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군대간 아둘 두셨거나,최근에 전역한 아드님있으신 분들께 여쭤봐요.

.....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17-06-27 13:03:05
예전엔 속옷,양말등 모두 군대에서 준걸로 알고 있는데,요샌 지급이 안되나요? Px에서 먹을것만 파는줄 알았는데, 식음료외에 속옷,운동화,츄리닝같은 것들도 판다고 해서요. 요새 군대는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IP : 223.62.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7 1:06 PM (220.86.xxx.240)

    아들이 군대 가있는데 일정 수량은 지급해준대요.
    부족하면 더 사는거겠죠.

  • 2. ㅇㅇ
    '17.6.27 1:10 PM (1.220.xxx.197)

    속옷,양말 등은 기본 지급품이 있고 샴푸나 기타 등등은 PX에서 자기 돈으로 삽니다. 면도거품도 외박 나왔다가 사가지고 가던데요. 겨울에 내복 같은 경우 저희 아들은 철원에서 근무해서 제가 지마켓에서 안감이 극세사인 내복으로 2벌 사서 보내줬었어요.

  • 3. 군대에서
    '17.6.27 1:10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모두 지급해 줍니다
    그런데 분실하거나 더 필요하면 사는거지요
    울 아들은 산 적 없대요

  • 4. 해구니
    '17.6.27 1:23 PM (221.162.xxx.107)

    속옷은 보급품이 있긴한데 많이 삽니다
    샴푸나 세안제는 사서 쓰구요
    아들이 전방근무아니라그런지 요즘군대는 돈많이 드네요

  • 5. 다 주는데요
    '17.6.27 1:26 PM (175.120.xxx.181)

    저같은 경운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물품으로라도
    위로해 주려고 품질 좋은걸 따로 넣어줬어요
    화장품등도 애들 엄청 좋은거 써요
    위로받을데가 없잖아요

  • 6.
    '17.6.27 1:26 PM (117.123.xxx.109)

    속옷.수건.샴푸
    다 사서 보내줫어요
    돈으로 나온다네요

  • 7. 전역한 아들
    '17.6.27 1:40 PM (115.136.xxx.99) - 삭제된댓글

    작년 전역한 울아들,
    최전방 지오피1년은 황금마차가 눈이나 폭우로
    못올때가 많아, 간식류, 샴푸, 바디워시, 로션
    치약,칫솔(보급품 질이 안좋다해서), 필기구와
    노트, 히트텍, 히트텍용양말, 눈치울때 쓸 방한용
    히트텍 장갑등등 다 보내줬어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코인을 넣는거라, 천원짜리로
    바꿔서 만원정도씩 봉투에 넣어 시트로된
    세제와 유연제도 같이 보냈구요.

    예비부대로 내려와서는 피엑스서 다 살수 있으니
    돈!!! 속옷과 양말은 세탁기 돌리고 나면 없어지니
    헤어져서 보다는 없어져서 사더군요.
    수건도 사고.

  • 8. ..
    '17.6.27 1:58 PM (114.202.xxx.83)

    공군 전역한 지 몇 달 됐어요,.
    집에와서 가져간 것은 수건 몇 장 가져간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후방 근무해서 그런지 보급품이 좋아서 그런지 아무 것도 찾지 않았어요.

  • 9. ^^
    '17.6.27 3:22 PM (125.177.xxx.163)

    2월 전역한넘 하나 담담주 입대할 놈 하나
    큰녀석얘기로는
    다 준대요
    딱 최소물품을
    근데 집에서 용돈도보내주고 하니까 월급이랑 합해서 궁하진 않아서
    사입고 먹고를 좀 했대요
    양말이나 수곤은 빨기 힘든시기(훈련이나 gop들어갈때 한겨울)엔 몇번쓰고 버리고 산대요

    겨울 여름 히트택이나 에어리즘은 좀 사서보냈구요
    화장품이나 간식류 사서보냈구요


    양말버리고 사 신었다길래 등짝 스매싱하려다가
    용돈 받아쓰는애들 많지 않아서 생활관동기애들 간식도 자주 쐈다길래 참았네요

  • 10. 항상
    '17.6.27 8:50 PM (89.64.xxx.114)

    불안하고 걱정되시면 아들 집에 왔을 때 암호를 마드세요 " 외할머니 잘 계시나요? 하면 무슨 뜻이다 이런 전화통화를 할 수 있으니까 방에 전화기가 있어서 언제나 전화 할 수 있어요 아주 힘들 때는 이런 말 하라고 직접 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대부분 잘 지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427 삼성이 언론사, 정부 직원 관리한 돈의 출처는 우리 자신입니다 1 ... 2017/08/12 556
717426 인터넷에서 페미니즘 한다는 여자들과 이야기하면 느끼는 감정 10 신노스케 2017/08/12 1,565
717425 외국인이 강남터미널 부근 곱창구이 4 외국인 2017/08/12 1,000
717424 나보다 1주일 더 살고 싶다는 남편에게 6 걱정? 2017/08/12 2,542
717423 옷하나. 찾아주세요 1 모모 2017/08/12 722
717422 브리타 정수기. 직수기. 둘 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 ... 2017/08/12 1,760
717421 나이가 50 인 남편이 이 프로그램 광팬인데. 어떤.. 4 참ㅜㅜ 2017/08/12 2,317
717420 장충기 저희도 화력 보탭시다~~ 7 모리 2017/08/12 1,532
717419 평창올림픽 이런거 왜 하나요? 8 ... 2017/08/12 1,589
717418 언론이 시끄럽게 문재인케어 반대하는 이유가 2 ㅇㅇㅇ 2017/08/12 1,166
717417 7.1~7.31 사용분 전기료 나왔네요- 8 호호 2017/08/12 2,294
717416 재래시장 추천 좀 부탁드려요 ^^ 4 재래시장 추.. 2017/08/12 1,215
717415 삼성 장충기 문자 청탁 사건 SNS반응 7 ... 2017/08/12 1,453
717414 이간질 어떻게 대처하죠?? ㅠㅠ 4 ..... 2017/08/12 3,402
717413 원전마피아들에 의해 왜곡되고 있는 '급전지시' 바르게 알고가자 2 원전마피아들.. 2017/08/12 712
717412 지성피부인데 아침에 3 2017/08/12 1,469
717411 늘 백화점 데이트. ㅜ ㅜ 심심 15 alice 2017/08/12 8,112
717410 숙취로 고생하는데 어떤 방법이 나을까요? 9 띵띵 2017/08/12 1,947
717409 성수동 수제화 가게 추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 2017/08/12 1,338
717408 "가짜인생이 싫어요!!" 4 양심가책 2017/08/12 2,306
717407 선인장 키우시는분 계세요? 4 노란참외 2017/08/12 1,128
717406 암웨이 정수기&엘지정수기 3 궁금 2017/08/12 2,267
717405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8.11(금) 8 이니 2017/08/12 867
717404 가게에서 계산원이 카드를 손으로 건네지않는 것 24 ... 2017/08/12 8,163
717403 월-토 주6일 시터(교포분) 급여 문의드립니다. 10 시터 급여 2017/08/12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