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못된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1. 입 짧아
'17.6.24 1:01 PM (125.141.xxx.117) - 삭제된댓글쫄면은 맵고 못 먹는 음식인데, 짜장면은 더 싫은거지요.
할수없이 쫄면이나 먹자...하는 심뽀.
본인이 먹고 싶다는 메뉴를 정하든지....2. 짜증나는
'17.6.24 1:02 PM (61.6.xxx.146)짱나는 스탈이네요. 저같음 안봐요
3. 님의 대화방식도
'17.6.24 1:04 PM (203.241.xxx.14)아주 매끄럽지는 않았던것 같네요.
동생을 배려한 것이 아니라 두가지 메뉴 제안하고 짜장면에 더 기운것 같은 느낌...
그래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써주셔서 저도 가감없이
님의 글 읽은 제 느낌 그대로 적어봅니다.
동생분도 뭔지 모를 님의 말이나 행동에 꽁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4. ㅎㅎ
'17.6.24 1:16 PM (1.227.xxx.212) - 삭제된댓글동생 입장에서는 자장면 먹기를 강요받는 느낌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매운 것 못먹는걸 잘 알면서 쫄면, 자장면 중 선택하라고 해서 자장면 먹느니 매워도 쫄면이 차라리 낫다 싶어 쫄면 먹겠다고 했는데 자장면을 또 권하니 짜증났고
역시 쫄면 먹어보니 맵고 맛없고‥
앞으론 동생에게 뭐 먹을지 물어보지 말고
아예 메뉴선택권을 일임하세요.5. 신참회원
'17.6.24 1:29 PM (118.33.xxx.178)본인이 짜장면이 먹고 싶은데, 본인 위주로 독단적으로 결정 하는 것 같아서 그건 싫고,
상대방 배려해 주는 것 처럼 보이고 싶은데, 그렇다고 본인이 쫄면 먹기는 싫고.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하시다가 상대방 빈정 상하게 하셨네요.
그러면서 상대방 못된 여자라고 뒤집어 씌우는 심리는 또 뭡니까?
걍 솔직하게 나 오늘 짜장면이 넘 먹고 싶으니까 다 같이 짜장면 먹으면 안될까 했으면 다 좋았을 것을...
상대방 탓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는 연습을 좀 하시면 어떨까요::::6. ..
'17.6.24 1:42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쫄면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
나는 쫄면 이나 짜장면 먹고 싶다
너도 그 중 하나 먹어라..
여기서 부터 에러..7. ..
'17.6.24 1:43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쫄면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
나는 쫄면 이나 짜장면 먹고 싶다
너도 그 중 하나 먹어라..
여기서 부터 에러..
너 매운것 못 먹으니, 짜장 먹어라..
여기는 완전.. 입맛 뚝 떨어지게 에러..8. 못된 여자?
'17.6.24 1:44 PM (222.233.xxx.3)본인인게죠
차라리 난 짜장면이 먹고 싶어 하세요.
본인 먹고 싶은데로 먹을 수 있는 푸드코트 같은델 가서
서로 먹고 싶은 걸로 사오고요.9. ..
'17.6.24 1:45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쫄면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
나는 쫄면 이나 짜장면 먹고 싶다
너도 그 중 하나 먹어라..
여기서 부터 에러..
너 매운것 못 먹으니, 짜장 먹어라..
여기는 완전.. 입맛 뚝 떨어지게 에러..
범위를 지정하거나 상대의 선택을 교정하는 거..
완전 상대 조종하는 사람들이 잘 하는 방식..
물어봤다고 상대 존중하는 것 아니고,
상대 걱정했다고 상대 배려하는 것 아니죠.10. ...
'17.6.24 2:03 PM (211.210.xxx.6) - 삭제된댓글둘 다 좀 이상
11. ..
'17.6.24 2:18 PM (49.170.xxx.24)전 님이 더 어쩌자는건지
상대가 쫄면 먹겠다는데 자꾸 짜장면을 권하시는 이유가?12. ..
'17.6.24 2:20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원글님 대호 스타일은 상대방이 무얼 먹고싶은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내가 즉흥적으로 먹고 싶은걸 너도 먹자 라고 말하는 거네요.
13. ..
'17.6.24 2:20 PM (49.170.xxx.24)원글님 대화 스타일은 상대방이 무얼 먹고싶은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내가 즉흥적으로 먹고 싶은걸 너도 먹자 라고 말하는 거네요.
