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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 결혼 안한 자식 한둘은 있는거 같아요

조회수 : 6,322
작성일 : 2026-05-27 22:43:22

40 넘어서 결혼 안한 자식 

비혼 선언한 자식 

집에 한둘은 있더라구요..

너무 많아요..

제 주변에는 자식 둘인데 둘다 결혼 안한다 비혼 선언 하더라구요 

IP : 219.255.xxx.8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10:48 P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저희집만 해도 두명 미혼
    이혼율도 높고요
    부모세대처럼 안참아요

  • 2. 비혼 선언?
    '26.5.27 10:49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비혼 선언까지야 할거 있나요
    비자발적 비혼도 있고요
    그러다가 짝이 생기면 결혼할 수도 있는거죠

  • 3. ...
    '26.5.27 10:49 PM (118.37.xxx.223)

    저희집만 해도 두명 미혼
    요즘 이혼율도 높고요
    부모세대처럼 안참아요

  • 4.
    '26.5.27 10:50 PM (61.43.xxx.159)

    맞아요 요즘 많더라고요 주변에요..
    40대 넘은 미혼들은 거의 남 맞추며 살지 않더라고요

  • 5. 결혼율은 증가
    '26.5.27 10:50 PM (223.38.xxx.223)

    결혼율은 3년 연속해서 증가했다고
    기사도 났잖아요

  • 6.
    '26.5.27 10:50 PM (219.255.xxx.86)

    결혼 생각없다
    얘기하지마라 하는게 비혼선언이죠~

  • 7. ...
    '26.5.27 10:52 PM (1.227.xxx.206)

    50대 중반인데 제 또래도 비혼 집집마다 있어요

  • 8. ...
    '26.5.27 10:52 PM (121.133.xxx.158)

    갈 애들은 알아서 잘 가요.
    결국 못 가는 애들이 마지막에 비혼으로 남는 거고

  • 9. 막돼먹은영애22
    '26.5.27 10:52 PM (49.174.xxx.170)

    지 밥벌이 하면 다행인데

    그거마저 못하면 진짜 에휴..

  • 10. 진짜
    '26.5.27 10:53 PM (49.164.xxx.30)

    제주변에도 정말로 다 한명씩있어요
    저희시댁도요ㅎ

  • 11. 안정된 직장이
    '26.5.27 10:55 PM (223.38.xxx.15)

    우선해야 결혼도 가능한거죠
    백수 남녀가 결혼할 수는 없잖아요

  • 12. dd
    '26.5.27 10:55 PM (192.42.xxx.20)

    못 가는 애들이 아니고
    외모며 능력이며 차고 넘치는 애들도 안 가네요.
    자아가 강한 타입들이 비혼 추구하는 거 같아요.
    인문학, 예술하는 애들도 많이 안 가구요.

  • 13. .....
    '26.5.27 10:58 PM (115.41.xxx.211)

    잘난 애들이나 공부오랬동안 한 아이들이 더 많이 안 가는듯해요 오히려 이성좋아하고 혼자있는거 잘 못하는 아이들이 빨리 이성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해요.

  • 14. **
    '26.5.27 10:59 PM (14.55.xxx.141)

    저희 친정도 오빠네 작은언니네
    각각 40이 넘었는데도 안 간 조카들 있어요
    직장 반듯하고 인물 성격 다 괜찮고
    본인들 재산도 있어요
    오빠 언니네가 부동산으로 많이 일궜거든요

  • 15. ..
    '26.5.27 11:00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평생 자기 앞가림 하고 살 수 있음 괜찮은데
    부모형제한테 기대어 짐덩이처럼 살면 답답하죠

  • 16. ...
    '26.5.27 11:02 PM (211.169.xxx.199)

    비혼도 그렇고 돌싱돼서 부모집으로 들어오는 자식도 많더군요. 자기 앞가림이라도 하고 살면 괜찮은데 무능해서 부모형제한테 빌붙어 살면 답답하죠.

