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 심한 담임쌤
작성일 : 2017-06-28 15:48:31
2374423
아이가 객관적으로도 무던한 편이에요
요즘 담임쌤 때문에 학교가기가 싫다고 말하네요
숙제도 그날 그날 배운거 매일 복습하기(a4 두장)정도 이고요
애들이 이거 진짜 싫어합니다
고민되는 문제는
쌤이 반장과 그외아이들로 분류될정도로 반장이 하면 쏘쏘~ 그냥넘어 가주고 다른친구들이(딸포함) 걸리면 꼭 한마디 잔소리 야단을 들어야한답니다 또 너냐~?! 부터 해서
친한친구들이 자꾸 혼나니까 그것도 속상해하구요
여자애들 우는애들도 종종 있구요
반바지입고오는것도 ( 3부 ) 속옷보인다고 못입게해서 더운데 5부입구가요 반장한테는 말라서 그런가 이틀연속 입어도 한마디도 안하구요 ~
이밖에도 여러일 들었구요
쌤의 처사가 아이들 눈에 공평치 않은 억울함이 많은 듯해서 살짜기 고민이네요
여긴 교사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조언받고 싶습니다
IP : 175.223.xxx.1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
'17.6.28 4:17 PM
(211.114.xxx.126)
이런 문제가 참 그렇습니다
물증도 없고 심증만 있는거니..고학년이라 눈치 뻔한데..
그 선생이 실수 하는건데...
사람이니 이쁜놈 미운놈 있거든요,,,
양심껏 하면 좋은데 모든 사람이 그렇나요
어머니께서 잘못 끼어드시면 일이 더 우스워지니
그냥 따님에게 선생님의 좋은점 바른점을 계속 얘기 하시면서
이 일을 긍정적으로 좋게 보게 하게끔 하는 수 밖에 없죠
2. 음..
'17.6.28 4:36 PM
(116.45.xxx.121)
그날 배운거 매일 복습하기 괜찮은 숙제인데..
울애도 고학년에 선생님이 그런 숙제 내주셨는데, 총회가니 엄마들이 그 숙제 없애달라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애들이 싫어하고 학원숙제도 해야되니 바쁘다였고요.
제가 보기에 선생님은 오히려 그 숙제 안내면 편한 사람이고, 엄마들이 애들 제대로 공부못하게 하는구나 싶던데..
반바지도 고학년 여자애들 몸은 성숙하고 마음은 어린애라서..
3부라도 딱붙은거 입고 다리 얌전하게 하고 있으면 괜찮은데, 통약간 있는 3부 입고 편하게 놀면 팬티 가끔은 속까지 다 보이거든요.
구체적으로 뭐라 하긴 그러니 3부 입지 마라 하셨을거예요.
어머님께서 괜찮다 싶으시면 우리애는 더워하니 입히겠다 말씀하시면 될 일이고요.
편애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애매한 문제들이라 항의하기 좀 곤란하시겠어요.
3. 감사
'17.6.28 5:37 PM
(175.223.xxx.192)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숙제검사도 한번도 안하시면서 안해오면 벌서고하니 불만이 쌓여가고, 예민해질시기니 더 신경써서 교육하셔야 될것인데 몇달을 들으니 이젠 저까지 화가 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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