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기분이 나쁜데... 어떻게 할까요? (가게에서)
1. ..
'11.9.1 11:25 PM (125.152.xxx.89)단골이면 물어보세요.
2. 음..
'11.9.1 11:29 PM (1.251.xxx.58)차 정비에 대해선 모르지만(여자들이...)
그렇지만 내 차를 잘고쳤는지 못고쳤는지...바가지 씌우는지 얘들이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잖아요.
저도 몇번 다녀보고 속아보고 하니 알겠던데요.
따지지말고 정비 잘하는곳(소규모라도 정말 잘해주는곳이 있어요. 이런곳의 특징은 별말도 없고, 뭔 고장에 대해 얘기하면 탁 알아듣고 깨끗하게 수리해줘요)을 개척하세요.3. 첼리스트
'11.9.1 11:32 PM (183.107.xxx.189)수리하려고 차에 앉으면 라이트부터 끄고, 블랙박스 전원차단하고, 배터리 방전될 요소는 다 끄고 시작해요.
요즘나오는 차는 안 그래도 되는데, 습관적으로 그렇게 해요.
라이트 가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거고, 그거 귀찮아서 단골 놓치는 일은 안 할 것 같아요. ^^
한번 들러서 핀잔주고 고쳐달라고 해요~원글
'11.9.1 11:36 PM (118.38.xxx.81)아... 처음에 다 끄고 수리를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해가 되고요.
저도 이거 알고나서 든 마음이... 비싼 거면 당연히 그냥 두고 내게 얘기를 하는게 맞는 거지만, 내가 헤드라이트 전구 정도 공짜로 갈아줄 정도의 단골 손님은 되는 것 같은데 혹시 공임비를 싸게 해 줬다고 저 정도 서비스도 안 해 주나...?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속상하더라구요.4. 원글
'11.9.1 11:32 PM (118.38.xxx.81)그런데... 지금까지는 위에 음..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곳이라고 생각을 하고 갔었거든요.
성실하고 잘 고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솔직히 이게 일부러 그런건지 아닌건지 좀 헷갈려요.
가격 자체는 바가지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솜씨도 좋고...5. ,,
'11.9.2 12:05 AM (122.42.xxx.21)일부러 그런 건 아닐 거에요.
저도 지금까지 몇 번 라이트를 갈았거든요.
갑자기 나간 걸 알게 되어서 그때마다 지나가던 정비소에 들어갔는데 돈 안 받고 그냥 갈아 주었어요.
얼마 안 하나봐요.6. 꼬맹이
'11.9.2 12:05 AM (61.106.xxx.193)요즘엔 차주가 여자분이라고 어리숙하게 생각안해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대략 공임이라든지 금액을 알수 있잔아요.
라이트 꺼 놓은건 작업하면서 편리성때문에그리 한것 같구요.
전구가 나간거 알았으면 당연히 갈아줍니다.
원가 얼마안하거든요.
시간날때 가셔서 기분좋게 말씀하시고 전 갈아달라하세요.
제대로 된 사장이면 그냥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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