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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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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라고 부르던 시부 후기 예요

... 조회수 : 7,689
작성일 : 2017-06-23 19:26:41
감사합니다
IP : 221.160.xxx.1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3 7:27 PM (221.160.xxx.114)

    진짜 살기 힘드네요

  • 2. --
    '17.6.23 7:29 PM (114.204.xxx.4)

    기왕 시작한 싸움입니다. 이기시길!!

  • 3. ...
    '17.6.23 7:30 PM (221.160.xxx.114)

    8년을 참으니
    저도 빡 치더라고요
    그동안 네네 하니
    저를 상등신으로 알더라고요

  • 4. 속상해..
    '17.6.23 7:30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꼭 이기세요!!!1
    그리고,..시누이한테 야 너 !!하세요..

  • 5. ..
    '17.6.23 7:31 PM (221.160.xxx.114)

    시누이가 저보다 다섯살이나 많아서
    ㅎㅎ

  • 6. 기왕
    '17.6.23 7:31 PM (222.117.xxx.62)

    시작한 싸움입니다. . 이기시길22222

  • 7. 오또캐
    '17.6.23 7:33 PM (125.191.xxx.96)

    진짜 무식한 시부모님들이네요
    꼭 이기세요~^^

  • 8. ..
    '17.6.23 7:39 PM (221.160.xxx.114)

    다들 어떻게 불리시나요?
    저 화낼 상황 맞죠?

  • 9. 에구.
    '17.6.23 7:42 PM (183.100.xxx.240)

    잘했어요.
    내가 나를 챙겨야죠.

  • 10. ..
    '17.6.23 7:42 PM (117.111.xxx.117)

    헐;;;
    남편은 뭐라하던데요?

  • 11. 꼭 이기세요
    '17.6.23 7:48 PM (119.66.xxx.93)

    얘, 어멈아, 길동이 처, 길동이 색시, 호칭, 지칭 쓰셨어요

  • 12. ..
    '17.6.23 7:49 PM (221.160.xxx.114)

    보통은 제가 조그만 잘못해도
    바로 아들한테 일러바쳐
    저희 매일 싸우게 하는데
    요번에는 안 일러 바치네요
    남편도 자기 부모한테 찍소리 못하는 편이라
    기대도 안해요

  • 13. ..
    '17.6.23 7:50 PM (221.160.xxx.114)

    시모도 제정신 아닌듯 해요
    하긴 부창부수죠

  • 14. ...
    '17.6.23 7:53 PM (221.160.xxx.114)

    그동안 시부모한테 당한일 생각 해 보면(책한권)
    제가 정신병 안걸린게 용해요
    하긴 우울증으로 고생좀 했죠

    이렇게 대판 싸운건 처음 이니
    후련 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계속 싸울려고요

  • 15. 건강
    '17.6.23 7:54 PM (222.98.xxx.28)

    새아가~~
    아가~

  • 16. ..
    '17.6.23 7:55 PM (180.230.xxx.90)

    시가 식구들 중 제대로 된 이가 없나봐요.
    며느리에게 야,너 라고 불러도 아내도 아들,딸 아무도 말리는이가 없나요?
    아무리 부모라도 되게 창피한 건데요.
    솔직히 시가 식구들 무식한티 너무 내네요.

  • 17. 근데
    '17.6.23 7:56 PM (175.223.xxx.182)

    갈등이라는게 내용보다
    태도 말투 이런거 때문에 빡치는거거든요

    이왕시작했으니 그뜻 잘 관철시키시고요
    대신 트집잡힐 건더기는 주지 마세요
    여차하면 안가면되잖아요

  • 18. ...
    '17.6.23 7:57 PM (221.160.xxx.114)

    네 오죽하면 제가 우울증 까지
    이제 까지 버틴게 대단한거 같아요
    일주일에 세번씩 저녁 차려드리고
    정말 얼마나 잘했는데
    시모왈
    너는 우리한테 잘하니?
    이더군요

  • 19. ..
    '17.6.23 7:59 PM (221.160.xxx.114)

    잘해도 욕
    못해도 욕
    이건 시가 명언 이예요

  • 20. ..
    '17.6.23 8:07 PM (221.160.xxx.114)

    정말 영영 안보고 싶어요
    그럼 자기들 손해죠
    그동안 저 갈구는 맛에
    살던 사람들 이니까요

    나이 먹었다고 해서
    다 어른은 아니예요

    참고로 이번에도 레드ㅈㅍ 한테
    표 날린 사람들 이랍니다

  • 21. 어휴
    '17.6.23 8:08 PM (59.5.xxx.44)

    위로해 드려요.
    시어머니나 남편이 나서서 정리해 주었어야 할 일을 8년 동안이나 옆에서 보고만 있었다니
    다 남의 편 맞네요.
    저 결혼하기 전에 한 번도 그렇게 불린 적 없다고 하세요.
    더 이상은 못 참겠다고요, 왜 내가 싫다는데 그렇게 부르냐고요,
    나도 친정에서는 귀한 딸이고 야, 너 로 불리는 거 알면 아마 친정부모님 잠도 못 주무실 거라고요,

  • 22. 삐약아
    '17.6.23 8:09 PM (210.117.xxx.178)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 23. 무식
    '17.6.23 8:09 PM (220.85.xxx.236)

    무식하고 돈도 없외뵈요 구질구질할꺼구
    딱 내시모같아요
    이제 싸웠으니 더이상의 불필요한 전화나 방문하지 마요
    시한테는 무관심이 최곱니다. 허구헌날 안부전화 받으려하고 불러내서 밥상 청소 시킬려고하는 그 거지근성에는 무관심이 답. 배알꼴려 뒈질듯

