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물 잘생긴 남자와 살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궁금 조회수 : 5,513
작성일 : 2017-06-27 09:10:14
화나는 일이 생겨도
얼굴보면 화가 금세 풀리나요?
IP : 110.70.xxx.7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27 9:13 AM (116.32.xxx.15)

    2세 생각해서 좋은거같아요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라ㅋ

  • 2. ...
    '17.6.27 9:13 AM (175.113.xxx.105)

    화나는 일이 있어도 화가 금세 풀릴정도면 그냥 일상에서 사소하게 화가 난 경우 아닐까요..??? 진심 화나는 일이 있으면 그잘생긴얼굴이 잘생겨보일까요..???? 그냥 밖에 같이 나갔을때 이 잘생긴 남자가 내남자다 뭐 이런거 말고 있을까요..ㅋㅋ 잘생긴남자랑 안살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 그냥 그런게 자랑스러울것 같아요..

  • 3. .......
    '17.6.27 9:13 AM (114.202.xxx.242)

    친구가 그렇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눈에 친구남편 예전 개콘에 느끼남으로 인기 끌었던 그분이랑 닮아보여서..
    궁합이 있는거겠죠.
    제 친구는 우울하다가도, 자기 남편만 오면 정말 좋아서 애처럼 변하더군요.

  • 4. ....
    '17.6.27 9:13 AM (211.107.xxx.110)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디다.ㅋㅋ
    대신 밖에 내놓긴 불안할듯...

  • 5. 저도
    '17.6.27 9:15 AM (175.223.xxx.177)

    2세가 인물이 좋을꺼 같아요

  • 6. ㅜㅜ
    '17.6.27 9:19 AM (113.199.xxx.42) - 삭제된댓글

    저자세가 되고요
    화나는일 자체가 적어요
    그런데 정말 그야말로 꼭지돌게 하면 인물이고 뭐고 없고요
    어디 델고 다닐땐 솔직히 폼은나는데
    그걸 이용해 기고만장 할까봐 가끔씩 테클을 걸어주고요
    흐뭇?한 만큼 좀 피곤하기도 한건 사실이어요
    나야 맨날보는 얼굴이 그얼굴이라 그날이 그날인데
    남들이 좋겠다고하니 나쁘지 않은거죠

    남자도 아내 예쁘면 그럴거고요

  • 7. . . .
    '17.6.27 9:21 AM (117.111.xxx.98)

    그런거 없는데요
    화나는데 얼굴보고 풀릴리가
    아침에 잘 차려입고 나갈때 잘생겼네 이쁘다 하고 끝
    이 정도는 어떤 남편이라도 같을테고
    밖에서 만날때 사람들 사이에 서 있는거 보면 그때서야 키크구나 잘생겼구나 싶고
    또 결혼식이나 돌잔치 아는 사람들이랑 만났을때 놀라면서 잘생겼다 칭찬할때 살짝 으쓱
    같이 살면 잘 몰라요
    187인데 살다보니 아담해보여요 나란히 유리에 비쳤을때 키크구나
    사람들 사이에서 머리하나 쑥 올라온거 보고 키 크구나 느끼는거지
    잘생긴것도 똑같고요

  • 8.
    '17.6.27 9:23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빅토리아베컴 말이 생각나네요.
    자기들은 맨날 ( )한다고.
    자기남편을 봐봐라.. 어떻게 매일 안할수가 있겠냐?...

  • 9. ...
    '17.6.27 9:27 AM (58.230.xxx.110)

    울남동생이 잘생김인데요...
    아무리 봐도 올케 좋은건 없는것 같구
    조카들 인물은 좋은것 맞구~
    2세인물...이게 맞는듯요~

  • 10. //
    '17.6.27 9:27 AM (121.138.xxx.15)

    같이 살면 좋은 점은 모르지 않나요?
    저는 남편이랑 부부동반하면 다른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남편 관리 잘해야겠다 라는 말도 들었는데
    같이 사니 단점때문에 정말 죽을거 같아요.

  • 11. //
    '17.6.27 9:28 AM (121.138.xxx.15)

    참, 윗분들 말씀대로 2세 인물은 좋아요.

  • 12. 2세
    '17.6.27 9:43 AM (122.42.xxx.24)

    인물이 가장 큰 덕이죠,,근데 요즘은 외모도 큰 스펙인지라....
    남편인물로 자식이 똑닮았다면...뭐 고마운일이죠..수술비용도 절감...

  • 13. 하.
    '17.6.27 9:47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빅토리아 부럽..

  • 14. 빅토이아베컴 부럽.
    '17.6.27 9:50 AM (221.165.xxx.160)

    근데...아무리 잘생겨도 남자 정력이 되야 매일하죠..ㅎㅎ

  • 15. 인물
    '17.6.27 9:54 A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아이 인물좋고...키크고 몸매 예쁜거요..
    그리고 공부도 잘하고,.,뭐....
    인물이 크죠,..