  • 17. 거의50대
    '26.5.27 11:15 PM (118.218.xxx.119)

    제 주위에는 거의 50대입니다
    친구 오빠
    친구 여조카
    동서 여동생
    친구 시동생
    친구 남동생
    등등 엄청 많습니다

  • 18. ...
    '26.5.27 11:24 PM (211.109.xxx.240)

    아무도 압박을 안주니 자연스레 귀찮은 숙제 안하는 것처럼 패스하는 것 아닐까요 요즘 멀쩡한 대기업 전문직 남녀도 그러니 취직 결혼 이 순서가 당연시 안되게 되었어요 결혼안하냐 인사가 이젠 정말 상무식한 발언이 되어 나이든 사람도 조용해요 그 옛날 저도 부모 사회 친구들의 기대하는 무언의 시선 없었으면 결혼안했을거 같아요

  • 19.
    '26.5.27 11:56 PM (211.209.xxx.82)

    저희친정도 2명이예요

    성격들이 ㅋ
    혼자살아야될 성격이구요
    못갔다기보다 안간것도 맞아요^^

  • 20. 남자미혼뿐
    '26.5.28 2:14 AM (118.235.xxx.252)

    이상하게
    제 친척들은 사촌도 오촌도 남자만 미혼이 있어요
    여자는 다 결혼했는데요

  • 21. 대학친구들
    '26.5.28 4:51 AM (221.142.xxx.120)

    78학번 동기들 8명 모임.
    자녀들 모두 15명..
    나잇대는 36세-42세..
    15명중 3명만 결혼.
    그 3명중에서 한명만 출산했어요.

  • 22. 돌싱이
    '26.5.28 8:05 AM (123.111.xxx.138)

    돌싱이 더 많지 않나요?
    요새 이혼이 정말 흔해요

  • 23. ㅎㅎ
    '26.5.28 8:30 AM (222.100.xxx.11)

    그럼요 갈사람은 다 알아서 어떻게든 가죠.
    마흔쯤까지 못간사람은 안간경우도 많아요. ㅎㅎ

  • 24. ㄹㅂ녀 ㅇ
    '26.5.28 9:55 AM (221.147.xxx.20)

    저 오십초인데 고향집들보면 집집마다 비혼 꽤 있고 대학친구는 삼남매가 모두 비혼
    다음 세대들은 더하겠죠
    비혼이유는 다양하긴해요

  • 25. ..
    '26.5.28 10:15 AM (210.218.xxx.22)

    저도 자녀 둘 비혼선언 에 모태솔로입니다 못가는지 안가는지
    근데 전 너무너무 고민이예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

  • 26. 회사에
    '26.5.28 10:47 AM (117.111.xxx.253)

    50대 초 중반 여성분들 돌싱 아니고 미혼인데 안 간게 아니라 누가 봐도 못 간 느낌이에요 ㅠㅠ
    결혼한 아줌마들보다 더 안 꾸며요...

  • 27. 흠..
    '26.5.28 10:25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는 여자 미혼만 있는데..
    다들 전문직이예요..
    결혼한 저보다 더 젊고 예쁘게 꾸미고 다니고...
    더 재밌게 살아요..

    제가 아이키우느라 세상과 단절된 동안에도 공부며 사회생활이며 놓치지 않아서 똑똑하고요.
    그냥 지금의 결혼제도에 자신을 맞추고 굽히고 들어가는건
    저 똑똑한 여자들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구나 싶어요.

    저는 애 키우느라 허리병 얻어서 오늘도 물리치료 받고 왔습니다.
    자식이 노후대책 해주는 시대도 아닌데 뭐든 본인이 만족하면 되지요..

  • 28. 흠..
    '26.5.28 10:25 PM (221.138.xxx.71)

    제 주변에는 여자 미혼만 있는데..
    다들 전문직이예요..
    결혼한 저보다 더 젊고 예쁘게 꾸미고 다니고...
    더 재밌게 살아요..

    제가 아이키우느라 세상과 단절된 동안에도 공부며 사회생활이며 놓치지 않아서 똑똑하고요.
    그냥 지금의 결혼제도에 자신을 맞추고 굽히고 들어가는건
    저 똑똑한 여자들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구나 싶어요.

    자식이 노후대책 해주는 시대도 아닌데 뭐든 본인이 만족하면 되지요..
    저는 애 키우느라 허리병 얻어서 오늘도 물리치료 받고 왔습니다.
    나야말로 잘 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남한테 신경 끄고 본인이나 잘 챙깁시다..

  • 29. ..
    '26.5.28 11:03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꾸미고 노력도 하는데 결혼 못함 = 못한거
    노력 안함 = 안한거

  • 30. ..
    '26.5.28 11:05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꾸미고 애쓰는데 결혼 못함 = 못한거
    노력 안함 = 안한거
    못한거랑 안한거랑 구분이 잘 안되시분들이 좀 있는듯..

  • 31. ..
    '26.5.28 11:09 PM (211.36.xxx.160)

    열심히 꾸미고 애쓰는데 결혼 못함 = 못한거
    자기만족으로만 꾸미고 노력 안함 = 안한거
    못한거랑 안한거랑 구분이 잘 안되시분들이 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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