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손주가 생긴다면
저는 큰애는 2녀 1남, 둘째는 맘대로인데
제 바램이고 애들이 알아서 하겠죠
좀 외로운 집이라 애들 북적이면 좋겠는데
제가 손주에게 잘 할 마음도 있구요
다만 기본은 자식 부부가 원할때인거구요
자식들에게 바란다기보단 다복하면 좋다는 마음이에요
언젠가 그런날들이 있겠지만 손주가 그리 예쁘다니요.
1. ..
'17.6.26 2:48 PM (124.111.xxx.201)제가 매일 주장하는게 내가 감당할 맥시멈은
남편 한 마리
자식 두 개
손주 두 분 입니다.
(웃자고 붙인 뒷 말이니 태클 사절)
큰 아이가 낳든 작은 아이가 낳든
손주는 둘만 원해요.
그 이상이면 무서울거 같아요.2. ...
'17.6.26 2:51 PM (58.230.xxx.110)그건 내가 아니라 내 자녀의 소망대로죠~
고로 내가 원해봐야 아무 상관이 없는것...
그건 그들이 결정할일이고
나는 그저 그결과를 기다릴뿐인거죠~3. ....
'17.6.26 2:55 PM (175.117.xxx.75)본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손주는 한명~
요즈음 우리 때와 다르게 아이들 키우기가 너무 힘들게 보여서 안스러워요.4. 전
'17.6.26 2:57 PM (210.221.xxx.239)아들은 독신...
딸은 결혼은 해도 애는 안 낳았으면 좋겠는데 지는 딸은 하나 낳고 싶대요.
그러면서 저랑 똑같은 딸 낳으면 어쩌나 걱정해요...ㅎㅎㅎ5. 욕심도
'17.6.26 3:06 PM (218.154.xxx.153)하나만 낳아서 잘키우면 되엇지 우리는 손자하나7세예요
아들네가 낳아야 낳는거지 나는 한번도 아들과 며느리에게
아이더 낳아라고는 안해 봣어요
100세 시대에 아들네에게 짐안될려면 자식들에게 기대면 안되니까
노후는 내가 책임지고 살거에요6. 흠
'17.6.26 3:10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나한테 손벌릴거면 0명, 아니면 자식들 마음대로...
저는 손주 욕심 없어요.7. ㅠㅠ
'17.6.26 3:17 PM (125.176.xxx.13)재력이 되셔서
지갑만 열고 입은 닫고 사실 자신있으시면
몇명이면 좋겠다~~ 정도의 의사표현이 가능하겠지만
그런거 아닌경우는 그냥 입만 다무시는게 맞을듯요.
요즘 아이들 키우는거 정말 힘들어요.
돈만 필요한게 아니라
부모의 케어가 많이 필요해서요.8. 지나가다
'17.6.26 3:18 PM (180.229.xxx.215) - 삭제된댓글지나가다 아가들만 보면 넘넘 예쁘네요..
그치만 제 아이들에게는 얘기했네요.
끝까지 좋은 남편, 좋은 아내 될 자신 있을 때 결혼해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부모로서 써포트 할 자신 있을 때 아기 낳아라!
끝까지 견생, 묘생 같이 가고 책임질 수 있을 때 강아지, 고양이 키워라!9. 전
'17.6.26 3:19 PM (123.215.xxx.204)아무 생각 안합니다
본인들 원하는대로
본인들 행복한대로 살았으면 좋겠어요10. 지나가다
'17.6.26 3:22 PM (180.229.xxx.215) - 삭제된댓글지나가다 아가들만 보면 넘넘 예쁘네요.
손주 볼 때 되었나봐요~.
그치만 제 아이들에게는 얘기했네요.
끝까지 좋은 남편, 좋은 아내 될 자신 있을 때 결혼해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부모로서 써포트 할 자신 있을 때 아기 낳아라!
끝까지 견생, 묘생 같이 가고 책임질 수 있을 때 강아지, 고양이 키워라!
28 아들, 26 딸... 아직 자신 없나 봅니다. ㅠㅠ11. 지나면서
'17.6.26 3:25 PM (180.229.xxx.215)지나가다 아가들만 보면 넘넘 예쁘네요.
손주 볼 때 되었나봐요~.
그치만 제 아이들에게는 얘기했네요.
끝까지 좋은 남편, 좋은 아내 될 자신 있을 때 결혼해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부모로서 써포트 할 자신 있을 때 아기 낳아라!
끝까지 견생, 묘생 같이 가고 책임질 수 있을 때 강아지, 고양이 키워라!
28 아들, 26 딸... 객관적으론 여기저기서 넘 보는 이들이 많은데
그들 본인들은 아직 자신 없나 봅니다. ㅠㅠ12. 전
'17.6.26 3:31 PM (175.228.xxx.65)30에 둘째 낳고 마흔까지 세째 낳으라는 시어머니 잔소리 들었네요. 그 여파인지 애들 결혼이고 손주고 무관심하려고요. 어차피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기도 하고.
13. ..
'17.6.26 4:27 PM (39.116.xxx.124)아이가 외동인데
독신도 상관없고,딩크도 괜찷은거같다 얘기했어요14. ...
'17.6.26 4:2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내가 손주 몇을 바라는지가 중요한건 아니고
한 가정에 두명정도가 적당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들 딸 각자 결혼 한다 하면
두명씩 낳으면 좋을 듯
하지만 그것도 입밖으론 내지 않을려구요
부부가 알아서 해야죠15. ᆢ
'17.6.26 5:35 PM (223.62.xxx.73)외아들인데요
우리 손주들은 사촌이 없을것 같아요
며느리는 동생 둘이 있는데 다 결혼 안 하겠다고 하고 서른 넘었어요
아직 아무 말은 안해 봤는데
손녀 낳고 이번에 손주 낳아서 1남1녀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딩크도 있고 하나만 낳는 경우도 많아서요
아들 며느리는 하나 더 낳을 생각도 있는것 같아요16. ^^
'17.6.26 7:17 PM (211.110.xxx.188)손주욕심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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