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글보니 생각나는 밤까기 사건..
저희 시어머니 매우좋으신데...살면서 중간중간 금전적으로 도움주시고
먹는걸로 기분안상하게하시고 왠만하먄 말실수도 안하시는..
그런데 명절에 밤 10시까지인가 일하다가 밤을 까라는거에요.
그래서 남편한테 까라고했더니..냅둬라 내가깔께 ㅡㅡ
그이후로 어머님한테 100프로 마음안가지고 남같음....
글보니 생각나는 밤까기사건
핫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7-06-26 09:05:08
IP : 222.112.xxx.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7.6.26 9:07 A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남편시켰더니 대번에 어머님이 가로채서 하시더군요
우리 시어머님도 나빠진 않은데 자기아들이 두부라도 썰면 손모가지 날라가는 줄 아십니다2. 헐
'17.6.26 9:13 AM (112.170.xxx.211)제 시어머니와 똑같은 분이 계시군요.
밤까기는 원래 남자가 하는거 아닌가요?3. 원글이가쪼잔해보임
'17.6.26 9:19 AM (1.234.xxx.114)좋은시어머니에 금전적으로 도움주고 말도기분안나쁘게하시고 그정도면80점이상시어머니구만....밤하나에...
4. 아이구 시어머니들 대거 납셨네
'17.6.26 9:46 AM (122.34.xxx.137)밤 하나에 쪼잔하대.
아 그니까 그 쪼잔한 밤 하나를 왜 며느리만 시키느냐고요!5. ㅇㅇ
'17.6.26 9:48 AM (125.176.xxx.163)윗님 난독증 있으시죠. 밤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한테 시켰더니 냅둬라 내가할께 했다잖아요. 같은 경우 수없이 당해봐서 공감이 팍 돼네요. 진짜 기분 더럽죠.내 아들은 건들지마라 차라리 내가 하겠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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