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밥 못사주겠단 뜻인가요? 답변 좀...
단체톡에서 셋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우울하다며 내일 만나면 저에게 밥을 사달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러고 한 서너시간 지나서 단체톡에서 다른 엄마가 빈대엄마에게 내일은 00엄마 (빈대엄마)에게 밥 좀 얻어 먹을라 했다고 농담조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술 더떠서 그래 내일은 00엄마 (빈대엄마)에게 좀 얻어 먹을라 했는데 라고 했더니 그 빈대 엄마가 하는 말이
아.... 근데 내일 저희 강아지랑 같이 나가요
이러고 아무 말 없네요
저에게 밥 사달라 해놓고
막상 다른 엄마가 자기한테 밥 사달라 하니 개 데리고 나간다는 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별 뜻 없이 한말인지
아님 거절의 의미인지....
1. 흠
'17.6.20 1:10 PM (112.184.xxx.17)님이 그냥 밥을 사란얘기죠.
2. 거지근성
'17.6.20 1:11 PM (125.190.xxx.161)돈맡겼나요 밥사달라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3. 강아지가 면피용?
'17.6.20 1:12 PM (1.238.xxx.39)상황 봐서 튀겠다??
강아지 있음 식당도 못가고 누군가 집에서 먹어야할듯한데...
날도 덥고 일이 있어서 밥은 담에 먹자고 하고 취소하면 안되나요?
왜 자기가 우울한데 밥을 사달래요?
밥은 각자 내고 우울한 사람 얘기만 들어줘도 고맙겠고만...
빈대인거 알면 숙주 되지 마시길!!!4. 아~~거기도 빈대가
'17.6.20 1:13 PM (61.105.xxx.166)밥 절대로 사주지 마세요. 저희 팀도 저런 빈대있는데 정말 상대하기 싫어요.
5. ㅎㅎㅎㅎㅎㅎ
'17.6.20 1:13 PM (125.183.xxx.157)상황 봐서 튀겠다??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플 보고 빵 터진적 처음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6. ...
'17.6.20 1:14 PM (125.186.xxx.152)강아지랑 나가서 어쩌라고요??
그래서 밥 먹는다고요? 안 먹는다고요?
강아지랑 나가면 밥 못 사요???7. 덧붙여
'17.6.20 1:1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이런거 아리까지 뭐래는 건가?하지 마시고
밥은 외려 우울한 사람이 사면서 덕을 쌓아야 한다고 하시던지,
나도 우울한데 그럼 누가 밥을 사야 하냐?고 그냥 각자 내자던지,
뭐라도 좀 하세요...8. 그럼
'17.6.20 1:15 PM (220.124.xxx.229)분위기 있게 공원에서 먹게 테이크아웃으로 사줘.해보세요
9. ...
'17.6.20 1:17 PM (112.220.xxx.102)이런 모임 왜해요?
우울하니까 밥사달라니-_-
우울한여자가 빈대가 아니라
원글씨랑 다른여자가 호구네요 그냥
날더운데 개까지 델꼬 나온다니
개데리고 어디가서밥먹어요??
완전 민폐ㅉ
셋다 짜증나는 아줌마들 -_-10. 첫댓짱
'17.6.20 1:18 PM (124.59.xxx.247)그냥 원글님이 사라는 얘기.
11. OO
'17.6.20 1:26 P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그냥 만나지마세요.
그래도 만나자고 계속 밥 사달라고하면, 빈대엄마 밥은 원글님이 살테니 원글님이랑 다른분 밥은 빈대엄마가 사라고 하세요. 싫다고 하거나 뭐라 얘기 없으면, 그냥 낼은 만나지 말자고 해요.12. ....
'17.6.20 1:31 PM (125.186.xxx.152)"그래서 밥 산다고? 안산다고?"라고 해맑게? 물어보세요.
13. 어쩌라고
'17.6.20 1:33 PM (118.41.xxx.135)밥은 밥이고 개는 개다 라고 하고 밥 살건지 안살건지 물어보세요.
14. 아니
'17.6.20 1:39 PM (219.248.xxx.165)빈대라 칭하는 사람 왜 밥까지 사주세요??
더치하세요15. ..
'17.6.20 1:44 PM (222.234.xxx.177)개사료 던져주고 오세요
16. 빈대 싫어
'17.6.20 1:55 PM (61.105.xxx.166)개 키우는데 비용 적지않게 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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