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외 10kg 두박스 어쩜 좋을까요?

happywind 조회수 : 2,803
작성일 : 2017-06-27 09:49:00
참외 빨리 소비하는 방법? 요리? 방법 좀 공유 부탁드려요.
혼자 사는데 다 깎아 먹기엔 신선도 없어지기 전에 어찌해야 할 것 같아서요.
IP : 122.45.xxx.1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염치불구
    '17.6.27 9:50 AM (59.23.xxx.243)

    10키로는 저 주세요~^^

  • 2. ㅇㅇㅇ
    '17.6.27 9:51 AM (125.137.xxx.47)

    동네 할머니들 모인데에 주세요.

  • 3. 참외가 전부 성주 스티커라
    '17.6.27 9:52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안 사먹고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는 참외농사 안 짓나요? 참외 좋아라 하는데.ㅠ

  • 4. 회사에 가져간다
    '17.6.27 9:52 AM (83.89.xxx.35)

    회사 동료와 오손도손. 짱아지 만들기도 하는 거 같던데요.

  • 5. ...
    '17.6.27 9:53 AM (125.128.xxx.114)

    참외는 정말 방법이 없네요...주위사람들 나눠주세요

  • 6. 참외깍뚜기
    '17.6.27 9:53 AM (211.217.xxx.9)

    전에 어디선가 보니 참외를 깍뚜기 담듯 김치를 담그던데 그중 딱딱한걸로 해보심 어떨까요~

  • 7.
    '17.6.27 9:54 AM (180.68.xxx.43)

    하루에 열개도 깍아먹을수 있는데..@
    제게 파시라고 하고싶네요 ㅠ

  • 8. 일주일이면
    '17.6.27 9:55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는데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한 2~3주는 두고 먹을 수 있을텐데... 참외 안 좋아하심 이럴
    때 인심쓰셔야죠.

  • 9. 부모나
    '17.6.27 9:56 AM (203.226.xxx.214) - 삭제된댓글

    형제네 택배로 부치세요. 하루면 가는데,,
    것도 싫다시면 더한체 보내세요. 착불로요.

  • 10. ---
    '17.6.27 9:57 AM (121.160.xxx.103)

    참외는 금방 상하고 속이 곯아서 주변 사람 나눔이 제일 낫겠네요 ㅜㅜ

  • 11. 부모나
    '17.6.27 9:57 AM (203.226.xxx.214) - 삭제된댓글

    형제네 택배로 부치세요. 하루면 가는데,,
    것도 싫다시면 저한테 보내세요.참외킬러 딸이랑 먹게 착불로요.

  • 12. --
    '17.6.27 10:00 AM (220.118.xxx.236) - 삭제된댓글

    아직 사드 설치도 안 끝났고 가동도 안 했는데 오바는..

  • 13. 참외
    '17.6.27 10:00 AM (219.250.xxx.10)

    빨리 상해요
    어여 인심쓰세요
    경로당이나 어려운곳에 팍팍 쓰세요
    저도 지난주 10kg생겨서 친구모임에 4개씩 4명에게 나눠주면서 5섯개를 줄까 하다 아껴서 4개씩 줬더니
    결국 몇개는 버리네요
    좋을때 많이 나누셔요

  • 14.
    '17.6.27 10:06 AM (211.114.xxx.4)

    그렇게 많은데 혼자어찌먹어요? 절반정도는 주위에 인심쓰세요 다 상해서 버리면 음식물쓰레기봉투값만 들어요.
    저도 감자랑 참외 많이 시골에서 보내주셔서 주위에 절반씩 나눠먹었네요

  • 15. 나눠주세요
    '17.6.27 10:41 AM (124.5.xxx.227)

    참외 오래되면 겉모습부터 달라져서 남주기도 힘들어요
    차라리 지금 빨리 이웃에게 선심쓰시거나 형제나 부모님게 택배로 얼른 보내세요

  • 16. 예전에
    '17.6.27 10:48 AM (112.186.xxx.156)

    돌아가신 우리 어머님은 여름이면 참외로 나라즈케(나나스께) 만드셨어요.
    그게 원래는 울외로 만드는 장아찌인데요,
    우리 어머니는 참외로 만드셨어요.
    여름이면 그걸 맛있게 먹었었는데,
    저는 그걸 만들 재주가 없네요. ㅠ ㅠ

  • 17. 참외
    '17.6.27 11:49 AM (220.124.xxx.229)

    장아찌 피클처럼 만들면 고기랑 먹을때 겁나 맛있어요.
    근데 한박스는 부모님댁에 택배로 부치는게..

