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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좋은가격(최대한 비싸게)에 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7-06-27 17:07:30

집을 좋은 가격(최대한 비싸게)에 팔고 싶은데요 딱히 노하우가 있을까요?

아님 무조건 기간을 오래두고 내놓으면 될까요?

청소 잘하고. 가구도 있을만큼은 있어야 할까요? 소파나 거실 티비 같은거?

깨끗은 한데. 다 수리하고 들어와서. 많이 썰렁하기도 하고. 비어 있는 방도 있고.

소파랑 거실 티비를 사놓으라고 하는데. 집 팔려고 필요 없는데도 사서 놓아놔야 할까요?

아무래도 인테리어 잘 되어 있는집이 더 선호도가 높기는 하다고는 하는데.

 

집 좋은 가격에 파는 방법 알려주세요.

 

IP : 211.114.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7.6.27 5:09 PM (59.12.xxx.98)

    다른곳보다 싸면 나가지않을까요...

  • 2. 윗님~~
    '17.6.27 5:10 PM (49.166.xxx.202)

    원글님은 비싸게 팔고 싶다는거 같은데요

  • 3.
    '17.6.27 5:11 PM (121.128.xxx.51)

    시세대로 내 놓으세요
    깨끗하면 잘 팔리고 기간을 여유있게 잡으세요
    팔리면 파는걸로 마음 가지세요
    급하게 팔면 제 값 못 받아요
    집마다 다 임자가 있어요
    입지 좋은 곳이면 늦어도 6개월 정도면 나가요

  • 4. 부동산을
    '17.6.27 5:12 PM (218.55.xxx.126)

    부동산을 잘 꼬드기세요,

  • 5. ..
    '17.6.27 5:17 PM (124.111.xxx.201)

    평소 청소 깨끗하고
    새주인이 다시 수리를 할지언정
    이 집은 손볼데가 없겠구나 싶으면 돼요.
    스위치도 깨끗이 닦고 부엌가구도 잘 닦아두고요.
    샤시도 낡지않고 욕실도 깨끗하면 금상첨화죠.
    저희딸이 산 집도 처음 본 집은 올수리하고 비워둔거고
    두번째 집은 수리해서 지금 전세사는 사람이 있는데
    나중집이 샤시도 더 비싼거고 부엌도 한샘으로 깨끗하게 썼길래 그 집을 500 더 주고 샀어요.

  • 6. ...
    '17.6.27 5:24 PM (220.116.xxx.113) - 삭제된댓글

    로얄동 로얄층이면 비확장에 수리한적 없어도(9년차) 관리가 잘 되어있고 깨끗하니 단지내 최고가 받던걸요? 인테리어 되어있어도 매수인 취향이 아니면 철거비용만 많이 들고 공사기간만 늘어나서 좋아하지 않아요.

  • 7. 조건 좋고
    '17.6.27 5:37 PM (175.213.xxx.182)

    역세권이라든지 주변환경 조건 좋고 집 깨끗하고 인테리어 잘 돼있으면 금방 나가요. 전 하루만에 팔렸어요.

  • 8.
    '17.6.27 5:50 PM (211.114.xxx.77)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잘 되어 있다는건. 분양당시 모습 유지가 아니고. 따로 돈들여 인테리어 한거를 말하는거죠?

  • 9. 상승기에
    '17.6.27 7:20 PM (14.40.xxx.68)

    매도자 우위일때 단지내 동일평형 신고가 찍은 다음에 매물 없을때 내놓으면 비싸게 팔려요.

  • 10. ....
    '17.6.27 8:1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5천~1억정도 비싸게 내놓은뒤 그냥 버텨요
    1년이 걸릴수도 2년이 걸릴수도 있어요
    10억도 안하던 시절 12억에 내놓고 버티던중 집값이 올라
    울 엄마집은 주변시세보다 5천이나 더 받고 거의 2년만에 팔았나 그랬는데 아무튼 12억에 팔았어요
    인테리어 한번 안한집 치고 비싸게 잘 받고 판거라더군요
    쓰레기집정도는 아니라도 30년이 넘게 수리한번 한 집이 아니였죠
    집 꼬라지하고는 이것도 집이라고 그가격에 내놓냐고 부동산에다 욕을욕을 하던 지방손님 때문에 부동산업자가 어떤가 찾아와 확인해볼정도였음
    어쨌든 그때시세보다 높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그집이 2년도 안돼 3~4억이 뛰어 엄마 속병 나셨어요
    뭐 마음에 드는 집을 바로 샀고 거기도 많이 올랐지만요
    그 지방손님은 결국 못 샀을듯
    아니 아마 살 돈도 없었던듯
    집값이 비싸네 어쩌네 떠들며 한치도 손해 안보려는 사람들은 결국 못사더라구요
    돈 복도 그만큼 안따라주는거같고요
    집을 깨끗하게 해놓는건 빨리나가게 하는 방법이구요
    빨리 나가는게 좋은건지 어떤건지는 누가 알겠어요

  • 11. 시간싸움
    '17.6.27 8:15 PM (1.237.xxx.189)

    5천~1억정도 비싸게 내놓은뒤 그냥 버텨요
    1년이 걸릴수도 2년이 걸릴수도 있어요
    10억도 안하던 시절 12억에 내놓고 버티던중 집값이 올라
    울 엄마집은 주변시세보다 5천이나 더 받고 거의 2년만에 팔았나 그랬는데 아무튼 12억에 팔았어요
    인테리어 한번 안한집 치고 비싸게 잘 받고 판거라더군요
    쓰레기집정도는 아니라도 30년이 넘게 수리한번 한 집이 아니였죠
    집 꼬라지하고는 이것도 집이라고 그가격에 내놓냐고 부동산에다 욕을욕을 하던 지방손님 때문에 부동산업자가 어떤가 찾아와 확인해볼정도였음
    어쨌든 그때시세보다 높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그집이 2년도 안돼 3~4억이 뛰어 엄마 속병 나셨어요
    뭐 마음에 드는 집을 바로 샀고 거기도 많이 올랐지만요
    그 지방손님은 결국 못 샀을듯
    아니 아마 살 돈도 없었던듯
    집값이 비싸네 어쩌네 떠들며 한치도 손해 안보려는 사람들은 결국 못사더라구요
    돈 복도 그만큼 안따라주는거같고요
    집을 깨끗하게 해놓는건 빨리나가게 하는 방법이구요
    빨리 나가는게 좋은건지 어떤건지는 누가 알겠어요

  • 12. 시간싸움
    '17.6.27 8:19 PM (1.237.xxx.189)

    아~ 그때 집을 매수한 돈복 많은 아줌마는 딸 줄려고 구매한건데
    집을 보고 30년 된 집 치고 넘 깨끗하다며 칭찬을 하며 사더라는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알고 봤더니 고터 상점에서 옷 파는 아줌마인데 우리엄마도 거기서 구매한적이 있어 안면이 있는 사이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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