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연은 세월이 답인가요?

. .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7-06-24 17:49:51
상처가 낫지를 않는데요.

다시 연애할 수 있을까 두렵구요.

어떻게 해야 치유 극복 할까요?
IP : 211.209.xxx.2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4 6:06 PM (211.176.xxx.46)

    연애 따위가 뭐 세월까지야...
    상처 운운 어리광이에요.
    연애 따위 안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어요.
    비연애 인구도 많아요.
    신생아 보세요.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는지.
    어그로?

  • 2. 네..
    '17.6.24 6:13 PM (124.53.xxx.131)

    시간이 가면 엹어지긴 해요.

  • 3. ㆍㆍㆍ
    '17.6.24 6:13 PM (211.112.xxx.152)

    실연에는 세월이 약인듯해요
    죽을듯이 힘들어도 참고. 다른일에 몰입하라하는데
    그때 뿐
    다른사람으로 치유하라는데 잊으려. 다른분 만나면 올바른
    만남이 될수없어요
    실연당하면 내가부족하여 당했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이 못난이처럼. 느껴지는데 인연이 아니였구나
    생각하고. 떠난분에 대한 커져가는 미련은 지워버리세요

  • 4. ...
    '17.6.24 6:15 PM (58.226.xxx.35)

    세월이 약이다.
    외우세요.
    정답입니다.

  • 5. ...
    '17.6.24 6:18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네 시간 지나면 생각도 잘 안나요...

  • 6. ...
    '17.6.24 6:22 PM (175.223.xxx.148)

    시간을 헛되이라도 죽일 수 있는 방법으로 딴생각안나게 보내는게 최고더라구요. 일이든 취미생활이든 멍때릴 시간 아나게요. 뜨게질 이런거 좋더라구요.

  • 7. 다 그런 거
    '17.6.24 6:22 PM (112.151.xxx.203)

    시간이 약 맞고요.
    아플만큼 아파야 끝나는 것. 상처에 소금 뿌리듯 화닥화닥, 잠도 못 자고 하는 시간들 지나면, 또 여러 단계로 지나며 아프겠고... 그러다 다른 사람 만나면 끝나요.
    남들 다 하는 거, 했던 거 나도 하는구나 하세요.
    비련 코스프레 좀 도움 돼요. 남들 다 하는 거 하세요. 하림 노래 들으며 눈물콧물 찔찔 흘리며 바다 보러 가기. ㅋㅋ 전 그렇게 해운대 혼자 갔다가 소매치기 당했어요. ㅠ
    지나놓고 보면, 실연으로 아팠던 거보다 소매치기 당한 돈이 더 생각나요. ㅋㅋ

  • 8. ㅣ..
    '17.6.24 6:26 PM (122.11.xxx.138)

    또다른 인연을 만남 바로 추억으로 넘기는데.. 기운 내삼^^

  • 9. 다들
    '17.6.24 6:33 PM (110.70.xxx.23)

    말들은 저렇게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 정도로 이별이 아픈 사랑이었다면.. 그만한 사람 다시 만나기 쉽지 않아요ㅠ

  • 10. 모두
    '17.6.25 12:11 AM (211.209.xxx.234)

    감사합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319 편찮으신 시어머니 모시고 여행갈 곳(당일치기) 3 시모나 2017/06/25 1,302
701318 윗집에서 베란다 밖으로 물을 뿌리는데요 9 2017/06/25 6,309
701317 비다운 비가 오네요(서대문구) 3 .. 2017/06/25 1,118
701316 오늘 같이 비가 조금씩 오는 후텁지근한 날 밖에서 나는 냄새 5 .... 2017/06/25 1,131
701315 샤브용 소고기가 많아요 뭘 해야할지 8 2017/06/25 1,425
701314 초록마을 올리브오일 쓰시는분! _ 2017/06/25 878
701313 안면마비 4 대상포진 2017/06/25 1,489
701312 학생이 매번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달래요ㅠ 3 ... 2017/06/25 2,291
701311 나의 가면 1 가식맘 2017/06/25 762
701310 파일첨부 2 난감 2017/06/25 598
701309 마트에서 파는 콩국수 국물 먹을만 한가요? 10 a 2017/06/25 2,803
701308 최양락 딸 잘키운거같아요 3 .. 2017/06/25 5,963
701307 다 쉬어빠진 열무김치, 어떡하죠? 9 2017/06/25 1,991
701306 남자들만의 속성 어떤 것들이 있나요? 6 겪어보니 2017/06/25 1,908
701305 항공사 승무원들 복장요 18 .. 2017/06/25 6,176
701304 여태까지 인터넷 쇼핑을 안하다가, 이사오고 어쩔수 없이 하게됐는.. 1 세상에 2017/06/25 876
701303 합가 조건 맞선남 20 ㅇㅇ 2017/06/25 7,566
701302 물고기 키우는분 계세요? 6 물고기 2017/06/25 862
701301 오바마에 대해 작심비판한 방송이 있네요 1 사기꾼오바마.. 2017/06/25 820
701300 미남들은 팔자도 센게 15 ㅇㅇ 2017/06/25 5,227
701299 배너에 씨앗비누 광고 뜨던데 .. 혹시 써보신분 계실까요? 1 bb 2017/06/25 581
701298 6~7세 아들이랑 수영장 어떻게 가세요? 4 엄마 2017/06/25 1,314
701297 친정엄마에게 받은 잊혀지지 않는 서운함? 상처? 뭐가 있으신가요.. 13 .. 2017/06/25 4,522
701296 팔찌 만들어보고 싶은데요 4 비즈 2017/06/25 768
701295 웰시코기 키우기 어떤가요? 추천종도 부탁드립니다 12 애견초보 2017/06/25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