수도가 막힌 경우 어떻게 하나요? 14 단독 2017/06/30 3,960
703565 문재인 미해병대.연설 보세요 5 여기가천국 2017/06/30 1,554
703564 볼만한 TV 뉴스 좀 추천해주세요 뉴스중독 2017/06/30 403
703563 재수아들 슬리퍼 3 쓰레빠 2017/06/30 1,420
703562 혹시 람스 고민하고 계신분 있으면 보세요.. 2 하비 2017/06/30 6,783
703561 김민종씨 어때요? 13 질문 2017/06/30 3,584
703560 올해 첨 에어컨 틀었어요 5 .. 2017/06/30 1,596
703559 고등 상위권 수학과외 하는 아이들은 학기당 문제집을 몇 권이나 .. 1 힘드네요 2017/06/30 2,052
703558 공부 못하는 아이 진로 24 .. 2017/06/30 5,056
703557 법무부장관후보 아들 변호사 된 과정 30 로스쿨옹호자.. 2017/06/30 5,630
703556 셋째 인데 임신 7개월입니다...벌써부터 숨이 안쉬어지네여 3 2017/06/30 2,962
703555 대파철수에게 충성할 이유가 하나도 없네요 14 국민사기꾼 2017/06/30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