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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목소리

... 조회수 : 555
작성일 : 2017-06-24 19:31:38
1994년, 미국 일리노이주의 찰리 존슨이라는 사람은, 구걸하는 어린 소년을 발견하고

가지고 있던 돈 전부를 털어 도와주었다. 그는 그 이후 복권에 연이어 당첨되어 14만 달러라는 돈을 얻게 되었는데,

복권을 살 때마다 당첨번호를 미리 불러주는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남에게 베풀어준 순수한 선행이 행운의 모습으로 보답하는 것은 아닐까.
IP : 211.181.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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