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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27(화)

이니 조회수 : 409
작성일 : 2017-06-28 11:17:28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38950973


주요내용

1. 文대통령 후속인사…법무장관 박상기·권익위원장 박은정
- 미래부 1차관에 이진규 미래부 실장 임명

2. 문 대통령이 삼고초려 한 신현수, 국정원 기조실장에

3. 文정부 첫 감사관회의…국조실장 주재 '공직기강' 점검
- 홍남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

4. 文대통령 첫 국무회의…세월호 기간제교사 순직 법령 의결
- 국무위원들에 "엉뚱한 의견·이의, 활발히 제기해 달라"
- "내일 방미, 정상회담이 아니라 '추경' 때문에 걱정…野, 간곡히 요청"

5. 서주석 국방차관 "사드 기지 환경영향평가 주민 참여 보장"

6. 文대통령, 유라시아 의장단에 "북핵 문제, 관심과 지지 부탁"
- 주요 30개국 의장단에 "한국 정부,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 위해 노력할 것"

7. 미국선 양자-독일선 다자외교...文대통령 글로벌 무대 본격 데뷔
- 文대통령 7월 5·6일 메르켈 총리 초청으로 독일 공식 방문
- 28일 오후 3박 5일 일정 방미…7월 독일 방문 및 G20정상회의
- 인사청문회·추경·조직개편 등 국내 현안 산적 무거운 발걸음

8. 정부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공론화委 3개월 가동"
- 文대통령 공약 따라 일시중지…시민배심원단이 최종 결정

9. 文대통령, 이혜훈 대표에 축하전화…인사청문 협조 부탁
- "방미 중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정쟁·공격 자제하겠다"

IP : 175.223.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본문
    '17.6.28 11:17 AM (175.223.xxx.181)

    문재인 대통령은 새 정부 들어 처음 열린 국무회의에서 격의없는 소통과 활발한 토론을 강조했습니다.

    국무회의는 정부의 중요한 정책을 심의하는 회의로 소통과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 정권 하에서는 대통령이나 총리의 지시를 하달하거나 준비된 안건을 이의 없이 통과시키는 창구에 불과했습니다.

    "국무회의서 내 의견에 이의제기 해 달라"
    "공직자는 임명권자에 대한 봉사자가 아닌 국민 모두의 봉사자" 라고 말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에서 국민들은 가슴 가득 든든함을 느낍니다.

    지금 국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일자리 추경안이 ‘역대 최장 지연처리’ 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민생안정을 위한 국정운영보다 문재인 정부 발목잡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세력들을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불러온 무능하고 부패한 박근혜정권의 공범인 야당에게 경고합니다.
    촛불시민의 분노는 끝난 것이 아닌,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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