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처럼 정치사회적 갈등과 긴장이 최고조에 달할 때면 가슴 깊은 곳에선 절절한 염원과 희망이 움터오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은 “자애와 진실이 서로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시편)는 단단한 믿음이 솟아납니다. -
종교는 다르지만, 저도 보태겠습니다.
-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마 10:40-42 -
그날이 오면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3:12)
지금은 기독교인을 빙자한 쭉정이들이 난무하는 시대입니다.
전에 BBK사건을 담담한 검사가 가로되 '기독교인인 제가 감히 거짓말을 하겠습니까'하며
이명박의 무죄를 주장하던 일이 생각 납니다.
그 검사들이 지금 노통 죽이기 할때와 똑같이 곽노현을 몰아부치고 있습니다.
괜히 쭉정이를 따라 꺼지지 않는 불속으로 함께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윗님..
그래서 제가 개신교 사람들을 못 믿습니다.
기독교인인 제가? ㅎㅎㅎ 쓰레기들..
곽교육감님..
응원하는 분들도 엄~~청 많이 있다는 것..
꼭 기억해 주세요.
아아, 당장 트윗 시작해야겠어요.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곽노현은 무지 강한사람으로 느껴집니다.제가봤을때..헤쳐나갈 힘이 있는사람.
ㅜㅜ
예..그리고 그 분 옆에 계시는 사모님에게도 왠지 믿음이 가요.
부다 잘 이겨내시길.
고문 노골적인 폭압으로 민주인사를 눌렀다면
지금은 생계자르기(해고 좌천),명예 살인 등으로
민주인사들을 죽이는 것 같아요
곽노현 교육감은 70년대로 모든 게 되돌아간 지금,
7,80년대 민주주의 운동하던 지식인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꼭 지켜드려야 합니다
저도 꼭 지켜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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