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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독일에서 8월26일 방송된 "후쿠시마원전 그 後"

..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11-09-02 10:46:47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규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시청을 했고
지금이시간에도 이소스를 찾아서 지우는 세력과 이에질세라  돌아가면서 영상을 올리는 중입니다..
독일방송내용이지만 자막이 일본어라서 제가 나름대로 번역을 했습니다..
한발씩 한발씩 우리에게 다가 오고있습니다..절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http://kaleido11.blog111.fc2.com/blog-entry-827.html
링크 블러그의 중간쯤에 나오는 영상입니다..
---------------------------------------------------------------

이렇게 아름다운풍경이 악몽의 무대가 됩니다.

일본굴지의 풍요로운 농토 후쿠시마현

도시인에게는 관광지로서도 인기가 있다.

원전사고로 그넓은지역일대가  오염되어버렸다.

오사와(61세)씨는 모토미야의농가

후쿠시마원전에서 80KM떨어져있다.

밭에서 수확한 감자,가지,대파을

근처마을 시민방사능측정소에 가져갔다.

원전사고이후 자신이 재배한 야채는 먹지 않고있다.

방사능오염이 무서웠기때문이다.

[정부 발표는 믿을수없다]

처음부터 사태를 축소할려고만 하고있기때문이다.

즉시 건강에 미치는 해는 없다 라고 반복하고

정확한 수치를 공표안한다. 꼼꼼한 측정도 안한다.

오염문제 속에 전부를 방치했다.

조사후 오사와씨는 곧바로 작물의 검사를 행정관청에 의뢰했지만

밭은 20.30Km권역에서 벗어나 있기 대문이다 (*30키로까지 강제피난구역지정)

“검사는 필요없다” 고거부 당했다.

시민방사능측정소의 의견은 정반대이다.

오염이 안된 작물은 없다

특히 세슘137이 엄청나기때문이다.

이런 오염수치의 장소는 진짜로 절대 대피해야만 한다.

오사오씨의 감자도 예외는 아니였다.

원전에서 60키로 떨어진 이다테시의 버섯에서는

7000bq/1kg의 오염도가 측정되었다.

기준치는 500베크렐인데….

머 이제는 먹거리가 이니고 방사능폐기물입니다.

----------------화면의2분부터-----------------

오염조사는 원래 관청(현청)의식품위생조사소의 관할이지만

거의 만땅상태다

컨셉이 없다 ,

일손도 측정기기의 댓수도 도저히 감당할수없다.

------------화면 2분 14초------

일반인들의 검사는 거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이 선정한 샘플을 검사해 판단을 내리고 있지만

이것 자체만으로도 힘에 부치는 상태다

시민들의 검사품목도 함게 한다면 관청의 일은 포기상태가된다

------------------2분38초-------------------

인내심 많은 일본인들이 점점 식품오염문제에 민감해지고 있다.

야채,녹차에 이어서 쇠고기

------------------------2분 50초----------------------

원전을 소유하는 동전의 반응은?

지금까지해왔던것처럼 노코멘트,관할밖이라고 뻐팅긴다.

우리들이 할일은 원전에 관한것이다.

측정은 정부와 행정관청관할이고 우리는 단지 도우미역할

그렇기 때문에 코멘트 할수없다.

------------------------3분16초------------------------

오사와씨의 농작물검사결과에 대해서 우리들이 질문하자

원전담당장관(호소노)은당황할뿐이였다.

위기관리담장 관료들은 오랬동안 서류를 체크한 끝에

원전담당자관이 부족함을 인정했다

할 수 있는 모든 안전체제를 만들었지만

쇠고기문제에서 검사의 강화 필요성을 인정해야만했다.

앞으로 오염식품의 출하 방지를 해야만한다.

------------------3분57초------------------------

그린피스의 독자 조사결과 생선도 오염되었다.

생선은 여전히 고농도세슘에 오염되어 있습니다.

원전에서 55키로떨어진 장소에서 조사한 생선의 절반이

기준의 500베크렐/K 를크게 상회하고있습니다.

오명어 광범위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4분29초---------------------

일본인의 주식

쌀도 같은 운명에 처에 있다.

오사와씨는 논의 흙은 두번 검사소에 제출했다

최초의 검사는 합격했지만 2번째 검사에서는 결과를 공표하지 않는다.

금년도 농사가 가능할지 알고싶었기 때문에..

자비로 독립검사연구소에서 검사를 의뢰했다.

5만3천베크렐/K 의 세슘137이 검출되었다.

기준치의 7배다

쌀농사는 포기했다

-------------------5분12초---------------------

후쿠시마시의 거의모든 시민에게는 이러한 오염치를 알리지 않았다.

때마춰 여름 축제

팔고있는 먹거리는 머든지 먹는다.

공간선량이 하락한이후 사람들은 일상생활로 되돌아왔다.

어린이의 피폭허용량이 20mSV/H 로 끌어 올려진것에 대한 분노도

저멀리 사라져 버린 것 같다.

-----------------------5분 34초------------------

영국 크리스토퍼 버스비 박사와 같은 전문가는

이런 일에 대해서 경종을 울렸다.

일본정부의 무책임처사는 범죄라고 생각한다.

어린아이를 아무렇지도않게 심각한피폭을 시키고있다.

그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쇼맨쉽이고 ,단기간에 이처럼 기준을

바꿔버린다고 하는 것은 

이판단은 틀림없이 많은 어린아이들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문명국이 할짓이라고는 생각치 못한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틀림없는 원전족 국가이다.

권력을쥐고있는 전기회사,정치가 관료가

원전에 관한 모든 스켄들을 은폐하고

대단하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금 만든다.

몇조엔의 비즈니스를 지키기위해서  이번에도  동일한 수법을 쓸려고하고있다.

--------------------6분25초-------------------------

오사와씨는 여기서 글자 그대로 그것을 몸뚱아리로 체험을했다.

자신의 몸이 어느정도 방사능 피폭되었는지 ,검사해보고싶었다.

그러나  후쿠시마대학에서 거부 당했다.

시민의 검사는 하지 않는다고…

친구는 옆현의 병원에 문의 했다.

그런데 후쿠시마현지사로부터 후쿠시마현민의 진찰을 받지말아줄것을 지시한듯하다.

그런 지시가 내려진사실이 없다고 당국은 말한다.

그러나 오사와씨는 농가를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집에서 매시90mSV를 측정했기 때문이다.

9일간의 독일원전작업원의  년간허용량에 달하는 수치이다.

원전에서 90키로 미터 떨어져 있는 장소임에도..

------------------------7분15초----------------

이것은 인간의 상상력을 넘는 참사 입니다.

제어불능상태였다는 것은 처음부터 명확했다.

어찌하면 좋을지 누구도 모르며 간단명료한 답도 없다.

이것은 인류역사상최악의 참사라고 생각한다.

 

---------------------7분42초--------------------

후쿠시마의 여러것에 사람들은 해바라기를 심었다

땅속의 방사능을 흡수한다고 알려져있다



http://cafe.naver.com/save11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면 상기의 카페에서 활동합니다 
IP : 118.32.xxx.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 뉴스에
    '11.9.2 10:52 AM (119.67.xxx.77)

    후쿠시마 쪽에서 잡힌 생선들이
    우리나라서
    수입한다고 나오더군요.
    뉴스화면에..
    커다란 참치하며

    오늘 남편 회식하는데
    생선종류 특히 참치회 먹지말라 했는데..알게 모르게 우리가 다 먹게되나봐요.ㅜㅜ

    회사 식당은
    생선이며 반찬들이
    고루 고루 나오는데
    도시락 쌀 수도 없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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