  • 18. 혼자시면
    '17.6.27 12:42 PM (175.127.xxx.57)

    당분간 밥해드시지 마시고 참외만 드세요.
    썪기전에 다 처분가능해요

  • 19. 직장에
    '17.6.27 12:45 PM (121.140.xxx.18) - 삭제된댓글

    직장에 싸 가지고 가서 먹고요.
    경비 아저씨 몇개 드리고요.
    청소 아줌마도 드리고요.
    그리고..무엇보다도 내가 열심히 먹어야지요.
    금새 상합니다.

  • 20. 참외
    '17.6.27 1:15 PM (124.51.xxx.59)

    짱아지 해드세요 맛이 독특하고 맛있어요
    시골에서 해마다 담아서 먹어요

  • 21.
    '17.6.27 4:43 PM (121.128.xxx.51)

    장아찌 해 드세요
    안해봐서 자신이 없으면 먹을수 있을만큼 빼고 전부
    껍질 까고 속의씨 파서 버리고 참외를 잘게 썰어서 한번 쥬스 만들 양 만큼 봉지에 담아 얼리세요
    그리고 한봉지씩 전날 냉장고에서 해동시켜 설탕 약간 물 약간 넣고 갈아 드세요 맛있어요
    생과일 쥬스가 돼요

  • 22. 깍뚝
    '17.6.27 4:48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썰어 얼리세요. 전 일부러 사다 얼려요. 이것만 얼리는거 아니고 블루베리, 오디,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등등 뭐든 박스로 사서 당장 먹을거 빼고는 다 얼려서 사이다나 우유넣고 단맛 적으면 꿀 조금 첨가해서 스무디 기능 있는 믹서로 갈아 먹어요. 이렇게 얼린 과일은 따로 얼음 안넣고 갈아 먹으니까 더 맛있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647 덜 익은 아보카도는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나요? 5 아보카도 2017/06/29 4,374
703646 안철수가 박지원에게 네거티브 부탁했다는 기사가 언제쯤이었죠? 3 00 2017/06/29 1,376
703645 강경화 장관도 인기 많으시네요.~~~ 24 인스타 2017/06/29 5,586
703644 인터넷 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요-아무것도 못함 2 ^^* 2017/06/29 1,219
703643 자기 말만 하는 지인들 결국 다 안 좋게 끝나네요 ㅇㅇ 2017/06/29 1,521
703642 경북대 등 지역 9개 거점대 '연합 국립대' 뭉치나 5 ........ 2017/06/29 2,091
703641 인간관계에서 오는 외로움 극복하고 싶은데 1 ad 2017/06/29 1,690
703640 하동대안학교 40대 남교사 여중생 강간.성추행 기숙대안위험.. 2017/06/29 1,739
703639 우리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 36 성실 2017/06/29 19,305
703638 극복 안 되는 외국어 발음.... 7 ZZZZZ 2017/06/29 1,758
703637 밑에보니 손석희가 강용석 팩트체크 보다 못하네요. 18 .. 2017/06/29 2,224
703636 등 파인 옷에는 무슨 속옷 입어요? 6 아만다 2017/06/29 3,728
703635 국민의당 이번 사건하고 대파 한단이 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7/06/29 905
703634 아이가 등교할때 안아주면서 등 토닥토닥해주고 학교갔어요 무조건 .. 7 20년우울증.. 2017/06/29 2,310
703633 "이준서, 박지원에 문자로 '제보' 조언 구해".. 8 ... 2017/06/29 1,681
703632 속보) 국방부, 송영무 장관 후보 기밀 유출 조사 착수 14 ㅇㅇ 2017/06/29 2,995
703631 중딩 영어 학원에서 주3회만 고집하는데... 16 중3이 2017/06/29 2,182
703630 광화문 11번가 다녀왔어요. 7 초록하늘 2017/06/29 984
703629 루즈엔라운@ 라는 가방브랜드 5 가방 2017/06/29 1,561
703628 국당 조작사건 수사하는 검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듯... 5 어용시민 2017/06/29 1,022
703627 주변에 편애 심한 엄마 있나요? 어떠신가요? 9 ::: 2017/06/29 3,393
703626 대파한단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8 파석희 2017/06/29 1,508
703625 브래지어가 억압의 상징으로 느껴져요 39 불편 2017/06/29 3,252
703624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꼭 한두개 틀리는데.... 8 초등 2017/06/29 1,471
703623 초인가족이 담주로 끝이네요 8 섭섭 2017/06/29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