14. 22222
'17.6.24 2:31 PM (119.149.xxx.236)원글님 대화 스타일은 상대방이 무얼 먹고싶은지 물어보는게 아니라 내가 즉흥적으로 먹고 싶은걸 너도 먹자 라고 말하는 거네요 22222
상대방도 좀 힘든 이유가 있을 것 같네요.15. 살인자 옹호 사이코
'17.6.24 2:34 PM (211.201.xxx.173)119.75.xxx.114
16. 어디가
'17.6.24 2:59 PM (112.150.xxx.104)어디가 못된여자인진 모르겠네요
동생이 좀 언니한테 안져주고 사근사근한 면이 없었을것같인한데 ..
그냥 애초에 원글님이 나 자장면 먹고싶으니까 먹자라고 화끈하게 이야기하던가
계속 배려해주는듯하면서 넌 매운걸 못먹으니까 자장면 먹어야되 라고 강요하는것도 여러번하면 피곤할듯
배려해줄땐 확실히 의사존중해주고 먹고싶다고 말할땐 확실히 밀어붙이는게 좋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3465 | 국민의당이 급사과한 이유 9 | ㅇㅇㅇ | 2017/06/29 | 2,125 |
| 703464 | 연한 음식 뭐 있을까요? 9 | .. | 2017/06/29 | 1,625 |
| 703463 | 매실엑기스가 이상해요 6 | 종로댁 | 2017/06/29 | 1,099 |
| 703462 | 여러분은 문상들을 다 가시나요? 2 | .. | 2017/06/29 | 926 |
| 703461 | 김종대 "송영무 청문회 해보니…이만한 인물 없다.. 8 | 적극추천 | 2017/06/29 | 969 |
| 703460 | 상여금하고 체력단련비하고 다른건가요? 2 | 룰루루루- | 2017/06/29 | 416 |
| 703459 | 오휘 쿠션 리필 판매 안하네요 3 | ᆢ | 2017/06/29 | 1,262 |
| 703458 | 내 돈으로 사긴 아까워 선물로 받고 싶은 거 뭐 있으세요? 19 | 선물 | 2017/06/29 | 4,373 |
| 703457 | 펌)상사가 외국 간 다음날 아침이래요~ 13 | ^^ | 2017/06/29 | 5,145 |
| 703456 | 수시 6개 학종 학과는 모두 같은과로 쓰셨나요? 1 | 그냥 | 2017/06/29 | 1,444 |
| 703455 | 여기서 보면 놀란게 연애를 23 | ㅇㅇ | 2017/06/29 | 6,085 |
| 703454 | 무쇠팬 철수세미로 닦아도 되나요??? 11 | 오렌지 | 2017/06/29 | 4,848 |
| 703453 | 김상곤은 통과될까요? 23 | . | 2017/06/29 | 1,440 |
| 703452 | 중1 남아 훈육도와주세요 4 | ㅂㅅㄴ | 2017/06/29 | 1,131 |
| 703451 | 사시사철 몸살과 미열 4 | 몸살 | 2017/06/29 | 1,379 |
| 703450 | 죄송)소변냄새가 갑자기 진해졌는데 왜 그럴까요 14 | 깜놀 | 2017/06/29 | 4,750 |
| 703449 | 고구마 심지로 베를짜도 될것같네요 12 | ... | 2017/06/29 | 2,235 |
| 703448 | 소비욕구가 펑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12 | dk | 2017/06/29 | 3,351 |
| 703447 | 식당(요식업관련)하시는 분들께 위생교육 여쭤요. 2 | 위생교육 | 2017/06/29 | 1,506 |
| 703446 | 영어해석부탁드려요 4 | 영어시간해석.. | 2017/06/29 | 555 |
| 703445 | BBK 사건... 김경준 실시간 트윗 19 | 실시간 | 2017/06/29 | 2,812 |
| 703444 | 삼둥이들처럼 아들만 셋 있는 집들 식비 어떻게 감당하시나요? 16 | 궁금 | 2017/06/29 | 5,473 |
| 703443 | 은행 단기 예금이 한달부터 인가요.?? | .. | 2017/06/29 | 600 |
| 703442 | 에밀 쇼핑몰 어때요? 3 | ... | 2017/06/29 | 895 |
| 703441 | 예전 이명박그네 해외 나갈 때는.... 5 | 문지기 | 2017/06/29 | 1,9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