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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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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원글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뜬금포 조회수 : 14,030
작성일 : 2017-06-27 16:17:47
댓글로 공감/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해서 보내신 문자에 제가 과민반응 한 것도 알아요.
나쁜 뜻이 아닌 걸 알지만 조금만 다르게 쓰셨더라면...
힘내, 이길 수 있어, 살 수 있어, 잘 버티고 있어서 장하다... 이런 말 좋잖아요^^











IP : 175.223.xxx.17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17.6.27 4:19 PM (202.30.xxx.226)

    암 재발 판정 받은게 시아버지가 아니라 원글이네요.

    시아버지 판단으로는 원글님 발병원인이 화에 기인한다는거네요.

  • 2. ...
    '17.6.27 4:19 PM (58.230.xxx.110)

    차단하세요...
    그런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치료에 제일 방해되는 사람...
    다 나으실때까지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마세요~

  • 3. ?????
    '17.6.27 4:19 PM (175.223.xxx.176)

    님 너무 꼬아서 생각하네요.

    이런일로
    화내지 마세요. 스트레스가 진짜 나빠요.

    좋은생각만 하시고 건강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 4. ..
    '17.6.27 4:19 PM (211.36.xxx.24)

    걍 하는말같은데요

  • 5. ....
    '17.6.27 4:20 PM (221.157.xxx.127)

    스트레스받았을때 참으면 병된답니다.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이긴 하지요 라고 답글 보낼듯요

  • 6. //
    '17.6.27 4:21 PM (125.178.xxx.203)

    답변 하지 마세요~

    남편 시켜서
    요양차 스트레스 예방차
    모든 문자는 차단중이라고 전달하세요

  • 7. 답신하세요.
    '17.6.27 4:22 PM (122.128.xxx.39)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서 받겠습니까?
    한국여자들은 참 불쌍해요.
    요즘 그래서 결혼 안하는 노처녀들이 많은가 봅니다.'

  • 8. ㅁㅁ
    '17.6.27 4:2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노인네가 체긴머리없기 대마왕..

    지금 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 문자질이라니..

  • 9. ...
    '17.6.27 4:24 PM (223.62.xxx.234)

    당신이 화가 나나보죠~
    건강하지못한 며느리라 억울한가 보네요.
    심보하곤~
    보란듯 이겨내고 오래사셔서
    노인네장례 치뤄드려야죠!!!

  • 10. 아이들만생각하세요
    '17.6.27 4:24 PM (58.224.xxx.11)

    차단!



    힘내요♡♡♡

  • 11. ..
    '17.6.27 4:25 PM (223.33.xxx.170)

    화나는 일에 화내지 말라고 하는 말 듣는게
    가장 스트레스 받아요

    울 나라 여성암은 화 참다가 생기는 병이라고
    의사 샘이 그러시더라구요.

    아버님 이젠 저도 스틀ᆞ

  • 12. ..
    '17.6.27 4:26 PM (223.33.xxx.170)

    아버님 저도 이제 스트레스 안받기 위해
    화날 땐 다 풀며 살려구요

    앞으로 이해부탁드려요~~

    이렇게 답 보내고 싶네요 저라면..

  • 13. ㅇㅇ
    '17.6.27 4:27 PM (223.33.xxx.116)

    그냥 표현이 부족해서 그렇지
    글만보면 악의있는 표현같진 않은데요?
    두분 사정이 있어서 가시돋히게 들린다면 모르겠지만.

    맘편히 먹고있으란 얘기를 모지라게 한거죠

  • 14. 원글자
    '17.6.27 4:27 PM (175.223.xxx.170)

    그러니까님, 네 맞아요 제가 암 재발 판정 받은 후에 시아버지가 보내신 문자에요.

    제가 지금 예민한 것도 맞아요. 그래도 지금 이시점에서 제 병이 화에 기인한다는 듯한 암시를 주시니 기분이 상하네요.

  • 15. 웃기는말씀
    '17.6.27 4:28 PM (175.223.xxx.199)

    화를 낼상황에 못내서 병이오죠.
    화내세요.

  • 16. ㅇㅇ
    '17.6.27 4:30 PM (1.232.xxx.25)

    마음 편히 먹어라정도로 보내야 하는데
    시부가 말주변이 없나봐요

  • 17. ..
    '17.6.27 4:30 PM (59.28.xxx.120) - 삭제된댓글

    아버님 문자 받으니 갑자기 스트레스 받네요

    라고 보내면 안되나요?

  • 18. 000
    '17.6.27 4:30 PM (116.33.xxx.68)

    화가나는데 왜참아요 그게스트레스죠
    화가안나게끔조절하는게 좋지만요
    너무참지마세요

  • 19. 시애비 문자의 진짜 의미는
    '17.6.27 4:30 PM (122.128.xxx.39)

    며느리 니가 마음 다스리지 못하고 성질부리다가 암이 재발한 것이니 이게 다 며느리 니가 못된 탓이다...
    뭐 그런 심오한 뜻이 담긴 것이랍니다.
    그래서 원글님도 화가 나는 것이구요.

