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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용사

.... 조회수 : 5,959
작성일 : 2017-06-29 15:30:16

http://news.joins.com/article/21710628



머리숱 쳐 달랬는데

반삭을 해놔버린...

손님은 눈물이 그렁그렁해있는데

실실 웃으며 괜찮다고 지랄까지

완전 싸이코네요

인제 머리도 맘대로 못맡기겠어요...

IP : 112.220.xxx.10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9 3:30 PM (112.220.xxx.102)

    http://news.joins.com/article/21710628

  • 2. ...
    '17.6.29 3:32 PM (121.141.xxx.230)

    완전 싸이코패스네요..진짜 여학생을 저래놓으면 어쩌자는건지... 미용사 머리도 다 쥐뜯어놓고 싶을듯...

  • 3. 헐~~
    '17.6.29 3:33 PM (222.98.xxx.28)

    여자한테 투블럭이라니요
    너무했네요

  • 4. ㅅㅇㅋ
    '17.6.29 3:33 PM (121.181.xxx.145)

    대체 뭔가요 그 미용사? 저런건 고소도 안되나요? 어우 짜증나.
    사진 보니 속 뒤집어지네요;;;;;;

  • 5. ㄴㄴ
    '17.6.29 3:36 PM (121.164.xxx.76)

    저 2년전 커트머리일때 저런식으로 했었는데요. 나쁘지않았어요.
    물론 머리를 까면 흉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데요 저분은 첨에 어떤 머리스타일이였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커트머리를 하면 뒷머리가 떠서 투블럭으로 해준다고 그래서 했거든요. 뭐 한두번 머리 정리할떄 더 했던걸로 봐서는 그리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였나봐요.

  • 6. 오또캐
    '17.6.29 3:37 PM (125.191.xxx.96)

    저런 미친;;;
    가위만 들고 있으면 미용사인줄...
    어쩔겨 ㅠㅠ

  • 7. ....
    '17.6.29 3:39 PM (112.220.xxx.102)

    저런ㄴ은 미용실 못하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젊은 애 머리를 저딴식으로 해놓다니..

  • 8.
    '17.6.29 3:45 PM (122.36.xxx.122)

    음 저도 20대때 미용실 가면 부당한 대우 많이 받아봤어요

    그래서 여대생이라도 이왕이면 나이든 여자와 같이 미용실가는걸 추천해요

    애들끼리 가면 좀 그런게있어요

    피부관리실하고 미용실 이미지가 나쁜 이유가 바로 저런 냔 들 때문이죠

  • 9. ...
    '17.6.29 3:46 PM (222.64.xxx.80)

    저도 고등학교때 저리 잘린 적 있었어요.
    이게 뭐냐고 따지니까 자기는 싸우기 싫어하는 사람이니 돈 내고 빨리 나가라고 소리 지르더군요.
    한겨울에 머리도 찬물로 감기고.
    그 년 아닐까 싶네요.

  • 10. 거의
    '17.6.29 3:47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벌칙 수준으로 깍아놨네요.
    날이 더워 미친건가

  • 11.
    '17.6.29 3:47 PM (122.36.xxx.122)

    미용사들이 날라리나 양아치들도 많아서

    지보다 만만한 여자애들 하나 쌈싸먹는거 일도 아니에요

    여대생이면 아주 만만하게 보죠 ㅎㅎ

  • 12. ㅅㅇㅋ
    '17.6.29 3:48 PM (121.181.xxx.145)

    진짜 저기 어디인지 알아내고 싶네요.

  • 13. 귀찮아서 저랬네요
    '17.6.29 3:48 PM (114.129.xxx.192)

    그렇게 가위질이 귀찮으면 미용사를 그만두던지...
    저런 X들 때문에 미용사의 사회적 지위가 낮은 겁니다.
    스스로 무시 당하게 만들어요.

  • 14. ....
    '17.6.29 3:50 PM (112.220.xxx.102) - 삭제된댓글

    머리가 빨리 자라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저 여학생은 어찌해야되나요
    더운날에 가발쓰고 다녀야되나
    정신적충격도 엄청날텐데요
    내 가족한테 저딴식으로 해놨으면
    저 그 미용실가서 뒤집어엎었어요

  • 15. ....
    '17.6.29 3:51 PM (112.220.xxx.102)

    머리가 빨리 자라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저 여학생은 어찌해야되나요
    더운날에 가발쓰고 다녀야되나
    정신적충격도 엄청날텐데요
    내 가족한테 저딴식으로 해놨으면
    저 미용실가서 뒤집어엎었어요

  • 16.
    '17.6.29 3:55 PM (112.150.xxx.63)

    미친 미용사네요.
    정신병자인듯.
    저런건 고소 안되나요?

  • 17. 어휴 진짜
    '17.6.29 4:00 PM (219.248.xxx.150)

    당장 앞장 세우고 대신 싸워주러 가고 싶네요.

  • 18. ㅎㅎ
    '17.6.29 4:02 PM (122.36.xxx.122)

    차홍이니 뭐니 성공한 애들도 있지만

    여하튼간에 양아치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업종이죠 미용직

    피부관리실도 마찬가지. 지금은 피부과 관리실에 치여서 많이 사라졌지만....

    선불 댕겨 받으면 결국 소홀히하고...

    손님이 아줌마면 나아요

    젊은 아가씨 손님 아주 대충하고 멋대로에요.

  • 19. 짜증이
    '17.6.29 4:03 PM (121.181.xxx.145)

    아, 진짜 1인 시위라도 하고싶네;;;;;;;

  • 20.
    '17.6.29 4:05 PM (211.114.xxx.4)

    얼마나 짜증날련지 저도 20살때쯤인가 머리숱치라했더니 여기저기 얼마나 속안 머리를 잘라내버렸는지 다른미용실갔더니 이상하게 머리숱을 많이냈다고 머라고했던기억이 있어요 실력없는미용사들이 너무많은듯 욕나옴

  • 21. ....
    '17.6.29 4:28 PM (211.246.xxx.11)

    저도 비슷한 머리 해본 적 있는데 포인트로 살짝만 미는거지 저렇게 뒷통수의 2/3를 다 밀어버리지는 않아요. 민 것도 무슨 쥐 파먹은 것처럼 ㅜㅜ
    머리가 자라도 문제인게 길이 자라면서 짧은 머리 엄청 삐죽삐죽 튀어나와요. 1년은 고생하겠네요...

  • 22. 샤론
    '17.6.29 6:38 PM (112.140.xxx.16)

    그래도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네요
    제가 본 최악은 투블럭으로 여학생머리를
    완전 밀어놨더라구요
    허옇게 스님처럼 뒷머리를~
    지금도 생각나는게 그여학생 친구랑 왔던데
    나이는 어리지 난감해서 어쩔 줄 모르고
    앉아있던데
    남자 두 미용사가 대단한 예술작품이라는듯이
    난감한 여학생 옆에 서있던게 생각나네요
    친구랑 갔던 헉~~그러며
    바로 나왔지요
    이름은 프랑스 이름이었나?
    길었던 쟈~~로 시작되었던 미용실

  • 23. 샤론
    '17.6.29 6:41 PM (112.140.xxx.16)


    나이어린 남동생 중학생 때 머리를 자르러 갔더니
    입학시즌이라 손님은 많고 하니
    동생머리를 시어머니에게 맡김
    자르다자르다 안되니
    머리를 백구로 밀었음 어쩔~~
    그 모습을 본 저 임신 막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닫은 미용실 찾아가서
    문열어 사과받고 왔다는~~속에 천불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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