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들 다 자라신 분 애들 어릴때 자주 기억나세요?

qqq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7-06-25 18:04:44
아기자기 올망졸망한 모습
시간 지나면 기억도 안날것 같고 떠올리지도 않을것같다는 허무한 생각이 드네요

IP : 27.35.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5 6:08 PM (124.111.xxx.201)

    기억나죠. 왜 안나요

  • 2. 검찰과좃선
    '17.6.25 6:08 PM (122.47.xxx.186)

    기억나요..오늘도 친정갔다가 그 옆에 학교 운동장 있어서 조깅하러 갔는데 우리애 유치원다닐때 그 근처 살아서 자주 갔던곳이였거든요..5살때부터 7살때까지 살았던 곳인데.우리애가 구름사다리며 그네며 시이소에 올라타고 나보고 놀아달라고 했던..그런 사소한 기억들이 떠올라서 눈물났어요..그때 더 많이 놀아줄껄..애가 활발해서 다 따라하다보면 내가 지쳐서 벤치에 앉아서 혼자서 좀 놀아봐 그랬거든요..엄청 활동적이였는데..지금은 안그러니깐..그때가 그립고 생각나고 그래요.애랑 했던 모든것들이 잊혀질리가 있겠나요?

  • 3. ...
    '17.6.25 6:17 PM (221.157.xxx.127)

    다 선명하게 기억나요

  • 4. 대부분
    '17.6.25 6:19 PM (175.121.xxx.139)

    사진을 보면서 추억하게 되요.
    여행간 사진들 인화해 두었는데
    그게 옛날 생각 많이 나게 합니다.
    디카로 찍은 건 씨디에 저장해 두고 가끔
    보기도 하구요. 남편이랑 같이 보면서
    그때를 추억하는 일, 좋아요.

  • 5. ...
    '17.6.25 6:33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그냥은 기억 안나지 싶어요
    사진을 자꾸보니 각인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생각해보니
    나의 어릴 적 시절도 앨범보면서 기억에 남은게 아닐까 싶거든요

  • 6. ..
    '17.6.25 7:00 PM (125.132.xxx.163)

    아이 어릴때 참 짧아요.
    그래도 아이 크는 모습 지겨봐 줄 수 있어 좋았어요.
    내 옆에 힘 빠진 남편.
    인생이 원래 그런가봐요.

  • 7. ...
    '17.6.25 7:04 PM (175.113.xxx.105)

    저는 제가 기억이 잘나서... 한번씩 아버지한테 추억 물어보기도 해요.. 그때 기억나냐고....부모님이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사진 진짜 많은데 한번씩 추억으로 빠져들어요..ㅋㅋ

  • 8. !!
    '17.6.26 12:52 AM (121.191.xxx.158)

    전 넘 잘 기억해요.
    애들 지금 얼굴봐도 아기때 얼굴이 떠올라요.

  • 9. 육아일기
    '17.8.19 1:34 AM (171.249.xxx.41)

    아이들 많이 컸는데도 요즘도 가끔 육아?일기 써요
    태아때부터 썼던거 다 가지고 있고 아이들이 말배우면서 했던말들 좋아했던것들 일상들 많이 써놓고 사진도 거의 1일1장 수준으로 많이 찍어놨더니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978 요즘 라면 뭐가 맛있어요? 15 .. 2017/06/27 3,185
701977 헐...한수원, 문 대통령 탈원전 선언에도 되레 공정률 올리기 .. 12 고딩맘 2017/06/27 1,491
701976 이 인형 이름 알 수 있을까요? 4 마루 2017/06/27 1,226
701975 에어컨 언제 구매하는 게 좋을까요 1 haha 2017/06/27 605
701974 김치냉장고 살려고 생각하신분들 지금 사세요 겨울보다 10만원 떨.. 11 .. 2017/06/27 2,638
701973 김동철 말하는 거 보셨어요? 15 zz 2017/06/27 1,669
701972 의류 브랜드 잘 아시는분들 도움 좀.. 3 냠냠 2017/06/27 1,017
701971 이효리 채식주의자 아니었나요? 20 ㄲㄲ 2017/06/27 6,999
701970 국물당 이유미 구치소에서 큰일이네요! 17 .. 2017/06/27 5,246
701969 조선일보는 참 문제가 많군요 13 ㅇㅇㅇ 2017/06/27 1,073
701968 sns는 안하면서 여기저기 친구 맺는 사람 5 제목없음 2017/06/27 1,385
701967 수원에서 6살 아이데리고 통영/거제 가는 방법 추천해주세요ㅜㅜ 13 ... 2017/06/27 3,559
701966 후기 : 여름 깍두기 16 천안댁 2017/06/27 2,949
701965 이유미 "지시로 한 일"...안철수와 사제지간.. 12 샬랄라 2017/06/27 2,197
701964 복부초음파 했는데 검사의뢰서에 S3이 어느부위인지 궁금해서요.... 4 복부초음파 2017/06/27 1,496
701963 안철수 마누라 특검 어때요? 5 박기춘아 2017/06/27 739
701962 최순실 일가 재산이 2730억원이라네요 17 밝혀진것만 2017/06/27 3,666
701961 비혼이 정말 행복할까요? 49 ㅁㅈㅁㅈ 2017/06/27 8,719
701960 참외 10kg 두박스 어쩜 좋을까요? 15 happyw.. 2017/06/27 2,882
701959 민주당 일 시킵시다. 2 이럴때 필요.. 2017/06/27 548
701958 결혼준비하면서요.. 아놔 2017/06/27 841
701957 문재인정부 경유세인상 소문도 조작으로 드러났네요 8 ㅇㅇㅇ 2017/06/27 1,005
701956 이유미는 어린아들까지 대선조작개입에 이용했네요. ㅇㅇ 2017/06/27 1,068
701955 낼 아들 학교에 가야해요. 9 아들 2017/06/27 1,764
701954 찰스는 어디에? 12 ^^ 2017/06/27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