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윗사람이 쓰고 아랫사람은 아랫사람 도리 해야한다는 여자
작성일 : 2017-06-21 09:12:51
2369715
같이 밥을 먹어도 무조건 나이 많은 사람이 사야한다고 생각해요
대신 수저 놓거나 셀프로된 반찬을 떠오거나
후식을 갖고오거나 등등 일들 모두 자기가 합니다
먹다가 음식이 튀면 자기가 나서서 닦구요
이런 사람 보신적 있나요?
IP : 125.183.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1 9:18 AM
(175.113.xxx.105)
아뇨.. 본적없어요... 돈을 왜 항상 윗사람이 내는건가요..??? 특이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네요... 같이 밥먹기 싫을것 같아요.
2. ...
'17.6.21 9:22 AM
(221.139.xxx.166)
나이 많은 사람이 윗사람인가요?
3. 직장에서나
'17.6.21 9:30 AM
(202.30.xxx.226)
아주 통용은 아니고 관례적으로 그러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돈도 위에서 아래로.
월급 작고 직급 낮은 사람이 그 반대인 사람에게 밥 사는 경우는 드물죠.
그러나 사적으로 만난 지인들끼리 나이 많은게 뭔 상관이래요.
그 모임 목적에 맞게 어차피 만난걸텐데요.
똑같은 나이 친구끼리 만나서, 니 돈 잘 버니 니가 내라...하는 경우도 웃기지도 않구요.
4. ㅇㅇ
'17.6.21 9:35 AM
(1.232.xxx.25)
나이 많은게 죄 맞네요 ㅋㅋ
나이들면 사람도 못 만나겠네 돈없어서
5. ,,
'17.6.21 9:39 AM
(59.7.xxx.116)
그 분 돈 많이 벌어둬야 겠네요.
나이는 계속 먹을테고
본인 논리로 하려면 돈은 줄줄 세니..
6. 싫다고 하세요
'17.6.21 9:47 AM
(59.6.xxx.151)
아랫사람 도리라면서요
윗사람 의견 따르는 것도 해당 될테니 싫다고 하세요
꼴랑 제 밥값도 못내고
꼴랑 하녀 노릇이나 하려하니 그렇게 대하시죠
7. 음..
'17.6.21 10:08 AM
(211.243.xxx.67)
전 동네 언니 밥 사주는데.. ㅡ.ㅡ
8. ...
'17.6.21 10:09 AM
(203.228.xxx.3)
저는 저보다 연봉 두배고 직급 저보다 높은 상사랑 밥 먹을때도 밥값 돌아가며 냅니다. 연봉 높은게 아랫사람들 밥사주라고 높은건가죠 자기 능력이지. 저희 직장에도 저보다 어리고 직급 낮은 여자들 밥값 절대 안내죠.. 술자리에 와서도 한번도 안내고 택시비 받아가죠..진짜 속이 부글부글 끓어요..논내는대에 대한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저는 40이고 친한 동료(우린 박사라 위아래 없어요) 60세 남자박사 밥먹을때 제가 밥값 내기도 하고 60세박사님이 수저놓고 물따르고 하기도 해요.
9. 벌레
'17.6.21 10:26 AM
(211.36.xxx.7)
돈은 누구나가 낼수있는거고
돈 안내는 사람들 보면
잡일로 퉁치는 것 같음
수저 놓는거, 반찬리필, 물 따름 등등
거지같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0791 |
야당이 요 며칠 조국 민정수석을 후드려 팬 결과 13 |
ar |
2017/06/22 |
2,486 |
| 700790 |
무릎이안좋은데 커브스(순환운동)해도될까요./ 3 |
..... |
2017/06/22 |
1,603 |
| 700789 |
치킨을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분들 그게 싸게 먹히나요..?? 13 |
... |
2017/06/22 |
4,415 |
| 700788 |
대인기피증 걸릴거 같아요.. 2 |
ㅠㅜ |
2017/06/22 |
1,636 |
| 700787 |
스패너 대신 펜치로 가능할까요? 3 |
음 |
2017/06/22 |
1,139 |
| 700786 |
뉴욕 처음인데 자유여행 가능할까요? 10 |
초콜렛 |
2017/06/22 |
1,586 |
| 700785 |
조국민정수석이 국회에 출석할 때 벌어질 일 18 |
만약 |
2017/06/22 |
3,998 |
| 700784 |
트럼프 정권 지지율 상승. 미 공화당 보궐선거 싹쓸이.. |
ㅎㅎㅎ |
2017/06/22 |
558 |
| 700783 |
고등딸이 이뻐요 11 |
저도 |
2017/06/22 |
3,916 |
| 700782 |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17 |
휴.. |
2017/06/22 |
6,083 |
| 700781 |
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도사바지가 뭘까요??? 7 |
그거이 |
2017/06/22 |
1,270 |
| 700780 |
부모자식간에 일방적인 관계는 없나요? 공짜는 없는건가요? 3 |
궁금 |
2017/06/22 |
1,247 |
| 700779 |
강경화 화제의 '쏘나타'.. ㅋㅋ 24 |
므찌당 |
2017/06/22 |
14,141 |
| 700778 |
다이슨 무선 청소기가 고장났어요 ㅠㅠ 3 |
... |
2017/06/22 |
2,323 |
| 700777 |
리모와 쓰시는분들, 만족하시나요? 13 |
리모와 |
2017/06/22 |
2,723 |
| 700776 |
표창원 "국민을 고소?..나에게 문자 보낸 한국당도 같.. 10 |
ar |
2017/06/22 |
1,858 |
| 700775 |
운동다니시는 분들...혼자 다니세요? 17 |
^^ |
2017/06/22 |
3,989 |
| 700774 |
얼굴에 뭐 자꾸 나시는 분들 화장품 다이어트 해보세요! 6 |
. |
2017/06/22 |
1,975 |
| 700773 |
아침마당 보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8 |
재미 |
2017/06/22 |
2,225 |
| 700772 |
카톡 프로필에 벗은 여자 몸 올려 놓은 사람 11 |
어때요? |
2017/06/22 |
3,904 |
| 700771 |
안민석 '우병우 재판 판사가 최순실 후견인 사위..이게 우연?'.. 8 |
.. |
2017/06/22 |
1,422 |
| 700770 |
수도요금 얼마나 내시나요? 8 |
궁상 |
2017/06/22 |
2,002 |
| 700769 |
남편 걸음걸이가 넘. 맘에안들어요 5 |
.... |
2017/06/22 |
1,429 |
| 700768 |
인터넷에서 최악의 물건을 발견했다 4 |
뜨악 |
2017/06/22 |
3,321 |
| 700767 |
소녀상 지킴이 활동 보고드려요 - 저 한 달간 휴가 받았어요 20 |
ciel |
2017/06/22 |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