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한계레 절독 고통 쓴 사람인데요

고통 조회수 : 2,554
작성일 : 2017-06-28 17:39:20
사실 어제 김치 담다가 바닥에 깔거 없어서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그냥 다시 구독하자 얘기했었는데
오늘 김정숙 여사라 썼다가 김정숙씨로 고친 기사 보니 도저히 안되겠네요.
내가 지하철 가서 폐지를 줍더라도
저노무 신문 구독 못 하겠네요.
근데 저것들 죽어라 씨자 붙이는 이유가 뭐래요?
명확하게 해명한 적 있나요?
IP : 125.186.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6.28 5:41 PM (110.47.xxx.186)

    저도요.
    다른 신문이라도 구독해야 할지.. 고민중

  • 2. ..
    '17.6.28 5:42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노통의 부인 권양숙씨. 문통의 부인 김정숙씨.
    전두환 마누라는 여사.
    이희호 여사는 여사.
    일관성도 없어요

  • 3. ㅇㅇ
    '17.6.28 5:43 PM (182.225.xxx.22)

    저희집에 재활용으로 아직 내다버리지 않은 한겨레가 잔뜩 있는데
    갖다 드리고 싶네요.
    저도 파 다듬거나 김치할때 바닥에 깔려고 안버리고 냅뒀어요

  • 4. ;;;;
    '17.6.28 5:44 PM (222.117.xxx.3)

    전 화장실 가려고 재구독했다는분 간절이 바랍니다 절독해주세요
    마음이 얼마나 괴롭던지 ㅠㅠ
    교차로 싫으세요? 사실만 쓰쟎아요

  • 5. 지들이
    '17.6.28 5:46 PM (222.239.xxx.38)

    정한 규칙이라네요.
    그 규칙은 항상 칼같이 지키진 않고.....
    그러나 꼭 규칙을 지키고 말겠다는 결연한 곤.조.를 보여주는 대통령 부인은 있네요.

  • 6. ㅇㅇ
    '17.6.28 5:46 PM (117.111.xxx.157)

    수정했더만요

  • 7. 아마
    '17.6.28 5:46 PM (121.172.xxx.221)

    자존심이겠죠.
    치졸해.

  • 8. 샬랄라
    '17.6.28 5:47 PM (125.176.xxx.237)

    저런 건 자존심이 아닙니다

    응가 고집

  • 9. 2nd첫사랑
    '17.6.28 5:48 PM (104.131.xxx.234)

    신문대금이 한달에 얼마인지 모르지만 바닥에 까는 용도라면 도배지를 추천합니다. 롤지로 사면 알맞은 길이로 잘라서 쓸 수 있습니다.

  • 10. ..
    '17.6.28 5:48 PM (210.118.xxx.5)

    한겨레따위 *나 줘버리시고요
    http://shopping.interpark.com/product/productInfo.do?prdNo=4887388876&dispNo=...

    훨씬 싸네요 배송비 포함해도..

  • 11. ..
    '17.6.28 5:53 PM (61.80.xxx.147)

    인터넷에 폐신문 팔아요.

  • 12. ㅎㅎ출입처 관계자가
    '17.6.28 5:5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한걸레 기자 마누라를 사모님이라고 안하고 씨라고 호칭했으면 아마 장문의 기사로 그 출입처 아작을 냈을 겁니다.
    순 천하의 양아치 쉐리들 같으니라고,,,

  • 13. 한걸레 기레기들
    '17.6.28 6:05 PM (58.233.xxx.150)

    정신연령이 초딩수준 이랄까 ㅋㅋ
    계속 보니 아~ 뭐야 얘들 덜 자란 초딩이잖아~
    하는 깨달음? 을 얻었달까 암튼 애들이 쫌
    귀여워요 ㅋㅋ

  • 14. 하루맘
    '17.6.28 6:57 PM (124.50.xxx.39)

    다이소에 아이들 1인용 돗자리 얇은거 팔아요.
    배추나 야채 다듬을 때 그거 쓰세요.

  • 15. 절독후
    '17.6.28 7:01 PM (110.47.xxx.186)

    한겨레에서 구구절절 편지 왔던데요.
    잠시 떠나있는거로 알겠다는...

    '그건 니 생각이고 '

  • 16. 절독후
    '17.6.28 7:03 PM (110.47.xxx.186)

    식탁보 . 구매해야겠네요.
    사실 이제 고백하자몆 월 18000 짜리 깔개는 좀 비쌌어요.

  • 17. 2억이나
    '17.6.29 4:10 AM (178.191.xxx.169)

    갚아라 쓰레기들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574 차량파손 전혀 없는 경미한 접촉사고 15 사고 2017/07/03 5,237
704573 빅데이터 인지 뭔지, 광고가 정말 창피함. 2 나 진짜 2017/07/03 1,047
704572 비밀의 숲 예측해 봅니다~ 12 배달이 2017/07/03 3,356
704571 전기가 통하듯 저릿하고 찌릿한 느낌 3 피곤한데 2017/07/03 2,392
704570 영화같은 사랑을 하신 분 계신가요? 11 ... 2017/07/03 4,777
704569 아이들에게 부모의 이혼을 어찌 알릴까요? 22 .. 2017/07/03 4,970
704568 국민의당 김성호는 너무 당당해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네요. 4 ㅇㅇ 2017/07/03 1,033
704567 벤쿠버 숙소 위치와 캐나다 여행 질문. 3 키키 2017/07/03 1,234
704566 영어 질문하나 할께요 5 질문 2017/07/03 815
704565 눈에 레이저 나올듯이 쳐다보는 사람 9 .... 2017/07/03 4,746
704564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수영장서 수영하면 발암물질.. 배숙 2017/07/03 960
704563 노대통령 논두렁시계조작사건 조사하네요 30 ㅇㅇ 2017/07/03 4,717
704562 공무원은 축하화분 보낼 수 없나요~? (공부원이 보내는 것) ........ 2017/07/03 651
704561 요즘 맛잇는 생선이 잇나요? 8 ㅁㅁ 2017/07/03 2,084
704560 8시뉴스 뭐보실거에요? 9 ㄱㄴㄷ 2017/07/03 1,183
704559 이런 퇴근시간 이해되세요? 1 ㅋㅋ 2017/07/03 839
704558 실업급여 수급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5 퇴사 2017/07/03 2,621
704557 3~4세 아기용 선물 2 추천부탁드려.. 2017/07/03 620
704556 방명록 작성하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8 ........ 2017/07/03 2,137
704555 중1남아 겨울점퍼 이런 디자인 괜찮나요? 7 플레인 2017/07/03 785
704554 옆집개가 종일 사납게 짖어요 4 .. 2017/07/03 931
704553 요물박과 헌철수는 꿩 2 욕을 부르는.. 2017/07/03 568
704552 만나던 여성분하고 헤어졌는데요 12 ..... 2017/07/03 5,531
704551 수습기간 3개월 끝나기 전에 그만두겠다고 하면 얼마나 있어 줘야.. 3 ... 2017/07/03 1,306
704550 남자는 여자한테 쉽게 눈돌아가는데 어떻게 사귀고 결혼하시나요? 17 ㅇㅇ 2017/07/03 5,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