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미 주사 맞았어요.

반짝반짝 조회수 : 11,027
작성일 : 2011-09-01 23:20:55
오늘로 네번째..
세번을 연달아 3주 맞고
dts인가?
그거 두어번 하고
주사는 끝난 줄 알았는데
오늘 의사쌤이 기운내서 한번 더 맞아보자고...
아웅,  오늘은 정말 아프더라구요..
그동안은 한쪽에 스무번씩 40번가량 주사놓았는데
오늘은 양쪽에 30번씩을...
레이저 토닝 10회 끊을때 기대치가 낮아서 (기미는
워낙 힘들다는 얘기 여기저기서 다들 하니까요)
토닝 7회정도 할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정작 주위에서 난리더라구요..
어쩜 그리 차도가 없냐구..ㅎㅎ
의사선생님께 어필하니
그때부터 주사를....
제가 치과에서도 브릿지를 몇번 하느라 잇몸에 마취주사 
여러 번 맞을때 진짜 아픈 주사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기미주사는 그것보다 몇배 더 아프네요.
아아..썬크림도 안바르고 양산도 안쓰고 모자도 안쓰고
용감무식하게 싸돌아 댕긴  댓가가 고통이 너무 커요...으흐흑..




IP : 121.191.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 12:16 AM (112.168.xxx.96)

    기미주사가 뭔가요? 처음 들어요..
    저도 레이저토닝 비슷한거 받았지만 차도가 없어서 의사샘이 스팟해준다고 하시던뎅..
    기미주사는 멀까용?

  • 반짝반짝
    '11.9.2 12:33 AM (121.191.xxx.86)

    말 그대로 주사로 기미부분에 약 넣는건데요.
    ( prp인가 pmp주사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레이저가 효과약하다고 이것저것해보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눈에 띄게 옅어졌어요..DTS랑 번갈아 하고 있는데
    저의 경우 효과있어요..아프긴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0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 다된 밥에 숟가락 얹기 72 해남사는 농.. 2011/09/02 10,615
13319 사막여우 분양받았더니 ... 5 ㅎㅎㅎ 2011/09/02 6,999
13318 딸이 학교에서 상담받기 시작했는데요 원래 그런가요 7 쪙녕 2011/09/02 3,161
13317 원관대학교 아시는분.. 6 .. 2011/09/02 3,173
13316 새벽부터 층간소음으로 윗층에 올라간 남편.... 27 초보엄마 2011/09/02 17,499
13315 고3 어제 본 9월 모의고사 5 고3맘 2011/09/02 3,133
13314 사진 파일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줄여도 줄여도 2011/09/02 2,243
13313 양다리도 좀 제대로 할 것이지 4 삼각 2011/09/02 4,135
13312 어린이집 선생님 추석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4 추석이다 2011/09/02 3,145
13311 문재인 "곽노현 사퇴 주장 온당하지 않다" 9 카후나 2011/09/02 3,614
13310 칸디다질염 너무 괴롭네요. 11 ... 2011/09/02 50,710
13309 다이소 온라인에서 산 수저통에 고리가 떨어졌는데요 1 ... 2011/09/02 2,283
13308 비타민 샀는데요 큰알인데 3알먹으라는데요 . 4 ... 2011/09/02 2,407
13307 냉동 햄을 경비실에서 하루를 묵힌 후 받았습니다. 이를 어째! 8 윤쨩네 2011/09/02 2,746
13306 해외초등..은근 따당하는 아이..해결책은? 2 어린것들이 2011/09/02 2,805
13305 곽노현의 튓입니다. 8 참맛 2011/09/02 3,252
13304 다리 다치신 어머니 운동화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hey 2011/09/02 2,610
13303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곽노현 교육감님을 믿습니다. 11 ... 2011/09/02 2,602
13302 정녕 아이스 캬라멜 라떼는 커피가 아닌가요? 16 의아해서 2011/09/02 4,394
13301 반지하 월세는 나중에 잘 안빠질까요? 제글 한번씩만 봐주세요.. 7 .. 2011/09/02 4,084
13300 물이 뚝뚝 떨어지는 말랑한 복숭아는 어떤 건가요? 6 흑흑 2011/09/02 4,093
13299 엄마가 행복해야 결국 아이에게 좋은걸까요? 10 에효 2011/09/02 4,031
13298 홍성걸 교수 - '땅 투기 못한 사람은 바보' 대학교수 TV토론.. 5 참맛 2011/09/02 2,901
13297 최재천도 뉴타운 광풍에 아깝게 떨어졌는데... 5 2011/09/02 2,565
13296 마봉춘의 기가막힌 프로그램.. 3 허걱~ 2011/09/02 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