  • 20. 무시하시고
    '17.6.27 4:30 PM (211.213.xxx.3)

    원글님 회복 하실것만 생각
    힘내시고 이겨내세요

  • 21. ...
    '17.6.27 4:3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가 암에는 제일안좋다고하니깐
    화내지말고 즐겁게살라는 뜻같은데...
    원글님이 재발된입장이라
    이소리저소리 다싫은거네요
    이해합니다
    맘에두지말고 치료에 전념하세요
    일단 살고봐야죠

  • 22. ...
    '17.6.27 4:32 PM (58.230.xxx.110)

    차단하시고...
    애들만 생각하세요~
    꼭 이겨내세요!!!!

  • 23. ..
    '17.6.27 4:33 PM (223.62.xxx.146)

    걍 덕담이라고 하는 말.
    센스 없고 배려심 없어 님에게 스트레스겠네요.
    답변도 하지마시고 차단하세요.
    치로 잘 받으셔서 쾌차 하시고요!

  • 24. 그냥
    '17.6.27 4:35 PM (1.176.xxx.11)

    차단하세요.

    저도 암환자
    참지 않고 열폭합니다.

    좋다좋다 하니 거지들만 달려들어서 다 차단했어요.

    쾌차하세요.

  • 25. 이 상황에서
    '17.6.27 4:38 PM (202.30.xxx.226)

    그런뜻이 아녔을 것이다..이런게 다 무슨 소용인가요.

    그냥 차단하세요 원글님.

  • 26. 민들레꽃
    '17.6.27 4:38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못되쳐먹은 노인네네요. 일부려먹어야 하는 며늘이 아프니까 돈들고 심통이 틀려서 저따위문자를 보낸거네요 그렇게 흐심은 어떨지~~~뭐 노인네 맘보를 그렇게 써서 임걸렸다고 또 불난데 부채질하겠지만...... 정밀 노인들 너무 싫습니다.

  • 27. ...
    '17.6.27 4:40 PM (49.142.xxx.88)

    뭔 헛소리래요.
    화를 안참아야 스트레스를 안받는거지

  • 28.
    '17.6.27 4:41 PM (211.243.xxx.122)

    앞뒤 없이 저 문자가 다라구요??
    차라리 보내질 말지..

  • 29. 아버님 말씀은
    '17.6.27 4:41 PM (59.42.xxx.6)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뜻인데 표현력이 미치지 못했거나 그간 쌓여온 감정 또는 본인의 스트레스 때문에 삐뚤게 보는것 같아요. 빨간 색안경 쓰고 보면 모든 세상은 다 빨간색으로 보이는 법입니다.괜한 스트레스 만들어 받지 마시고 쾌유하시기 바래요.

  • 30. 원글님
    '17.6.27 4:43 PM (175.213.xxx.30)

    응원합니다.

    깨끗이 잊으시고, 좋은 생각 고고씽 ~~~

  • 31. 원글
    '17.6.27 4:45 PM (175.223.xxx.170)

    편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 32.
    '17.6.27 4:45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걱정해서 한 말 같아요 근데 표현이 서툴러서 해석하기에 따라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그냥 다 내려놓고 님만 챙기세요

  • 33. ....
    '17.6.27 4:51 PM (203.255.xxx.49)

    충분히 기분 나쁘실만 해요.
    안겪어 보신 분들이야 원글님한테 예민하다 꼬아서 생각한다 할수도 있겠지만요
    저희 친정엄마도 암환자신데
    환자 본인이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은 다른 사람들은 짐작도 못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저렇게 생각없는 말 걱정이랍시고 해주는게 더 나빠요.

  • 34. ㅇㅇ
    '17.6.27 5:09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많이 아파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병이다 이런 말 기분 상해요.
    뭔가 남들보다 내 성격이 나쁘거나 내가 뭘 잘못해서 아픈 거라는 느낌을 주거든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마음 편히 가지고 잘 지내면 좋아질 거야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데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보통 저런 식으로 아무 생각 없이 말하더라고요.
    원글님 힘내세요!! 내 마음 상하면 결국 내 손해니까 무시하고 신경 안 쓰시는 게 최고예요.

  • 35. 나야나
    '17.6.27 5:18 PM (211.36.xxx.163)

    저는..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앞두고 있는데 시어머니가..김자옥 암으로 죽었더라~~이리 멘트하는데..그날 수술전에 아기좀 부탁드린다고 찾아뵈었는데 저러더라구요..애도 못 봐준다고하고..흠.. 원글님께 감정이입이...악~~~~~~~

  • 36. 심통맞은 노인들 싫어~~~
    '17.6.27 5:29 PM (223.62.xxx.217)

    나야나님 정말 너무 화나셨겠어요....
    원글님 미친시부도 너무 싫구요.
    이러니까 시집 싫어하죠~~

  • 37. ㅇㅇ
    '17.6.27 5:39 PM (223.33.xxx.183)

    그냥 무식하고 말빨 짪은 노인네라고 생각하면 될일을..

