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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무기력한데.. 재밌는 영화 뭐 없을까요?

삶의 의욕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17-06-26 14:40:31

뭔가 의욕이 생길만한 영화 있을까요?

바닥에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이러면 안될거같아 일단 벌떡 인났어요

이러다가 다시 누워버리면 안되는데.. ;;;;



사실 오래된 우울증인데요

좀처럼 극복이 안되네요



영화든 뭐든

하나만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거예요.. ^^*
IP : 175.223.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6 2:42 PM (60.99.xxx.128)

    어떤 쟝르를 원하시나요?

  • 2. 아자.
    '17.6.26 2:43 PM (59.3.xxx.149)

    최근에 본 영화 '히든피겨스' 추천해요.

    전 막 흥분되고 그런 영화류보단 잔잔한 영화를 좋아해서 추천하는데
    개인의 취향일 수도 있겠네요 :))

  • 3. 그냥
    '17.6.26 2:43 PM (175.223.xxx.145)

    여배우가 멋진 캐릭터라도 좋아요
    나도 저 여자처럼 멋져지고싶다.. 뭐 이런 역이요

    쟝르는.. 딱히 안가려요

  • 4. 헤어드레서
    '17.6.26 2:44 PM (124.49.xxx.151)

    뮤리엘의 웨딩

    일드 그래도 살아간다

  • 5. 아자.
    '17.6.26 2:46 PM (59.3.xxx.149)

    오오 그럼 '히든피겨스' 추천!!

    물론 난 저 여주인공들처럼 똑띠는 아니지만...;;;
    뭔가 쭈글이처럼은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 영화입니다.

  • 6. ..
    '17.6.26 2:48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롤모델 여캐릭이 등장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 클릭 안 보셨거나
    본지 오래되셨음 다시 보기 추천.

  • 7. ..
    '17.6.26 2:52 P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히든 피겨스 추천입니다..
    감공적이에요.

  • 8.
    '17.6.26 2:54 PM (211.36.xxx.209)

    줄리에뜨비노쉬나오는건데 엘르라는옝화요 그럭저럭잼나구요 세상의모든계절 위크앤파리 추천해요 두영화다제가 무진장 좋아하는영화예요

  • 9. ^^
    '17.6.26 2:57 PM (223.62.xxx.88)

    투스카니의 태양
    여주인공의 캐릭터가 아름답고 강건 합니다.
    보시고 나면 힘 이 날수도 있는 영화. 추천 드려요~

  • 10. 원글
    '17.6.26 2:58 P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눈에 촛점이 흐려지고 ..
    자꾸 멍해지고 그만 살고 싶어져요(죄송..;;)
    아무 의욕이 없네요
    사실 취업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웃어지지가 않아서
    잚사느는 사람들틈에 섞여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그 이전에는 한마디로 진짜 싹싹한 성격이라고들했는데 ..이제는 이상하게도 그러기가 절대 싫어요..

    이런지가 1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돈도 거의 떨어졌고..
    원래 철두철미하게 계획하고 잘하려는 스타일인데..
    이정도 상황이면 진작에 위급하고 초조해지고대책세워야 하는데..

    그냥 되는대로 될대로되라 식으로 맡기고있어요

    마음이 제 뜻대로 안움직여지네요 정말..

    일단 정신 좀 나게 찬물로 샤워하고 와서
    댓글 다시보고 영화 볼께요

    절 언제봤다고 이렇게 빨리 댓글주시다니..
    감사드려요

    아까 잠깐 감동하고 울컥했어요 ㅠ

  • 11. 아 .. 감사드립니다!
    '17.6.26 3:03 P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눈에 촛점이 흐려지고 ..
    자꾸 멍해지고 그만 살고 싶어져요(죄송..;;)
    아무 의욕이 없네요
    사실 취업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웃어지지가 않아서
    잚사느는 사람들틈에 섞여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그 이전에는 한마디로 진짜 싹싹한 성격이라고들했는데 ..이제는 이상하게도 그러기가 절대 싫어요..

    이런지가 1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돈도 거의 떨어졌고..
    원래 철두철미하게 계획하고 잘하려는 스타일인데.. 이 정도 상황이면 진작에 위급하고 초조해지고대책세워야 하는데..
    그냥 되는 대로 될대로 되라 식으로 맡기고 있어요 일단 좀 숨쉬고 살고보자 식으로요
    그런데 기간이 너무 길어지네요
    쉬어도 회복된 것 같지가 않아요
    마음이 제 뜻대로 안움직여지네요 정말..

    일단 정신 좀 나게 찬물로 샤워하고 와서
    댓글 다시보고 영화 볼께요

    절 언제봤다고 이렇게 빨리 댓글주시다니..
    잠깐 감동하고 울컥했어요 ㅠ

  • 12. 와 고맙습니다!
    '17.6.26 3:10 PM (175.223.xxx.145)

    잠깐 정신 좀 나게 찬물샤워 좀 하고 와서
    추천해주신 영화볼께요

    한분 한분.. 모든 댓글님들이 복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해용 ^^

  • 13. 영화 용순 추천해요
    '17.6.26 3:55 PM (122.37.xxx.112)

    고교시절의 첫사랑 추억과 가족이란걸 느끼게해요
    여름을 소재로 해서 뭔가 활기참을 느끼구요..여름 싫으시면 패스
    나이를 먹다보니
    순수한 시절이 그리워요

  • 14.
    '17.6.27 5:45 AM (175.223.xxx.114)

    무기력할때 보는영화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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