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ASMONACOFC/gAVU/511409?svc=daumapp
이러지는 마세요.
유럽 박물관 투어하는데 자기 애가 8살이라 이해를 다 못 할 수도 있으니 깎아 달라는 부모도 봤고, 자기애 5살인데 자기애 눈높이에서 설명해 달라는 부모도 봤어요
그냥 보면 멀쩡한 사람들인데 자식이 걸리면 판단력이 흐려지는 건지...
애 낳아 키워봐야 어른 된다는 말도 다 헛소리인가 봅니다
거짓말이에요 진상부모들도 평상시에 애 낳고 철 들었다해요
초등1학년때 학예회 교실에서 하는데 늦게온 어떤엄마
본인이 자기아이 연주하는거 못들었다며
여러명이 함께 했던 합주 다시 해달라고..
시간 순서 미리 안내문 나갔었고 ㅇ산팀이 두번하면 시간안에 다 못할수도 있고 아무리 시간이 남아도 자기위해 똑같은걸 두번ㅈ해달랠수가 있을까 싶었어요
담임샘 난처한 표정. 뒷줄 학부모들 어이없는 표정들
뒷문 열고 들어와 앞 교탁앞으로 나가 거기 앉아계시던 담임샘에게 자기 못봤으니 한번 더 해달라고 ㅠㅠ
그뒤로 학교에 소문 쫘 악 났었네요
우리 아랫집 아가 낮잠시간이 오후 3시에서 5시랍니다.
그 시간에 특별히 주의해 달래요. 청소도 하면 안되고요.
밤에는 또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난데요.
우리 아이 고3입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아침 6시30분에 먹어요.
샤워소리 가지고도 뭐라하네요.
지네 아이 샤워할 때 악쓰고 우는 소리 화장실 통해 다 들립니다.
아침 낮 밤 다 주의 해달라고...혹시 리코더 연주하냐고 묻네요.
애가 고3인데...자기 위주로 삶을 살더라고요.
우리 아랫집 아가 낮잠시간이 오후 3시에서 5시랍니다.
그 시간에 특별히 주의해 달래요. 청소도 하면 안되고요.
밤에는 또 일찍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데요.
우리 아이 고3입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아침 6시30분에 먹어요.
샤워소리 가지고도 뭐라하네요.
지네 아이 샤워할 때 악쓰고 우는 소리 화장실 통해 다 들립니다.
아침 낮 밤 다 주의 해달라고...혹시 리코더 연주하냐고 묻네요.
애가 고3인데...요즘 애기 엄마들은 참 자기 위주로 삶을 살더라고요.
우리 아랫집 아가 낮잠시간이 오후 3시에서 5시랍니다.
그 시간에 특별히 주의해 달래요. 청소도 세탁기 사용도 하면 안된데요.
밤에는 또 일찍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데요. 부탁이 아니고 명령이더라고요.
우리 아이 고3입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아침 6시30분에 먹어요.
샤워소리 가지고도 뭐라하네요.
지네 아이 샤워할 때 30분씩 악쓰고 우는 소리 화장실 통해 다 들립니다.
아침 낮 밤 다 주의 해달라고...혹시 리코더 연주하냐고 묻네요.
애가 고3인데...요즘 애기 엄마들은 참 자기 위주로 삶을 살더라고요.
10년 전에도 보온죽통이나 글래스락에 죽 싸가지고 다니며 전자렌지에 데워 먹였는데 어디서 그냥 와서...에고..
그럼 자기도 먹고픈 파스타 먹고 좋잖아??
아기용 리조토 해 준다는데도 싫단건 또 뭐고??
이탈리안식당서 된장국 내 놓으라니...참 신기한 여자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4616 | 감자 샐러드로 샌드위치 만들었는데 남은 감자샐러드는 5 | 감자 | 2017/07/02 | 2,609 |
| 704615 | 비밀의숲 범인 아들인거같아요 12 | 잘될꺼야! | 2017/07/02 | 4,767 |
| 704614 | 이마트몰, gs 싸게 사는 법 있나요? 8 | 이마트 | 2017/07/02 | 1,962 |
| 704613 | 한미정상회담의 결과와 포인트 5 | [펌] 드루.. | 2017/07/02 | 836 |
| 704612 | 조승연씨는 방송인이자 지적 셀레브리티라고 하는데.. 24 | ... | 2017/07/02 | 34,043 |
| 704611 | 지금 사랑에 빠지신 분 3 | ♡ | 2017/07/02 | 1,765 |
| 704610 | [영상]문재인대통령 한미정상회담후 돌아오셔서 "국민께 .. 13 | ㅇㅇㅇ | 2017/07/02 | 2,447 |
| 704609 | 이태리 자유여행 할 때 7 | 음 | 2017/07/02 | 2,341 |
| 704608 | 1년동안 여행비 얼마나 쓰세요? 7 | 휴가비 | 2017/07/02 | 2,407 |
| 704607 | 오바마도 입국 23 | 뭐하러 옴?.. | 2017/07/02 | 5,281 |
| 704606 | 가죽구두세탁 어디에 맡기시나요 2 | 장마 | 2017/07/02 | 827 |
| 704605 | 다이어트 같이 하실분들 모이세요 74 | ㅎ | 2017/07/02 | 4,330 |
| 704604 | 기말고사 끝내고 고3 2 | ... | 2017/07/02 | 1,849 |
| 704603 | 가족사진 찍었는데 제가 너무 흉해요 ㅠ 18 | ㅠㅠ | 2017/07/02 | 6,289 |
| 704602 | 제주도 항공권을 받았는데요 1 | . | 2017/07/02 | 1,046 |
| 704601 | 국내에 제주도만큼 예쁜 바닷가 있을까요? 4 | 질문 | 2017/07/02 | 2,187 |
| 704600 |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성향 있을까요? 15 | 책 | 2017/07/02 | 4,386 |
| 704599 | 학습지..ㅠ 4 | ㅜㅡ | 2017/07/02 | 1,389 |
| 704598 | 영어학원 그만 두고 집에서? 5 | .. | 2017/07/02 | 1,650 |
| 704597 | 지금 제주예요.ㅠ 태풍 오면 뭐해야하나요? 5 | .... | 2017/07/02 | 2,012 |
| 704596 | [사진]방미 일정 마친 문재인 대통령 부부 ~ 21 | 고딩맘 | 2017/07/02 | 4,951 |
| 704595 |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원하던 걸 얻었다 1 | 이니셔티브 | 2017/07/02 | 773 |
| 704594 | 어릴적 따돌림이 큰상처가 되어 대인기피증 12 | 깊은외로움 | 2017/07/02 | 3,483 |
| 704593 | 삼계탕용 약재로 차 끓여 봤어요 1 | ..... | 2017/07/02 | 648 |
| 704592 | 좋아하는 마음 없애는 방법 23 | ㅠㅠ | 2017/07/02 | 7,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