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 사람이 더이상 안잡고 쿨하게 떠나는 경우에요 ㅋㅋ
1. ㅎㅎㅎ
'17.6.21 12:26 PM (118.221.xxx.40)정작 차고 나서 반응이 없으면 내가 혹시 실수했나 하는 생각이 들지요 ㅋㅋ
2. ....
'17.6.21 12:27 PM (14.36.xxx.144)118))맞아요 ㅋㅋ 찼는데 반응 없으면 희안한 망상 다 들죠
3. 그런데
'17.6.21 12:30 PM (119.14.xxx.32)이 와중에 아버지 괜찮은 분이신 듯 싶어요.ㅎㅎ
저도 제 아이에게 얘기해줘야 겠어요.4. ㅁㅁㅁ
'17.6.21 12:32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음 근데 경험상 이건 사람 성격이 좀 다 달라서 케바케에요.
미련 많고 인간관계가 게임같은 사람들한테 더 해당되는거라
사실 그래서 돌아올 사람이면 또 깨질거라는.5. ....
'17.6.21 12:33 PM (211.36.xxx.65)대학생때 남친이랑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 면서
두번 다시 내눈앞에 나타나면 가만 안둔다했거든요
그뒤로 한달인가 정말 코빼기도 안보이는거에요
끝내 제가먼저 연락하니까
나타나면 가만 안두다길래 정말 무서워서 안나타났다고
가6. //////
'17.6.21 12:34 PM (1.224.xxx.99)그러게요.............차인후에 진짜 힘들었지만. 이 악물고 나가서 운동해서 땀 쫙빼고, 더 열심히 열심히 딴짓하면서 살았어요. 절대로 절대로 다시연락같은 생각 못해봤는데,,,그러니깐 더 열심히 아닌척 문자질...
저는 한번 아니면 아니거든요. 내가 찼을 경우도 그냥 끝냈구요.............
우리 모두........쿨병 걸리자구요.....뻥뻥 신나게~~7. 그런데
'17.6.21 12:41 PM (119.14.xxx.32) - 삭제된댓글아버님 말씀이 정말 맞는 것이요.
상식적으로 차였는데도 지질하게 매달리면 더 매력이 떨어질 건 불보듯 뻔하죠.
여기에도 한 사람 있죠.
차인 남자한테 복수한답시고 헤어진 남자 신상, 양다리? 였다나뭐라나 상대 여자신상 올리고, 몇 년에 걸쳐 그 여자 일상 몰래보고 비아냥대는 글 올리고, 남자 흉, 여자 흉 골고루 올리면서 별 난리를 친 여자요.
만약 혹시라도 그 상대 남자의 잘못으로 헤어졌다 할지라도 나중엔 얼마나 질리게 했으면 싶더군요.
저 뒤에 또 자기 재산 자랑하고 앉았군요.
저 비슷한 류의 글만 해도 수십번을 본 듯 해요.
너무 매력없거, 정말 질리기대회 나가면 대상감이에요.
아무튼 결론은 미혼분들, 가는 사람 붙들지 맙시다.
매력 떨어져요.8. 그런데
'17.6.21 12:43 PM (119.14.xxx.32)아버님 말씀이 정말 맞는 것이요.
상식적으로 차였는데도 지질하게 매달리면 더 매력이 떨어질 건 불보듯 뻔하죠.
여기에도 한 사람 있죠.
차인 남자한테 복수한답시고 헤어진 남자 신상, 양다리? 였다나뭐라나 상대 여자신상 올리고, 몇 년에 걸쳐 그 여자 일상 몰래보고 비아냥대는 글 올리고, 남자 흉, 여자 흉 골고루 올리면서 별 난리를 친 여자요.
만약 혹시라도 그 상대 남자의 잘못으로 헤어졌다 할지라도 나중엔 얼마나 질리게 했으면 싶더군요.
저 뒤에 또 자기 재산 자랑하고 앉았군요.
저 비슷한 류의 글만 해도 수십번을 본 듯 해요.
너무 매력없고, 정말 질리기대회 나가면 대상감이에요.
아무튼 결론은 미혼분들, 가는 사람 붙들지 맙시다.