  • 38. ㅇㅇ
    '17.6.27 5:39 PM (223.33.xxx.183)

    친엄마가 저리말하면 기분 안나쁠거면서

  • 39. 저라면
    '17.6.27 5:45 PM (112.164.xxx.126) - 삭제된댓글

    으이그..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할거 같습니다;

  • 40. ~~~
    '17.6.27 5:55 PM (58.230.xxx.110)

    친정엄마가 저리 말하시나봐요?
    모든 친정엄마가 다 댁엄마같진않아요~

  • 41. 걱정
    '17.6.27 5:57 PM (180.224.xxx.81) - 삭제된댓글

    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저는 들리는데요.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은 요인이니 맘 편히 가져라는 의미를 화내지 마라라고 표현하신 듯..연세드신 분이니 표현력이 짧아서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게 문자 보내신 걸로 이해하세요.속으로 많이 걱정되실 거에요...

  • 42. 예민한여자
    '17.6.27 6:14 PM (112.173.xxx.230) - 삭제된댓글

    찬찬히 읽어봐도 악의적인 문자는 아닌듯해요.나름 걱정해서 보내신 문자같으니 열받지마세요~

  • 43. 에구,. ..
    '17.6.27 6:24 PM (223.62.xxx.39)

    본인 삶을 되돌아 보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당부문자 보내는거 아닌가요?고깝게 보실건 아닌거 같아요^-^;;

  • 44. . .
    '17.6.27 6:35 PM (69.255.xxx.176)

    울 나라 여성암은 화 참다가 생기는 병이라고
    의사 샘이 그러시더라구요. 화날 땐 화 풀고 살래요 이렇게 보내요 ㅎㅎ

  • 45. 민들레꽃
    '17.6.27 6:46 PM (223.62.xxx.217)

    울 나라 여성암은 화 참다가 생기는 병이라고
    의사 샘이 그러시더라구요. 화날 땐 화 풀고 살래요
    2222222222222222

  • 46. 그냥
    '17.6.27 6:50 PM (223.62.xxx.52)

    시아버지가 싫다고 얘기하세요

  • 47. ...
    '17.6.27 6:54 PM (58.230.xxx.110)

    평소 좋은 분이었음 저리 읽혔을까요?
    원글 편들어줘 기분 풀렸단 댓글에서 느낌이...

  • 48. 나야나
    '17.6.27 6:59 PM (125.177.xxx.174)

    어휴...재발 한 며느리에게 저게 좋은 뜻이라고요?? 보통 부모라면요..내자식이 암이 재발했다는데 저딴 문자 절대 못 보냅니다..제3자라고해도 저런문자 보내면 욕먹어요 저런문자는 누가 어떤일때문에 화가 엄청났다..이정도에 보내는 문자죠.. 암재발한 사람한테 보내는건 몰상식한겁니다ㅜㅜ

  • 49. 좋은
    '17.6.27 8:37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말 같은데요.
    님 생각해서 하신 말 아닌가요?

    걱정스러워 하신 말씀으로 보여요.
    저같으면 고마워할 문자에 그렇게 반응하시는 게 이상한데요.

  • 50. 좋은
    '17.6.27 8:40 PM (223.62.xxx.218)

    말인데요.
    걱정돼서 하신 말씀 아닌가요?

    고마운 문자에 님처럼 반응하기도 쉽지 않겠어요.

  • 51. 헐...
    '17.6.27 8:52 PM (211.218.xxx.109)

    암 재발했다는 사람한테 윗사람처럼 댓글 다는 것도 쉽지 않지요.

  • 52. ..
    '17.6.27 11:05 PM (49.170.xxx.24)

    암 재발했다는 사람한테 윗사람처럼 댓글 다는 것도 쉽지 않지요. 22222

    원글님 님 생각만 하세요. 마음 편하게 지내실 수 있게 주변 정리 하세요. 꼭 쾌차하세요~

  • 53. ..........
    '17.6.28 2:38 AM (222.101.xxx.27)

    화 참지 말아라도 아니고 참... 자기 딸이었으면 그런 말 나올까요?
    평소 속에 생각했던대로 말이 나오는 거죠.

  • 54. .....
    '17.6.28 3:11 AM (222.64.xxx.80)

    별미친 노인네가 가만히나 있을것이지 어디서 저따위 말을 뱉는데요?
    심보가 아주 못됐네요.
    당신땜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보내고 차단.

  • 55. 나야나
    '17.6.28 5:13 AM (223.62.xxx.120)

    용돈,도리 절단해요.시댁발길 뚝하세요.이기적이고 잔인한시에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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