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은 제가 겪은 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17-06-29 18:52:14
다니는 한의원이 있는데요. 일년 반 정도 된거 같네요.
거기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분과 며칠 전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했다고. 등 말을 한번씩 짧게 하던데
친근의 표시인지 듣자마자 기분이 좀 그랬네요.

그리고, 제가 하는 프로그램 같은게 있는데, 한 4개월 되려고
하는데요. 상담사 아줌마가 전화와서 00프로그램 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원래 ㅇㅇ씨 잘되어가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아깐 ~~~~ 설명하다가 '니가 ~~~~ 하
고~~~~' 이러더라고요. 고객한테 자기보다 나이 적다고
니가 라고 말하나요?
제 나이는 삼십대 중반이고요.
IP : 220.88.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9 6:55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아, 그런거야?
    정말? 흠...그렇구나...
    아닌것같은데...흠...

    이런식으로 님도 친근함을 표시해 봐요.
    뭐라하면, 엄마같아서 그랬다고,
    큰오빠같아서 그랬다고 ㅋㅋㅋ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다 그렇게 헛소리하죠?
    딸같아서, 막내동생같아서 그랬다고. ㅎㅎㅎ

  • 2.
    '17.6.29 7:01 PM (223.62.xxx.236)

    한의원 직원은 반말 섞어 한건 잘못 했는데 습관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 있어요 어리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아무 하고도 대화 하면서 반말 존대말 섞어 하는거예요
    요즘 사람들은 정색하고 왜 반말 하냐고 항의 해요

    상담사는 실수 한거고요
    고객한테 니가 가 뭐예요
    짚고 넘어가지 그러셨어요
    사생활 오픈하고 상담하는거면 하지 마세요
    그리고 돈 주고 한거면 상담사가 속해 있는 기관에 항의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090 오바마도 입국 23 뭐하러 옴?.. 2017/07/02 5,361
704089 가죽구두세탁 어디에 맡기시나요 2 장마 2017/07/02 880
704088 다이어트 같이 하실분들 모이세요 73 2017/07/02 4,403
704087 기말고사 끝내고 고3 2 ... 2017/07/02 1,933
704086 가족사진 찍었는데 제가 너무 흉해요 ㅠ 18 ㅠㅠ 2017/07/02 6,382
704085 제주도 항공권을 받았는데요 1 . 2017/07/02 1,125
704084 국내에 제주도만큼 예쁜 바닷가 있을까요? 4 질문 2017/07/02 2,261
704083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성향 있을까요? 15 2017/07/02 4,469
704082 학습지..ㅠ 4 ㅜㅡ 2017/07/02 1,463
704081 영어학원 그만 두고 집에서? 5 .. 2017/07/02 1,728
704080 지금 제주예요.ㅠ 태풍 오면 뭐해야하나요? 5 .... 2017/07/02 2,069
704079 [사진]방미 일정 마친 문재인 대통령 부부 ~ 21 고딩맘 2017/07/02 5,019
704078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원하던 걸 얻었다 1 이니셔티브 2017/07/02 835
704077 어릴적 따돌림이 큰상처가 되어 대인기피증 12 깊은외로움 2017/07/02 3,561
704076 삼계탕용 약재로 차 끓여 봤어요 1 ..... 2017/07/02 717
704075 좋아하는 마음 없애는 방법 23 ㅠㅠ 2017/07/02 7,625
704074 수원 비 엄청 내리네요 10 누리심쿵 2017/07/02 2,148
704073 한미 fta 재협상을 가장 바라는 쪽은.. ㅁㅁ 2017/07/02 549
704072 지금 itbc 뉴스 보다가 혈압올라, 꺼버렸어요. 32 루루 2017/07/02 6,555
704071 텐트 가장 비싼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부탁 드려요 19 ... 2017/07/02 5,762
704070 카페트나 러그 세탁 클린토피아에 맡기면 해주나요? 1 질문 2017/07/02 1,339
704069 10일쯤 뒤에 둘째 낳는데 세살 첫째가 미친듯이 말을 안듣네요 19 엄마 2017/07/02 6,209
704068 대통령 방명록요. 4 2017/07/02 1,112
704067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무슨 일 있었어요? 5 음,,, 2017/07/02 5,984
704066 오바마 이명박 내일 만난다 27 개쓰레기들 2017/07/02 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