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닷가, 계곡, 워터파크 등에서 사용하는 선글라스도 명품(이름있는것) 끼시나요?

아이들 엄마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11-09-02 11:04:41

작년에 어느정도 돈이 나가는 일명 명품이라는 선글라스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이런 이름있는 고가의 선글라스는, 놀러가서는 사용하기가 좀 아깝지 않나요?

 

아이들도 챙기랴, 몸을 많이 움직이게 되는 여행지에서는...잘못하면 쳐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돌같은곳에 떨어져서, 스크래치가 나기도 하고요..

 

그런데...이런 계곡이나 바닷가에서도 멋진 선글라스를 많이 쓰시던데...그거 비싼 걸까요?

 

아니면, 이미테이션이나, 저가의 선글 인가요?

 

저만 바보같이, 위와같은 곳에서도, 돈 좀 주고산 아껴야하는(?) 선글라스를 끼고 떨어뜨리고 하는건지....싶네요

 

명품 선글라스는, 시내에나, 몸을 사용해서 노는 곳 아닌곳에나 쓰고 다니고,

 

놀러 가서는, 저가의 이름없는 선글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면 될까요?

 

 

IP : 61.98.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 11:06 AM (121.186.xxx.175)

    하나 더 사면
    아무 싸도 그게 더 낭비 같은데요
    그냥 있는거 사용하는게 낫죠

  • 2. 저는..
    '11.9.2 11:06 AM (122.32.xxx.10)

    그냥 좀 가격대 있는 거 그냥 놀러가서 쓰는데요...
    사실 여행지에 놀러가서 더 좋은 선글라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평상시 생활할 때보다 눈이 자외선에 훨씬 많이 노출이 될텐데요...

  • 3. ....
    '11.9.2 11:07 AM (58.238.xxx.128)

    아끼다 똥됩니다.

    그리고 저가 선글라스 잘못쓰면 눈버립니다.......

  • 4. 어떤물건이고
    '11.9.2 11:08 AM (222.116.xxx.226)

    아끼면 정말 똥됩니다
    비싼 물건이건 싼 물건이건
    자주 사용하는데 값어치 하는거죠
    일반적으로 비싼 옷 사서 아낀다고 몇번 입지도 못하고 옷장에서 썩고 있다 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워요 그럼서 싸게 주고 산 창바지는 더 오래 입으시더군요
    물건이요 비싸게 사셧으면 낡을 떄 까지 부지런히 입고 사용하세요
    그게 남는 장사랍니다

  • 5. ..
    '11.9.2 11:10 AM (121.160.xxx.196)

    그런곳에서 쓰려고 사는것 아닌가요?
    머리띠 대용으로 쓰고 호텔 커피숍가는것은 더더욱 아닌것 같아요

  • 6. ...
    '11.9.2 11:11 AM (218.102.xxx.178)

    놀러가서 안쓰면 언제 쓰나요? 슈퍼갈 때 쓰나요? ^^
    쓸 때는 잘 쓰고 안 쓸 때는 케이스에 넣어 가방안에 두면 됩니다.
    쓰고 있는데 날아가서 떨어질 정도라면 너무 과격하게 노시는 듯 ㅋ

  • 7. 원글
    '11.9.2 11:11 AM (61.98.xxx.43)

    그럼, 돈 좀 나가는 선글이 땅에 떨어지고 , 렌즈나, 프레임에 스크래치가 나도

    그냥 사용한다~~~ 이건가요...?

    너무 제 생각이 저렴했나요? ^^;;;;

    얼마전 계곡 가서, 머리에 꽂아둔걸 모르고, 고개를 확 숙이다가, 바닥에 내동냉이 쳐져서

    테두리에 일명 '기스'가 쫘아~~악

    마음이 어찌나 쓰리던지.....흡

    다른분들도..이렇게 편하게 막~ 쓰시나요

  • 8. 클로이
    '11.9.2 11:19 AM (58.141.xxx.129)

    1번가방 구입하고 싶어요 쪽지 주세요

  • 9. ...
    '11.9.2 2:15 PM (61.78.xxx.173)

    원래 그런데 쓰라고 좋은거 사는거 아닌가요.
    마구 마구 쓰고 다니고 그냥 스크레치 나면 A/S 맡기고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742 승리자정신 보람찬하루 2011/09/25 4,038
20741 꿈꾸다소리지르니딸이다독이네요 2011/09/25 4,420
20740 식당,발우공양 어떤가요? 3 달과 2011/09/25 5,213
20739 복권 당첨된 사람 주변에 있나요? 3 고단해요 2011/09/25 8,601
20738 생협추천 해주세요~ 4 한라봉 2011/09/25 5,054
20737 친구의 이런 장난..장난맞나요? 20 eee 2011/09/25 11,443
20736 이어폰 얼마정도면 사나요? 4 // 2011/09/25 5,348
20735 마이홈의 내글과 리플 삭제 안 되나요? 3 .. 2011/09/25 4,498
20734 수영장 다니는데, 귀가 너무 아파요 4 수영장 2011/09/25 5,349
20733 원금 갚을 능력없이 빚내 집사서 이자만 내며 살거라는 사람들 15 집값 2011/09/25 17,904
20732 분당에서 여학생, 중 고등, 학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11 분당 2011/09/25 10,176
20731 민주당은 75 희안 2011/09/25 5,865
20730 억울해서 도움좀 청합니다 11 .. 2011/09/25 6,557
20729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이번 중간고사 못보면 어떻게 점수 계산하나요.. 20 삶이 허망 2011/09/25 15,162
20728 손재주 없는 남편 괴로워용~~~ 13 수국 2011/09/25 6,902
20727 게장비빔밥의 쓴맛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손님 2011/09/25 7,668
20726 버스 2인 환승 물어봤다가 2인 요금 더 냈어요. 5 으 열받아... 2011/09/25 18,068
20725 실종자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니 2 2011/09/25 5,905
20724 대학가기? 6 방하착 2011/09/25 5,191
20723 남편 흉보러 놀러 왔어요~^^;; 5 .. 2011/09/25 5,162
20722 엘에이 사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8 .. 2011/09/25 5,530
20721 왜롭네요.... 4 초록잎 2011/09/25 5,459
20720 정말 미칩니다.. 4 두아이맘 2011/09/25 5,057
20719 다리가 너무 아파요 3 전기가 찌릿.. 2011/09/25 8,838
20718 180도 돌변한 아랫층 애기엄마 115 sicra 2011/09/24 2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