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재형돈! CF 찍었네요~ㅎㅎ

쭈르맘 조회수 : 3,398
작성일 : 2011-09-02 09:30:55

http://www.tvcf.co.kr/YCf/TodayM_pop.asp?Flag=1&OnAir=20110901

 

진짜 환상의 콤비입니다.

형돈이 눈빛 표정하며.....ㅎㅎ

IP : 124.199.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릭터가
    '11.9.2 9:41 AM (121.166.xxx.57)

    살아있네요. 둘다 좋아하는데 cf계를 평정하세요~

  • 2. 베리떼
    '11.9.2 9:42 AM (180.229.xxx.6)

    ㅋㅋㅋ 개그콤비 탄생인가요???
    정말로 새로운 캐릭터들의 조화,,,,, ^^

  • 3. ..
    '11.9.2 9:43 AM (125.131.xxx.33)

    정재형돈 ㅎㅎㅎㅎ
    너무 잘 어울리는 커풀이예요..
    완소커풀^^

  • 4. 클로이
    '11.9.2 9:48 AM (58.141.xxx.129)

    우앙~ 정재형볼때마다 땅을 치고 후회하네요..ㅠㅠ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하기전에

    정재형씨를 정말 가까이서 마주친적이 있었거든요

    식당에서 밥먹는데, 테라스 쪽에서 남자모델들?? 네다섯명정도 되는 사람들과 같이

    담배를 태우시더라구요

    친구랑 밥먹다 말고 복화술 써가며

    정재형 생각보다 정말 키작다, 머리크다, 얼굴 까맣다 등등-_-;;

    심지어 친구는 자기는 저 사람이 정재형이라 믿고싶지않다며 절대 아니라고 부정하더니

    결국 인터넷 검색까지해서 얼굴 비교해보고...

    그땐 지금처럼 인지도도 없었고(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겐)

    티비에선 괴짜처럼 나오기에 호감보다는 비호감쪽에 가까웠었거든요

    게다가 반바지입었는데 다리에 문신이-_-;;;

    재밌는건 같이 있는 다른 모델들도 다리에 문신이 똑같이..ㅋㅋ(무슨 조폭도 아니고)

    거기서 인연이 끝난게 아니라 그날 그분들과 동선이 똑같았는지

    옷가게에서 또 마주쳤어요

    그땐 다른사람들도 그 사람이 정재형인지 몰랐는지 사인해달라는 사람은커녕

    알아보는 사람들 조차도 없어서

    저희도 굳이 사인까지 받고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냥 무심히 지나쳤었는데!!!!!

    요새 친구랑 저랑 자다가도 공중에 하이킥 합니다요..ㅠㅠ

    저렇게 볼매일줄 누가 알았단 말이더냐 ㅠㅠ

    그때 사인을 받아놨어야했는데!! 흑흑... 아깝습니다요

  • 5. ㅎㅎㅎ
    '11.9.2 10:48 AM (211.110.xxx.15)

    원글님 나중에 또 후기 꼭 올려주세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0 좋은 아침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 ㅠㅠ 2011/09/02 3,382
13369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 다된 밥에 숟가락 얹기 72 해남사는 농.. 2011/09/02 10,638
13368 사막여우 분양받았더니 ... 5 ㅎㅎㅎ 2011/09/02 7,018
13367 딸이 학교에서 상담받기 시작했는데요 원래 그런가요 7 쪙녕 2011/09/02 3,179
13366 원관대학교 아시는분.. 6 .. 2011/09/02 3,195
13365 새벽부터 층간소음으로 윗층에 올라간 남편.... 27 초보엄마 2011/09/02 17,520
13364 고3 어제 본 9월 모의고사 5 고3맘 2011/09/02 3,159
13363 사진 파일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줄여도 줄여도 2011/09/02 2,262
13362 양다리도 좀 제대로 할 것이지 4 삼각 2011/09/02 4,159
13361 어린이집 선생님 추석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4 추석이다 2011/09/02 3,165
13360 문재인 "곽노현 사퇴 주장 온당하지 않다" 9 카후나 2011/09/02 3,635
13359 칸디다질염 너무 괴롭네요. 11 ... 2011/09/02 50,730
13358 다이소 온라인에서 산 수저통에 고리가 떨어졌는데요 1 ... 2011/09/02 2,305
13357 비타민 샀는데요 큰알인데 3알먹으라는데요 . 4 ... 2011/09/02 2,434
13356 냉동 햄을 경비실에서 하루를 묵힌 후 받았습니다. 이를 어째! 8 윤쨩네 2011/09/02 2,770
13355 해외초등..은근 따당하는 아이..해결책은? 2 어린것들이 2011/09/02 2,830
13354 곽노현의 튓입니다. 8 참맛 2011/09/02 3,281
13353 다리 다치신 어머니 운동화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hey 2011/09/02 2,636
13352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곽노현 교육감님을 믿습니다. 11 ... 2011/09/02 2,620
13351 정녕 아이스 캬라멜 라떼는 커피가 아닌가요? 16 의아해서 2011/09/02 4,414
13350 반지하 월세는 나중에 잘 안빠질까요? 제글 한번씩만 봐주세요.. 7 .. 2011/09/02 4,106
13349 물이 뚝뚝 떨어지는 말랑한 복숭아는 어떤 건가요? 6 흑흑 2011/09/02 4,113
13348 엄마가 행복해야 결국 아이에게 좋은걸까요? 10 에효 2011/09/02 4,046
13347 홍성걸 교수 - '땅 투기 못한 사람은 바보' 대학교수 TV토론.. 5 참맛 2011/09/02 2,927
13346 최재천도 뉴타운 광풍에 아깝게 떨어졌는데... 5 2011/09/02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