  • 16. ,,,,,
    '17.6.27 9:5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2세에게 좋습니다 ^^ 특히 딸이요~

  • 17. 자식인물???
    '17.6.27 9:55 AM (58.234.xxx.199)

    글쎄요 엄마를 더 많이 닮은 애가 나오기도하고
    아빠 닮은 딸인데 남자였으면 인물 좋았을텐데 여자라서 뭔가 별루기도 하고
    제주변에 부부는 남편이 훨씬 인물이 좋긴하나 큰애는 부부 외모 단점만 닮아 나왔고(공부는 매우 잘함)
    작은애는 장점만 닮아 나와서 정말 이쁘고(공부는 큰애보다는 못함) 글턴데요

  • 18. 예외는있지만 보통
    '17.6.27 9:58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딸은 아빠를 많이 닮아요. 희안하죠...특히 맏이들은...
    나도 판박이고 울집 아이도 아빠 판박이..주위에서도 보면 그래요

  • 19.
    '17.6.27 10:16 AM (117.123.xxx.109)

    제 남편은 남자들은 멋있다 하는데
    여자들은 잘생겻다 안하던데요
    글고
    딸은 그냥그런 저 닮고
    아들이 빼박임
    아들은 모델같아서 같이 다니면
    으쓱한 건 사실

  • 20. ...
    '17.6.27 10:18 AM (175.192.xxx.30) - 삭제된댓글

    아들 딸 외모 미모

  • 21. 미침 ㅋㅋ
    '17.6.27 10:21 AM (222.121.xxx.160)

    남편 한 인물해요.
    시어머니 인물 없으심...시아버지 아주 출중하세요.
    남편이 시아버지를 빼박했어요 콧대도 높고..
    그런데 2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저희 아들
    저도 한 미모한다는 소리 듣는데
    아들은.... 시어머니 외모를 닮았어요 ㅠㅠ 코도 시아버지나 저나 오똑인데 시어머니는 들창코? .
    아직 어려서 .. 항상 만져줘요.

  • 22. ..
    '17.6.27 11:02 AM (211.224.xxx.236)

    윗분 걱정마셔요. 크면 바뀔거예요

  • 23. 딸은
    '17.6.27 1:21 PM (124.51.xxx.59)

    아빠닮을 확률이 커요 몸매까지
    인물이 무슨 소용이야 사람보며 살면 되지 했다가
    딸태어나고 크는거 보면. 애한테 정말 미안합니다
    나는 참고 지낼수 있는데 2세가 특히 딸한테 평생 미안해집니다

  • 24. 건강
    '17.6.27 2:24 PM (222.98.xxx.28)

    부인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그냥 밖에 나가면 부끄럽지않고
    뭘 잘 얻어 오더군요
    마트에서 시식코너에 가면
    몇개씩 붙여와요 (그래서 일부러 시켜요)
    안사람도 인물이 좋아서
    아이들이 잘생겼어요 그건 확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339 자기 말만 하는 지인들 결국 다 안 좋게 끝나네요 ㅇㅇ 2017/06/29 1,528
703338 경북대 등 지역 9개 거점대 '연합 국립대' 뭉치나 5 ........ 2017/06/29 2,101
703337 인간관계에서 오는 외로움 극복하고 싶은데 1 ad 2017/06/29 1,695
703336 하동대안학교 40대 남교사 여중생 강간.성추행 기숙대안위험.. 2017/06/29 1,751
703335 우리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 36 성실 2017/06/29 19,323
703334 극복 안 되는 외국어 발음.... 7 ZZZZZ 2017/06/29 1,768
703333 밑에보니 손석희가 강용석 팩트체크 보다 못하네요. 18 .. 2017/06/29 2,234
703332 등 파인 옷에는 무슨 속옷 입어요? 6 아만다 2017/06/29 3,746
703331 국민의당 이번 사건하고 대파 한단이 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7/06/29 912
703330 아이가 등교할때 안아주면서 등 토닥토닥해주고 학교갔어요 무조건 .. 7 20년우울증.. 2017/06/29 2,319
703329 "이준서, 박지원에 문자로 '제보' 조언 구해".. 8 ... 2017/06/29 1,686
703328 속보) 국방부, 송영무 장관 후보 기밀 유출 조사 착수 14 ㅇㅇ 2017/06/29 3,003
703327 중딩 영어 학원에서 주3회만 고집하는데... 15 중3이 2017/06/29 2,191
703326 광화문 11번가 다녀왔어요. 7 초록하늘 2017/06/29 994
703325 루즈엔라운@ 라는 가방브랜드 5 가방 2017/06/29 1,576
703324 국당 조작사건 수사하는 검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듯... 5 어용시민 2017/06/29 1,033
703323 주변에 편애 심한 엄마 있나요? 어떠신가요? 9 ::: 2017/06/29 3,447
703322 대파한단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8 파석희 2017/06/29 1,516
703321 브래지어가 억압의 상징으로 느껴져요 39 불편 2017/06/29 3,262
703320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꼭 한두개 틀리는데.... 8 초등 2017/06/29 1,486
703319 초인가족이 담주로 끝이네요 8 섭섭 2017/06/29 1,374
703318 원피스 추천 좀 해주세요...Help me~~^^ ... 2017/06/29 552
703317 워킹맘 아이들 숙제 미리 좀 알수 있을까요? 6 워킹 2017/06/29 819
703316 그런데 찬밥 남으시면 누가 먹어요? 27 며느라기 2017/06/29 3,870
703315 고민이예요.. 2 .. 2017/06/29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