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文대통령 “사드 배치, 한미합의와 달리 앞당겨 진행”

현재진행형 조회수 : 726
작성일 : 2017-06-24 14:20:07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8272

사드 배치과정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중인가 봅니다.
--------------------------
“올해 발사대 1기만, 5기는 내년 배치 합의...어떤 연유인지 알수 없어 충격적”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가 한미 정부가 합의한 시기를 어기며 앞당겨 진행됐다면서 “충격적”이라고 표현했다. 사드 배치를 둘러싼 보고 누락 문제가 여전히 진행형임을 시사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 인터뷰에서 대선 선거운동 기간 중인 지난 4월 경북 성주에 사드 발사대 2기가 배치되고 발사대 4기가 추가로 반입된 것과 관련해  “(당초 계획에 따르면) 2017년 말까지 사드 발사대 1기를 배치하고 나머지 5기는 내년도에 배치하게 된다”며 “그러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알 수 없지만, 이런 모든 절차들이 앞당겨졌다”고 말했다. 

지난 4월말 경북 성주에 새벽 기습 작전(pre-dawn operation)을 하듯, 발사대 2기를 성주 부지에 배치한 것과 발사대 4기 추가 반입에 대해 문 대통령은 “매우 충격적”이라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돼 대통령으로서 업무가 정지된 가운데 애초 합의된 절차보다 빠르게 사드 배치를 서둘렀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국방부의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사실에 대한 보고 누락을 확인하고 사드 배치와 관련한 전 과정을 조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IP : 222.233.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드관련..
    '17.6.24 3:05 PM (125.129.xxx.145)

    성주 소성리에서 수구우익단체의 난동이 있었다고 해요.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진 것 같아 걱정됩니다.
    밭에서 일하는 부녀회장앞에서 소변 누고 희롱하고,가정집 무단침입하고 외벽에 소변 싸고 사람들에게 낄낄거리며 위협하고..
    그랬다는데..
    고립과 분열이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해요...
    함께 관심가져 주세요.

  • 2. 네...사드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17.6.24 3:27 PM (222.233.xxx.22)

    저 우익집단이라는것들이...딱 서북청년단 하던 짓거리를 지금도 하네요.
    사드철회가 국익입니다.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 3. ...
    '17.6.24 3:37 PM (218.148.xxx.174)

    아이들한테 우리나라 근현대사 꼭가르쳐야합니다
    우익이라는 가면을 쓰고 얼마나 많은 해꼬지를 했는지 후세들에게 꼭 가르쳐야합니다

  • 4. ㅇㅇ
    '17.6.24 10:39 PM (118.33.xxx.76)

    사드철회가 쉽게 될 수는 없을 거고 현재 문대통령이 가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해요.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원칙적인 공청회등등 절차적 타당성을 밟아가면서 속도를 늦추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441 중,대형견 제발 입마개 의무화하면 안되나요? 16 . . . .. 2017/06/29 2,248
703440 교회에는 왜 ㄲ통이 많을까요 8 ㅇㅇ 2017/06/29 1,527
703439 안철수,박지원 다 허위사실 유포 처벌가능한거죠? 6 0 0 2017/06/29 742
703438 대피시킨 피난민의 아들이 그나라의 리더가 되서 돌아왔다. 9 .... 2017/06/29 1,399
703437 집에서 브라 좀 하세요 63 원소 2017/06/29 30,982
703436 김상곤 청문회 합니다. 5 수상한인간 2017/06/29 378
703435 日총영사 '매춘부 망언' 부인..美언론 녹취록 공개 샬랄라 2017/06/29 435
703434 흉터 색소침착 연고 써보시고 효과 보신분! 3 흉터 2017/06/29 3,858
703433 나경ㅇ은 양심도 없네 11 청문회 2017/06/29 2,753
703432 학교 급식 파업 찬성 합니다. 32 .. 2017/06/29 2,948
703431 나는 시키는 일만 하는 존재구나 5 .. 2017/06/29 1,133
703430 삼베패드 or 인견패드 3 정 인 2017/06/29 1,289
703429 도서관 책 고를 때 조심하세요 (성범죄) 12 성범죄 2017/06/29 5,639
703428 꿈에서 이가 빠지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는 3 아1 2017/06/29 982
703427 "왜 안경환은 늑대, 박상기는 호랑이에 비유되나?&qu.. 2 호랑이~ 2017/06/29 1,076
703426 집 없는 설움 커졌다..자가·임차가구 '양극화 심화' ... 2017/06/29 698
703425 농협하나로 목동점 폐점한다고 하던데... 8 .. 2017/06/29 3,516
703424 이제 정치는 재미나게 나도 5행 5행시 2017/06/29 312
703423 케이팝스타 버나드박 좋아하셨던 분 계시나요 ㅎㅎ 6 ... 2017/06/29 871
703422 김종대페북) 당론과 달리 송영무 찬성할 수도 6 정의당 2017/06/29 793
703421 엄마가 키크면 애들 다 크나요?? 24 2017/06/29 5,648
703420 문대통령 장진호 전투 기념비 기념사 6 감동 2017/06/29 639
703419 10년쯤 됬는데 마루 상태 괜찮으세요? 5 2017/06/29 1,587
703418 부패신고에 통큰 보상.."터널공사 볼트 적게 시공&qu.. 2 샬랄라 2017/06/29 558
703417 내용 펑합니다. 4 2017/06/29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