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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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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메론..

멜롱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7-06-26 08:48:55
혼인신고 할때까지는 며느리가 될지, 아들의 전 여친이 될지도 모르는데...어쨌건 손님아니유?
손님 오기전에 미리 준비해놓는게 센쓰~~~
다른 손님이었으면 도와준다해도 괜찮습니다~~했을건데
며느리 자리라 생각하니 그래 얼마나 잘 하나보자~~
담번엔 귤을 내놓읍시다......귤귤귤..
난 메로나 사먹으러 가야쥐


근데 울긴 왜 운대요?
간만에 게시판에 핫메론 등장..
이거 드라마에 에피소드로 넣으면 히트칠듯


IP : 203.254.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6.26 8:50 AM (203.128.xxx.25) - 삭제된댓글

    그놈의 메론ㅋ

  • 2. ...
    '17.6.26 8:54 A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멜론이 자르기 쉽냐, 아니냐가 핵심이 아니에요.
    멜론같은 과일 정도면 주인이 미리 손질해서 내어 놓는 센스도 없으면서
    굳이 손님에게 자르라고 한거죠.너 이거 못하니?라면서.
    그 원글은 다른 손님에게도 그랬을까요? 사윗감에게도 그랬을까요?
    이게 문제인데
    어느 댓글은 저런 며느리를 들이고 싶지 않나드니..이 시대에 며느리를 들인다니요.
    여기 진짜 구시대 사고방식 많아요.
    아들이든 딸이든 남의 집에서 손님 대접 제대로 못 받으면 다들 부들부들 하실 분들이
    유독 며느리에게는 왜 그러는지.

  • 3. ..
    '17.6.26 8:56 AM (175.223.xxx.37)

    그러게요..
    다른 과일도 아니고..
    멜론을 깍으라니...ㅡ.ㅡ;;

  • 4. 그쵸?
    '17.6.26 8:57 AM (175.120.xxx.27)

    안절부절 앉지도 못하고 부엌에서 얼쩡거리고 눈치 조믐 며느리한테.참 너무한 말이죠

  • 5. 그쵸?
    '17.6.26 8:57 AM (175.120.xxx.27)

    그거 못하니? 하고 말없이 메론깍아내는 시어머니 괴기 스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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