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드라마 데뷔작은 뭔가요?
화장품 광고 임팩트가 강해서인지
드라마 데뷔작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 때 모습은 어땠나요?
대학생때인가? 초콜릿 광고때의 모습은
기억나네요.
1. ....
'17.6.29 9:08 AM (203.227.xxx.150)엄청 개성있는 역할이었어요.
그때 되게 드문 분위기로 통통 튀고 예뻤음.
드라마 이름은 기억 안나요..ㅋ 주연은 아니었는데 감초역할 톡톡히 한걸로 기억해요.2. ㅇㅇ
'17.6.29 9:08 AM (211.246.xxx.32)SBS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
3. ㅇㅇ
'17.6.29 9:10 AM (49.142.xxx.181)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인가.. 그런 드라마에서 처음 본 기억이 나네요.
그전에 무슨 초콜릿인가 CF에 나왔었고..4. @@
'17.6.29 9:14 AM (122.36.xxx.68) - 삭제된댓글그때 유부남인 남자주인공과 썸타는 동시통역사 역할아니었나요? 도도희라는 극중 이름으로 나왔는데 그당시에도 너무 예쁘긴했어요. 사각턱이라 더 개성있어보이기도 하고 조디포스터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네요. 근데 연기는 정말 안습이었고 국제회의였나..암튼 도도희가 독일어로 동시통역을 하는데 정말 제 손이 오그라들더라고요. 민망해서요.
그녀가 독일어를 전공했었다는 사실은 그 후에 알았네요5. @@
'17.6.29 9:14 AM (122.36.xxx.68)그때 유부남인 남자주인공과 썸타는 동시통역사 역할아니었나요? 도도희라는 극중 이름으로 나왔는데 그당시에도 너무 예쁘긴했어요. 사각턱이라 더 개성있어보이기도 하고 조디포스터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네요. 근데 연기는 정말 안습이었고 국제회의였나..암튼 도도희가 독일어와 한국어로 동시통역을 하는데 정말 제 손이 오그라들더라고요. 민망해서요.
그녀가 독일어를 전공했었다는 사실은 그 후에 알았네요6. 저도
'17.6.29 9:16 AM (83.89.xxx.35)갈래 머리하고 껄렁한 여고생으로 나온 드라마가 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기억나세요?
7. 초콜렛은
'17.6.29 9:25 AM (124.49.xxx.246)투유예요 유덕화랑 같이 찍었죠
8. ...
'17.6.29 9:3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도님 그 드라마 제목이 동기간 일 거예요
거기서 박용자 역 했었죠9. ...
'17.6.29 9:36 AM (123.228.xxx.129)이영애를 드라마에서 처음 본 건
손창민과 같이 찍은 '내가사는 이유' 였어요.
보다말다 했는데...캐릭터가 기억에 남네요.
연기도 좋았던듯..
광고 데뷔작은 아마 아모레의 '향장'이라는 미용지의
신년호일거예요.
한복입고 앳된모습으로 찍혔는데...얘 뭐지? 할정도로
기억에 남음.10. ㅇㅇ
'17.6.29 9:48 AM (211.246.xxx.32) - 삭제된댓글내가 사는 이유는 노희경이 쓴 드라마지요.
기기서 처음으로 연기 괜찮다는 느낌있었지요.
그전엔 다 발연기였어요11. 근데
'17.6.29 10:15 AM (175.223.xxx.33)예쁜건 초대에서 가장 예뻤죠~
12. 댁의남편
'17.6.29 10:20 AM (113.157.xxx.130)댁의남편 찍을때 목동 파리공원에서 촬영했었거든요?
저 그때 고딩이었는데, 이영애랑 유동근이랑 봤었어요.
실제로 보니 이영애 얼굴이 정말 입체적이더라구요!13. 참참,
'17.6.29 10:21 AM (113.157.xxx.130)그리고, 이영애가 이경영이랑 나왔던 드라마도 재밌었는데..
황수정이 고등학생으로 나오고 이경영이 살짝 황수정에게 끌리는데 그 모습을 당시 썸타던 이영애가
지켜보던 이야기였어요.
드라마 연출을 아다치 미츠루 만화 표절하고 해서 크게 성공 못했나 일찍 종영했나 그랬었어요.14. ...
'17.6.29 10:26 AM (61.74.xxx.183)댁의 남편.. 나온 거 보고 좀 실망했었어요 광고에서 만큼 예쁘지 않아서..
광고의 아우라가 워낙 강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피부도 안 좋았고 카메라가 아직 어색해서 그랬나..15. 별걸 다 기억하는 여자
'17.6.29 10:36 AM (223.62.xxx.3)스포츠신문 학생기자인가 했어요
그 신문에 본지 기자출신 한양대 ㅇㅇㅇ양 어디 출연한다 그 기사가 젤 먼저 본 그녀의 미디어 관련 출연이어요
그 무렵 투유 화장품 광고 드라마 출연
핫 데뷰였죠16. ...
'17.6.29 11:05 AM (182.228.xxx.19)투유로 얼굴 알려지기 전에
커다란 무선 전화기 광고 기억하시는 분 없나요?
아무리 광고라지만 어찌나 연기가 어색하던지 ㅋㅋ
상대 남자는 아마 박영규 였던 것 같은데..17. ...
'17.6.29 11:36 AM (125.132.xxx.16) - 삭제된댓글제가 처음 본건.. 이영애가 학생시절 시골 집에서 구박 받다가 어찌어찌 서울로 상경해서
디자이너가 되는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이건 프로필에 안뜨네요.. 참 재밌게 봤는데..
그 다음에 본게 술집여자로 나왔던 내가 사는 이유
아스팔트 사나이??인가 거기서도 나왔었는데 불꽃 초대에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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