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금..올리는거..언론도..한몫하는거같아요..

...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11-09-02 14:17:05

연일..전세값올랐다고..몇달동안..하루도빠짐없이..기사에나오는데...

어느주인이집주인이...안올릴까요?

 

가만있으면..나만 손해볼텐데...하는생각들듯합니다.

 

그냥..언론보도자제시키고...시장에맏겨놓으면..안되나...

IP : 218.38.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2 2:18 PM (211.196.xxx.139)

    신문이나 방송의 가장 큰 광고주들이 건설사입니다.
    전세금 올라가고 있다는 기사가 자주 나오면 아무래도 미분양물 털어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죠.

  • 2. 카후나
    '11.9.2 2:19 PM (118.217.xxx.83)

    그런 소문이 나도 아무관계 아닐수 있어요. 그냥 소문은 소문일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많을수도 있겠지만 전 한번도 못봤어요. 내가 못봤는데 어디 많다는건지.. 님도 못봤잖아요. 그리고 그런 소문에 신경쓸 필요도 없는것 같아요. 저도 소문속에 한번 있어봤는데 조금 친한 남자후배를 가지고 글케 옆에서들. 애 장난감 물려주는 사이였는데 도대체 무슨 사이란건지. 참 나..

  • 원글
    '11.9.2 2:23 PM (218.38.xxx.18)

    근데..전세금올랐다는거동시에...집값은..떨어지거나..전망어두운기사가..대부분이던데요..

    요즘..부동산좋을거란..기사는..전혀없잖아요..

    그래도.집값올릴라고하는거랑....관련이있을란지...

  • 카후나
    '11.9.2 2:29 PM (118.217.xxx.83)

    더 떨어지는 집값을 언론사라고 해서 올릴 능력은 없을 테구요...

    전세 많이 올랐고, 월세 전환을 많이 하니까 차라리 아파트를 사는게 낫다... 정도로 부추기는 중이죠.
    집없는 사람들은 전세금 올려달라고 하고 쫒겨나서 이사는 해야하고 구하기는 어렵고 하는게 날벼락이에요.ㅠㅠ

  • 3. 그러게요.
    '11.9.2 2:24 PM (119.67.xxx.11)

    좀 심해요..

  • 4. 몰리는 곳
    '11.9.2 2:44 PM (121.136.xxx.227)

    집의 특성상 멀리 멀리 이사가기는 힘들죠

    특히 학군이나 ,편의 시설들이 많은 곳은

    그래서 집 주인은 어차피 올려도 들어올 사람있으니 올리는 거고

    세입자는 꼼짝마라고

    우리가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 비싸면 안사잖아요

    전세가가 비싸면 싼데 찾아가면 되지만 , 주거 특성상 함부러 멀리갈수도 없고

    어찌보면 우리도 상인들한테는 집 주인과 같아요

    비싸면 , 싼 가게 찾아가서 사던가 아니면 다른 걸 (집으론 싼 집) 사서 먹거리하지요

    돈 가진자, 재산 가진자가 왕이듯이

    이런게 시장 경제입니다

    맘편히 외곽으로나가서 , 교통비 더들이고 힘들게 살던가

    아니면 , 주변 작은 집으로 이사가던가

    금리가 낮으니 돈이 많이 풀려서 자연 현상으로 오르는 것임

    다행이도 , 올 하반기에서 내년 사이에 IMF 버금가는

    유럽발 경기 불황이 올 예정이니

    기업들이 구조조정 엄청 해댈 예정이고

    그러면 실업자 많이 생겨 그 때부터 전세값(집값)이 떨어질 것으로

    실업자(돈 벌이가 없는 사람들이) 가 많이 생겨야 전세값이 떨어집니다

    두가지다 좋을수는 없지요

    어떤 선택이 좋을지는 각자 판단

    추석지나고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예스맨이나 예스 우먼으로

    납작 엎드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 형제들끼리 사랑한다는 말 하시나요? 6 궁금 2011/09/02 2,941
13518 안철수씨.... 설마 28 팔랑엄마 2011/09/02 9,519
13517 불륜이란거 남일인줄 알았어요. 19 도와주세요 2011/09/02 27,116
13516 울 냥이,,하루죙일 테레비보고 펄쩍펄쩍 뛰어요 ㅋㅋ 3 ,, 2011/09/02 3,354
13515 꿈에 돈다발이 보이면? 1 해몽.. 2011/09/02 9,581
13514 드라마 과거 회상씬 너무 웃겨요 1 ㅋㅋ 2011/09/02 2,834
13513 한명숙 낙마 대비, 원혜영 '몰래 주소이전' 파문 10 prowel.. 2011/09/02 3,941
13512 시스템 바뀐뒤에. 궁금해요. 2011/09/02 2,007
13511 檢, 박태규 `은행 개인금고'서 현금뭉치 발견 1 참맛 2011/09/02 2,218
13510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시간이 없는 아이 조언 부탁 2011/09/02 2,219
13509 안쓰는 가습기도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나요? 6 ........ 2011/09/02 3,420
13508 수지침 배워보신 분 계신지요? 1 수지침 2011/09/02 2,759
13507 중매 서 준 사람이 양쪽 집 오가며 말 옮기는거 어때요? 2 수다쟁이 2011/09/02 2,699
13506 부탁을 거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바보ㅠㅠㅠ . 2011/09/02 2,328
13505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베리떼 2011/09/02 2,827
13504 "한국 기부문화 문제점은 부자들 태도" 세우실 2011/09/02 2,074
13503 원목 실로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아기엄마 2011/09/02 2,637
13502 영양제 드시는분들 진짜 효과 있나요 1 나무 2011/09/02 2,624
13501 용인에서 소개팅을 하는데..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8 . 2011/09/02 3,650
13500 저는 고대 출신 의사에게 겁나서 진료를 못 받겠어요. 7 손석희 시선.. 2011/09/02 2,951
13499 서울에 전세로 20평대 2억 이내, 학군 괜찮은 곳....지역 .. 6 도와주세요... 2011/09/02 3,871
13498 업둥이 콩이 요즘 근황 입니다~ 8 콩이네~ 2011/09/02 3,068
13497 제사 시부모님들에게 이런 감정 가지는 거 잘못된 건가요? 서럽습.. 77 누누엄마 2011/09/02 15,195
13496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4 안나 2011/09/02 2,756
13495 안철수씨 시장출마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 두아이맘 2011/09/02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