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굽고 어깨 앞으로 말려서 똑바른 자세가 콤플렉스인데요.
할머니들 등 굽은 자세는 원인이 이해가 가는데요
할머님들 뵈면 다리는 구부정 하면서 상체가 뒤로 젖혀진 자세인 분이 많아요.
이 자세도 앞으로 굽은 것과 마찬가지로 몹시 힘들어보이고 안타까운데요.
이런 자세는 원인이 뭘까요?
제가 자주 어깨 뒤로 돌리고 가슴 쑥 내밀면서 바른 자세를 좀 잡아보려 애쓰는데요
제가 이렇게 하다가 상체 뒤로 젖혀질까봐 염려되네요
제가 등굽고 어깨 앞으로 말려서 똑바른 자세가 콤플렉스인데요.
할머니들 등 굽은 자세는 원인이 이해가 가는데요
할머님들 뵈면 다리는 구부정 하면서 상체가 뒤로 젖혀진 자세인 분이 많아요.
이 자세도 앞으로 굽은 것과 마찬가지로 몹시 힘들어보이고 안타까운데요.
이런 자세는 원인이 뭘까요?
제가 자주 어깨 뒤로 돌리고 가슴 쑥 내밀면서 바른 자세를 좀 잡아보려 애쓰는데요
제가 이렇게 하다가 상체 뒤로 젖혀질까봐 염려되네요
배에 힘이 없으니까 상체를 똑바로 설려고 , 즉 필려고 하면 어깨에만 힘이 들어가는거예요
힘있게 서있는것이 복부의 힘이 필요해요
어깨 굽은것은 복부의 힘이 없어서 등이 굽고 어깨가 앞으로 쏠리는 영향도 있거든요
배힘이 정말 중요해요
앞으로 굽는거와 마찬가지로 허리의 어떤 부분이 약해서 그렇다고
의사한테 들었어요
이미 굳은 몸에서 어깨 펴려고 그 자세를 하면 그렇게 되요
3-40대에서 부터 운동하고 노력한 사람은 나이 들어도 반듯 하고요
혹시 제가 윗몸 일으키기를 초등때부터도 하나도 못했는데
자꾸 앞으로 숙여지는 이유가 배힘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지금도 엉덩이 반동이나 해야 한, 두개 합니다.
그런데 배는 엄청 나왔어요. ㅠㅠ
평소 자세 바르게 해버릇 하세요
의식적으로 배에 힘주고 응꼬 똭 닫고
발끝모으고 허리펴고 턱 약간 쳐들고
발이 배꼽앞으로 오는 느낌들도록 또각또깍 걷기
저는 조심해야겠네요.
1,2년전에 할머니들 굽은 자세 다큐를 봤는데
똑같이 농사지으면서 쪼그리고 앉아서 일하고 생활하고 영양 섭취 별로인
두 분 관찰했는데 의식의 문제라고 했었거든요.
한 분은 생각없이 그냥 지내고 다른 한분은 계속 등 펴야한다고 생각하고
80가까이 되셨어도 자세에 관심 두신 분은 꼿꼿하셨어요.
저도 살찌면서 등치가 77모자르게 커지고 하니
진짜 곰같아요. ㅠㅠㅠ
또 하나 저는 배도 엄청 내밀고 다니더라구요.
허리에 힘이 없어서 구부리고 다녀야되는데
그러면 앞이 안보여서 힘들죠.
그래서 무릎을 굽혀서 상체를 세운다고 하더라고요.
위에 점 세개님 얘기처럼 허리에 힘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힘이 없으니 구부정한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몸을 세우면
상체가 뒤로 젖혀지는거죠.
복부 힘도 중요하지만 허리(정확히는 척추)에 힘이 없으니 뒤로 넘어가는거에요.
뒤로 넘어가는걸 버텨야 하니 무릎을 구부려 중심을 잡는거구요.
남일 같지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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