  • 24. ..
    '17.6.23 8:16 PM (221.160.xxx.114)

    표면적 으로는 호칭문제로
    싸웠지만
    그동안 당한일이 쌓이고 쌓여
    폭발 했네요
    사실 시부보다 시모가 더 악질이거든요
    뒤에서 시부를 얼마나 조종하던지요
    제 앞에선 쿨한 시모인척 하고요
    그러니 제가 빡 돌죠

    저한테 지혜 좀 주세요

  • 25. ...
    '17.6.23 8:17 PM (121.124.xxx.53) - 삭제된댓글

    트집잡힐 건던기만 안주면 돼요.
    저도 시부 망령난짓거리에 시가 발길 끊었어요.
    남편. 시모 암말도 못해요. 남편도 등신같고..
    어차피 남의 편이 부모한테 쪽도 못쓰고 내가 나설수 밖에 없어요.

  • 26. ...
    '17.6.23 8:17 PM (121.124.xxx.53)

    트집잡힐 건더기만 안주면 돼요.
    저도 시부 망령난짓거리에 시가 발길 끊었어요.
    남편. 시모 암말도 못해요. 남편도 등신같고..
    어차피 남의 편이 부모한테 쪽도 못쓰고 내가 나설수 밖에 없어요.

  • 27. 지혜는 글쎄요
    '17.6.23 8:23 PM (113.199.xxx.70) - 삭제된댓글

    당분간이라도 발길을 끊어야죠

    친정에서도 야 너 소리 안들었는데
    시집에 야 너 소리 듣고 싶어 오는 사람 누가 있냐고
    계속 야 너 라고 하실거면 강아지 인형이라도
    사셔서 걔보고 야 너라고 하시라고 해요

    나는 더이상 야 너 하며 인간대우 못받는거 안 참을거라고

    한번 할때 지대로 해야 약발이 들으니 어설프게는
    하지마세요 오히려 책잡혀요

  • 28. 무식
    '17.6.23 8:23 PM (220.85.xxx.236)

    저는 일단 정말 중요행사 (명절2번, 생신, ) 빼고 전혀 왕래를 안해여 별도 방문, 전화 안함
    시댁 누구랑도
    그냥 안하겠습니까 결혼생활 5년도 안되었는데 신혼초기때 하도 집구석이 유난지랄스러워서 한두번 뒤엎고 왕래 안해요 뭐하나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그래요
    인간들 수준히 단순히 돈없고 못배웠으면 말도 안합니다. 그건 죄가 아니니깐
    구질구질 거지근성이 가득해서 상대를 안합니다.
    시부모만 지랄스러우면 부모니 하며 어찌 넘겨보겠습니다 이건 어찌 시모보다 시누년들이 더하더군요
    막말 죄송 년소리 안나올수가 없어서 그래요
    싸운건 둘째치고 저는 기준이 그래요 내친부모형제한테도 안하는거 하지말자입니다.
    그리고 시댁한테 받을것도 없고. 평소에 왕래 안하니 인연 끊네 안끊네 지랄해도 안두렵습니다.
    명절이나 생신때 꾸역꾸역 보는 사이니 이미 껍데기 관계나 마찬가지니까요
    님이 대판 싸운건 잘한 일이에요 님 친부모한테도 안당하는일인데 무슨 부귀영화 누리자고 남한테 그런 취급 받습니까. 내일 죽더라도 그거 말한거 잘한 일이세요

  • 29. 무식
    '17.6.23 8:28 PM (220.85.xxx.236)

    내친부모형제한테도 안당하는 일 당하면 그게 누구라도 참으면 안되요 미친것들이 참아주면 우습게보고 더해요.
    인간들도 서로 수준이 있다는거 결혼해서 진심 느낍니다.
    근데 홧병나면 나만 손해죠 그인간들 잘만 먹고 살껄요 전화 안하고 방문 안하는게 최고에요 며느리가 전화없고 와서 밥차려주고 뭐하고 안해주는걸 제일 싫어하는 인간들이 시 아니던가요
    나 잘사는거 그게 최고복수에요
    그리고 더더욱 시 누구한테도 돈 절대안씁니다.. 최대한 관심안두며 제생활 하려고해요

  • 30. ㅡㅡ
    '17.6.23 8:29 PM (223.38.xxx.216)

    딴 이야기인듯한데
    82사연보면 깜짝깜짝 놀라요.
    보도 듣도 사연들이
    시모.부가 미친거 같아요.

  • 31. ..
    '17.6.23 8:30 PM (221.160.xxx.114)

    서로 욕만 안했지
    대판 싸우고 나니
    떨리더라고요
    시원하긴 한데 말이죠

    앞으로도 얼굴 안볼 예정입니다
    사람 안 바뀌거든요

    어쩌다 마주쳐도
    그냥 무시 할래요

  • 32. ...
    '17.6.23 8:35 PM (221.160.xxx.114)

    빈말이라도
    미안하다
    소리 못하는 시부모

    저 그동안 당한 만큼
    그들도 당했으면 좋겠어요

  • 33. ..
    '17.6.23 8:47 PM (221.160.xxx.114)

    저만 씩씩 거리지
    그들은 평화로이 잘 살겠죠 정말
    이럴땐 하늘이 야속해요

  • 34. ...
    '17.6.23 8:48 PM (221.160.xxx.114)

    소중한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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