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울지 않으면 자폐 가능성 있나요?
잘 자고 잘 먹고 배변도 잘하는데 잘 울지를 않아 걱정이에요.
주변 다른 애들 보면 큰 소리로 우렁차게 우는데.
우리 아기는 배고프다고 보챌 때도 인상을 막 구기면서 엥~하고 간헐적으로 소리내는 게 다입니다. 똥을 누었을 때도 조용하고요. 조리원과 병원 생활 하는 동안 한번도 우는 소리를 못 들었어요. 아기는 제왕 수술로 3킬로대에 태어났고 갓 태어났을 때는 분명 힘차게 울었는데요.
잘 울지 않는 아기는 자폐 가능성 있다해서 걱정입니다. 주변에 잘 울지 않는 아기 보신 분 지나치지 마시고 한말씀만 부탁드려요.
1. 음
'17.6.23 6:09 PM (223.62.xxx.164)걱정은 되시겠지만 애들은 정말 다들 제각각이에요. 앵~ 소리 냈으니 괜찮지않을까하는.생각이예요
저희애들도 응가나 쉬야하고도 뭐 뜨듯하니 좋아~하는 얼굴로 잘놀았어요 한번을 안울고.2. 음
'17.6.23 6:15 PM (175.223.xxx.35)딱 조리원에 있을때까지 순하고 나오니 엄청 울던데요...ㅠㅠ
님 아가도 그럴수 있어요3. ㅠㅠ
'17.6.23 6:16 PM (125.176.xxx.13)제가 아기때 울지않아서
외가집식구들이 자폐인거 같다고 병원가보라고
했다네요
지금 마흔넘었는데요
공부잘했고 넘 멀쩡합니다4. 저도
'17.6.23 6:36 PM (218.153.xxx.11) - 삭제된댓글태어나서 하도 안 울고 잠만 자서
엄마가 맨날 죽었나 흔들어 봤다고...
그래도 안 울고 잠깐 낑낑대고는 또 잠잠 했대요.
크면서도 너무 순했대요.
아기 건강하길 기원할게요~^^5. 자폐는 아니구요
'17.6.23 7:02 PM (119.149.xxx.236)아이들 중에 무디다고 해야할까 그닥 칭얼거림이 없는 애들이 있어요.....
굶겨도 잘 모르고 무덤덤한데 약간 순한 기질이 있어서 그런듯.
엄마가 민감하다면 아이가 칭얼거리지 않아도 불편한 부분을 잘 챙겨주시면 별 탈 없어요.
성격적인 특성입니다.
단 커서도 순하냐 하면 그건 달라요.
기본적으로 무딘 겁니다. 저는 좋은 걸로 봐요.6. 저는
'17.6.23 8:16 PM (113.199.xxx.70) - 삭제된댓글엄청스리 하도 굉장히 배꼽이 튀나오도록 우는 녀석 때문에
밤에도 안고자고 했어요
그러다 조카가 생겼는데 배고파도 삐~~~
하다말고 쉬를해도 삐~~~하다 말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동생부부보고 순딩이 라고~~~
저런애같은면 열은 키우겠다고 했네요~~^^
아기가 배부르면 순둥순둥 한가봐요
그것도 복이에요~~~^^7. 저희
'17.6.23 9:56 PM (218.234.xxx.167)아가도 안 울어요
자폐는 몇개월쯤 어떤 증상으로 알 수 있나요??
돌전에도 어떤 특징들이 보이나요?
저도 걱정하던 부분이라 묻어갑니다
죄송해요8. 자폐아동들이
'17.6.24 4:29 AM (110.70.xxx.81)그런 경향이 있긴 한데 ...
윗님 눈맞춤이 제대로 안되는 게 영유아기 때 제일 큰 신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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