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선해지는 것 같으세요?
아니면 저 못되지는것 같은세요??
20대 30대 40대 50대...나이들수롯
같은 사람이라도 점점 아는것 많고 포용력도 생기니
더 너그러워 질까요??
사람들 선해지는 것 같으세요?
아니면 저 못되지는것 같은세요??
20대 30대 40대 50대...나이들수롯
같은 사람이라도 점점 아는것 많고 포용력도 생기니
더 너그러워 질까요??
대부분 똑같아요.
20대때 양보하고 넘어갈수 있는것도 꼭 따지고 자기 지갑 10원하나 손해보는거 못참고 시비걸고 길에서 큰소리로 싸우는게 부끄러울게 없고, 흥분잘하고, 감정기복이 심했던 동창, 40대인데도 계속 그렇게 싸우고 또 동창이면서 직장동료인 사람하고 소송7년하고 살면서 암걸리고..
20대떄도 조용하고, 포용력 많던 친구들은 40대에도 여전히 편안하고 조용히 살고.
타고난 성격은 안바뀌는구나 그랬어요.
저는 사람의 타고난 마음가짐과 성격은 왠만해선 잘 안바뀐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고
저는 40후반인데 너그러워지기는 커녕
더 마음이 좁아지는것 같아요
더 꼬장꼬장..그걸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머리론 그러면 안된다 더 포용력을 가져야하고
남을 이해해야하고 말을 줄여야 하고 등등..생각을 하지만
실천이 참 어렵네요
사람 안바뀝니다.
다들 똑같던데요.
사람은 절대 안 바뀝니다.
오히려 더더더 나빠져요.
그러나 적당히 포장하는 방법을 아니
겉으론 내색 않지만
이젠 상대방이 어느 정도 읽히기도 하고
사람이 그다지 믿을만한 존재가 아니란 것도 알게되고
나가면 특히 중장년의 추한 남 녀들 한번씩 보게되면 더더욱 ....
호박은 늙을수록 맛이라도 좋지만 인간은 늙을수록 영 별로인거 같아요.
모르겠어요
오랜 친구가 그런 나쁜 인성인지도 몰랐었고
세상에 정말 이해 안되는 사람도 많고
그냥 나 좋아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행복하게 살고
몰래 남이나 도와야지 생각해요
사람은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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