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폰관련. 상담

시작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11-09-02 16:23:35

안녕하세요??

제가  어쩌다보니 얼마전부터 핸드폰가게에 나오게 되었는데요...

손님이 너무 없어서 적자인지 오래 된 가게입니다.

핸드폰가게가 적자라니 이해 안되시겠지만 가게를 빼지못해서 유지하고 있는 중인데요.

제가 손님도 없고 어쩌다 오셔도 너무 긴장되고 초보라 설명을 잘 못해서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부탁 좀 드릴려구요.

제게 상담의뢰 해보시고 제가 상담해드리는 핸드폰가격이나 내용이 다른 가게들하고 뭐가 다른지..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전화말고 쪽지로 부탁드리구요.

연습하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길까해서요...

저희 가게가 다른 가게들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눈에 확띄지도 않아서요.

시작으로 해서 쪽지 보내주시면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이 글 쓰면서 챙피하기도하지만 정말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게요.

그냥 상담 연습만 하는거니까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IP : 114.205.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le
    '11.9.2 4:27 PM (220.77.xxx.34)

    뽐뿌에 휴대폰 뽐뿌 상담글 많이 읽어보시면 도움되실듯

  • 2. 시작
    '11.9.2 4:34 PM (114.205.xxx.181)

    아...그런곳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아줌마가 갑자기 혼자하려니 봐도봐도 어렵고...매일 밤 아침 해가 안떴음 할정도로....
    새가슴이라 스트레스가 좀 심했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가서 살펴볼게요.

  • 3. apple
    '11.9.2 4:46 PM (220.77.xxx.34)

    휴대폰판매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일 첨 시작하면 다 님같이 느껴요.ㅎㅎㅎ
    열공 하시고 경험이 쌓이면 자신감도 생겨요.열심히 하시길.ㅎㅎ

  • 4. 제가 알바로.
    '11.9.3 6:09 AM (121.138.xxx.31)

    하루 해봤는데요. 그때는 제가 주로 판매해야 하는 상품의 전단지라고 하나요. 노트 크기만한데 칼라로 인쇄되어 있어요. 제품 사진있꼬 조건이랑 좋은점 표로 정리 되어 있고 옆에 제품설명 강조하는 부분 등이 써있죠. 그거 한장 펴서 보여주면서 써있는 내용 좔좔좔.. 말하면.. 관심 있는 사람은 듣고는 사더라구요. 제가 말발은 젬병인데 그거보면서 하니까 쉽더라구요. 그거 쓴사람은 전문가였겠죠. 인터넷에 상품 판매하는것중에 설명이라 표랑 사진이랑 눈에 쏙들어오는거로 한번 찾아서 연습해보시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1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더니.. 8 도대체 왜들.. 2011/09/02 2,524
13630 배터지는 민노당, 국민들 우롱해 4 safi 2011/09/02 2,278
13629 잊혀진 이름 임수빈 7 .. 2011/09/02 3,462
13628 보수세력이 한수위네요... 5 .. 2011/09/02 2,519
13627 이번 추석때 선물,용돈때문에 고민이에요~ 2 김소나무 2011/09/02 2,458
13626 그런데 안철수 한가지 궁금한 점... 6 ... 2011/09/02 3,101
13625 가정법원은 이혼말고 다른것도 하나요? 3 더워요 2011/09/02 2,778
13624 주식하는 사람입니다. 2 안철수연구소.. 2011/09/02 2,953
13623 생선은 안먹는다쳐도... 국끓일때 멸치,다시마육수는 어케하나요;.. 5 흠.. 2011/09/02 3,453
13622 초2 친구들 1 바다 2011/09/02 2,231
13621 중2딸 적성검사,학과검사등 여러가지 자료를 갖고 왔어요. 1 ,, 2011/09/02 2,293
13620 개편 후에 댓글 수가 너무 줄어든 듯--;; 9 이상해! 2011/09/02 2,415
13619 영타(키보드 영어로 치는거..다들 안보고 치시나요? 4 ... 2011/09/02 2,504
13618 꾸덕하게 말린 제수용 생선, 어디에 가면 많을까요?(서울) 5 lu 2011/09/02 3,136
13617 안철수관련 질문. 25 상상 2011/09/02 3,117
13616 방금 깨 볶았어요~ 5 바람 2011/09/02 2,368
13615 쌀에 벌레가 생겼어요...도와주세요...TT 7 쌀벌레 2011/09/02 4,285
13614 제가 바보짓 했어요 ㅜㅜ 해롱해롱 2011/09/02 2,248
13613 한식기 공구건! 3 나만빼고.... 2011/09/02 2,591
13612 안철수와 융합과학대학의 아이러니.. 1 .. 2011/09/02 2,436
13611 태풍에 日 방사능 확산…수산물 비상 너무나그리운.. 2011/09/02 2,418
13610 1층 살기 어떤가요?(급~질문)ㅠ.ㅠ 8 찬휘맘 2011/09/02 2,918
13609 윤여준이 그런 사람이라면.. 11 2011/09/02 2,581
13608 남편이 밥 사준다는데 뭐 먹을까요? 4 외식오랫만 2011/09/02 2,788
13607 [한겨레] "장자연에게 고액수표 준 20~30명 누구냐" 2 샬랄라 2011/09/02 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