매력 떨어져요.9. 2nd첫사랑
'17.6.21 12:58 PM (159.203.xxx.73) - 삭제된댓글연애할 때 상대한테 한 얘기 중 하나는, 다퉈서 홧김에 말하지 말고 반드시 헤어질 마음이 들었을 때 '헤어지자'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말 들으면 요샛말로 쿨하게 받아들였고요.
10. 지나고보니
'17.6.21 1:33 PM (106.248.xxx.82) - 삭제된댓글아버님 말씀이 맞아요.
헤어짐을 당하고 제가 거의 초죽음이 되는 바람에 연락을 못했었는데(네, 대학신입때 연애였어요. 쿨럭~)
한달 조금 지나니 연락오더군요.
`내가 헤어지자고 하길 기다렸냐`고 하면서.. ^^;;
지금 남편 만나기 전에도 헤어지자고 하길래 기가 막혀서 아무말 못하고 헤어진 뒤
프로젝트 시작하고 어쩌고 바빠서 힘들어하면서도 `바빠서 다행이다`싶었는데
그넘(?)도 다시 연락오더군요. 잘 지내냐고.. ㅎㅎ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1106 | 남편이 참 마음에 안들어요. 15 | 권태기인가요.. | 2017/06/23 | 3,533 |
| 701105 | 오늘 새벽 댓글 200개 넘개 달린글 15 | ... | 2017/06/23 | 5,633 |
| 701104 | 요즘 유행하는 프레임이라는 말은 시선돌리기인가요? | 정치용어 | 2017/06/23 | 600 |
| 701103 | 알고는 못드실 거예요 4 | happy | 2017/06/23 | 3,935 |
| 701102 | 40대에 질병 발병 많이 하나요? 2 | ㅇ | 2017/06/23 | 1,679 |
| 701101 | 얼굴 미백에 제일 효과 좋은 팩은 뭔가요? 7 | ... | 2017/06/23 | 4,221 |
| 701100 | 어제결제한 카드결제 오늘 상품권으로 다시 결제 가능할까요? 5 | 가방 | 2017/06/23 | 677 |
| 701099 | 버스에서 지갑을 주워서... 6 | .. | 2017/06/23 | 2,096 |
| 701098 | 어제 썰전 김경진의원 이상하지 않았나요 11 | ... | 2017/06/23 | 5,744 |
| 701097 | 찬란한 60대라네요? 5 | 인간 | 2017/06/23 | 2,966 |
| 701096 | 주광덕... 당신의 죄도 만만치 않아 11 | ** | 2017/06/23 | 888 |
| 701095 | 라텍스베개 빨아 보신 분? 4 | 큰일났어요 | 2017/06/23 | 1,399 |
| 701094 | 바이타 믹스 사려는데 5 | 바이타믹스 | 2017/06/23 | 1,662 |
| 701093 | 서울에 녹차잎 살 수 있는 곳 있을까요? 7 | eofjs8.. | 2017/06/23 | 674 |
| 701092 | 냉장고 뒷면 청소 전후 전력 측정한 결과 6 | gma | 2017/06/23 | 2,932 |
| 701091 | 보고싶은 중학동창 선의야 | 쩜쩜쩜 | 2017/06/23 | 943 |
| 70109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단어 23 | 단어 | 2017/06/23 | 5,214 |
| 701089 | 제가 어제 샌들을 샀는데 좀 봐주세요. 15 | 고민이예요... | 2017/06/23 | 5,231 |
| 701088 | 인생의 아픔을 많이 겪을수록 성숙한 인간이 되는건가요? 11 | 성숙 | 2017/06/23 | 3,897 |
| 701087 | 식품 건조기 어떤 걸 살까요? 3 | 거조기 | 2017/06/23 | 634 |
| 701086 | 이불 여름꺼로 다 바꾸셨나요? 8 | .. | 2017/06/23 | 2,065 |
| 701085 | [펌] 일촉즉발의 동북아시아 - 문재인대통령의 방미와 북핵해법 6 | [펌] 드루.. | 2017/06/23 | 900 |
| 701084 | 진짜 대통령만 바뀐겁니다. 53 | 한숨 | 2017/06/23 | 6,412 |
| 701083 | 한국 교육 이해 못 하는 .. 6 | @@ | 2017/06/23 | 1,595 |
| 701082 | 어설픈 '에너지 백년대계'…누구 작품인가 6 | ........ | 2017/06/23 | 1,3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