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선강간이란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ㅁㅅㅁ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17-06-26 09:18:20
사실 잘생긴 자기 이상형 남자가 넋놓고 쳐다보면 뿌듯하고 좋으면서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쳐다보는게 싫은거겠죠?
예쁘게 신경쓰고 나가서 친구 만났는데 다들 친구만 쳐다보고 자기는안쳐다보면 또 우울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렇게 싫으면 그냥 아저씨들 눈을 안쳐다보면 되는것같은데 왜 의식은 하고 다니는지?
솔직히 여름에 예쁘게 노출하려고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신경쓰고 나갔는데 아무도 안쳐다보고 좋은 소리도 못들으면 더 우울하지 않나요?저는 그렇던데..물론 랜덤한 아저씨들 음흉한 눈빛은 싫지만요..
여자들 솔직한 마음 알고싶음..
IP : 125.132.xxx.1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6 9:22 A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니딸 가슴, 엉덩이, 허벅지 쓸어본다고 상상해봐라
    야. 니가 이뻐서 그런거야.
    그 남자 잘생겼던데 고마운줄 알아라.
    꼭 이렇게 말해주고

  • 2. 이글 쓴
    '17.6.26 9:22 A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남자인가요...늙고 음흉한 아저씨?
    아침부터 왜 이런 느낌으로도 드러운 글을 올리나요
    늙고 음흉한 아저씨들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할머니도 싫다 하죠

  • 3. ㅇㅇ
    '17.6.26 9:23 AM (125.132.xxx.130)

    제 말은 그런 아저씨들 눈을 안쳐다보면 되잖아요.....그럼 자기 쳐다보는것도 모를텐데...왜 의식을 하는건지..

  • 4. 이글 쓴
    '17.6.26 9:24 A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남자인거죠...늙고 음흉한 아저씨?
    아침부터 왜 이런 느낌으로도 드러운 글을 올리나요
    늙고 음흉한 아저씨들 드러운 눈길을 좋아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아침부터 별 미친x을 다 봤네~~

  • 5. .....
    '17.6.26 9:25 A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그니까 니 딸한테 말하세요.
    야. 니가 그 놈들 눈을 안보면 되잖아
    왜 굳이 그 눈을 쳐다봐서 기분나쁘다고 그래

  • 6. 식당에서
    '17.6.26 9:26 AM (183.96.xxx.12)

    누가 니 밥먹는거만 빤히 쳐다봐도 니 기분좋니 안 좋니~~
    빤히 쳐다보다가 살인도 당하는거 못봤어...응?

  • 7. 근데
    '17.6.26 9:26 AM (39.7.xxx.240) - 삭제된댓글

    모르는 사람 빤히 쳐다보는 것 자체가 매너가 없는건데 왜 항상 남녀 구도로만, 특히 보여주려고 입은거 아니야? 하는 식으로만 몰아가는지..
    어릴때 남 빤히 쳐다보지 말라고 가르치지 않나요?

  • 8. 아침부터
    '17.6.26 9:27 AM (183.96.xxx.12)

    별 그지 새끼가 벌레처럼 기어다니네.....에프킬라 어딨지?
    칙~~~~~~~~~~~~!!!

  • 9. ....
    '17.6.26 9:34 AM (39.121.xxx.103)

    원글이 남자거나 아주 못생겨서 그런 눈빛을 안당해봤나보네요.
    내가 누굴 보지않아도 자신을 보는 눈빛 느껴져요..특히 그런 눈빛..
    기분 아주 더럽고 미쳐버릴것같아요.

  • 10. 원글이
    '17.6.26 9:37 AM (183.96.xxx.12)

    여자들 솔직한 마음 알고싶음..
    ------------------------------------
    당장 꺼져~~~~~~~~이 변태 시키야!!!!

  • 11. ...
    '17.6.26 10:54 AM (39.7.xxx.138) - 삭제된댓글

    내 친구 고딩 때 은근슬쩍 여학생들 터치하는 남자 선생이 있어서 같은 반 애들끼리 짜고 그 선생 볼때는 중앙부만 쳐다보기로 했대요.

    그랬더니 얼굴 벌개짐..

    그게 소문 나서 다른 반 여학생들도 모두 그 선생 볼 때는 중앙부만 쳐다보게 됨.. 별명은 꼬추남이 됨..

  • 12. ㅇㅇㅇㅇ
    '17.6.26 4:19 PM (121.160.xxx.150)

    뭘 물어봐요?
    내가 싫은 남자면 시선강간이고
    내가 좋은 남자면 내가 매력발산 한거고 잖아요.

  • 13. ....
    '23.5.20 11:51 AM (14.52.xxx.138)

    위글 말씀이 맞네요.
    근데 정말 젊고 잘생긴 남자 보면 계속 쳐다보게 되는데 그 사람도 싫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019 비긴 어게인 보신 분들께 물어봐요... 4 어제 2017/06/26 1,552
702018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2 건강 2017/06/26 724
702017 하와이에 제이크루 할인매장 있나요? 1 ddd 2017/06/26 681
702016 박근혜 재판 삼성 측 전원 증언 거부 2 슬프네요 2017/06/26 996
702015 국민의당 대국민 사과 86 사랑79 2017/06/26 4,571
702014 슬픈 자유한국당 5행시.. 6 ㅅㅈㅅ 2017/06/26 1,488
702013 평창 올림픽서 ‘남북 단일팀’ 꼭 볼 수 있기를 5 샬랄라 2017/06/26 392
702012 시댁에서 예쁨(?) 안받는 게 오히려 속편하죠? 13 2017/06/26 3,644
702011 스파게티가 밀가루보다 나은가요? 스파게티면은첨가물없죠? 1 .. 2017/06/26 1,941
702010 중부시장 온라인으로 건어물 사보신 분 계신가요? 1 멸치왕 2017/06/26 789
702009 치와와 두달된 애 입양했는데 질문요.. 5 떡볶이 2017/06/26 1,060
702008 비데 필터 1 ㅇㅇ 2017/06/26 676
702007 서울수도권 내에 잘 보는 점집이나 철학관 추천좀 부탁드려요 1 추천 2017/06/26 1,540
702006 22평 아파트 싱크대 5 ... 2017/06/26 1,587
702005 우리 막내 시누 6 여우 2017/06/26 2,241
702004 인천도 드디어 비가 오네요. 8 와~~비다~.. 2017/06/26 916
702003 쌈 마이웨이 최애라엄마가 빌라주인인가요? 8 ... 2017/06/26 3,281
702002 부모에게 욕하는 사춘기 자식있나요? 39 ㅇㅇ 2017/06/26 25,967
702001 만약 해외에서 이것저것 ... 5 단 한번 2017/06/26 858
702000 신혼 주말부부.. 힘드네요 35 ... 2017/06/26 9,703
701999 엘지 티비 리모컨 구입이요 9 49인치 너.. 2017/06/26 1,404
701998 비밀의 숲 깨알 개그 ㅋㅋ 트와이스 노래 부르는 조승우 4 redan 2017/06/26 2,387
701997 미스터피자 4 ... 2017/06/26 1,242
701996 아파트 59형은 인테리어라고 할만한게 없네요.. 8 홍콩할매 2017/06/26 8,381
701995 바당 대표 이헤훈이 됐네요. 20 ㅁㅁ 2017/06/26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