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일에 관하여 기도를 했고 응답을 받고 마음이 평온해 졌습니다.
응답은 기다리고 끊임없이 기도하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받았는데
그리하여 성당도 최근 자주 찾고 의무를 다 하려고 하는데....
며칠이 지나고 동일한 일에 관하여 불쾌한 마음이 들고
또한 친구가 그 일에 대해서 했던 부정적인 말도 너무 거슬리고 짜증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왜 이런거죠?
한 가지 일에 관하여 기도를 했고 응답을 받고 마음이 평온해 졌습니다.
응답은 기다리고 끊임없이 기도하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받았는데
그리하여 성당도 최근 자주 찾고 의무를 다 하려고 하는데....
며칠이 지나고 동일한 일에 관하여 불쾌한 마음이 들고
또한 친구가 그 일에 대해서 했던 부정적인 말도 너무 거슬리고 짜증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왜 이런거죠?
마음이 정리가 안됐으니까요.
한번 기도해서 다 해결되길 바라는 것 자체가
지극히 인간적인 거같아요.
님이 기다리고 기도하라는 응답을 받으셨으면,
뒤늦게 치밀어오르는 분노또한
주님께 봉헌하고
성체조배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일하는 분은
하느님이 아닙니다.
지극히 인간적인 면까지도 주님께 내어맡겨보세요.
한번기도해서 응답받은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기도했습니다 과정과정마다 늘 하느님께 여쭈어보고 행동하였고 그 과정에서 생긴 실수역시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한번 기도해서 다 해결받길 원한다고 생각한적없고 주님의ㅈ때또한기다리는중입니다
응답받았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혹시 말씀해 주실수있나요?저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데...응답이무엇인지...경험해 본적이 없어 진심으로 궁금해서요..물음과 상관없는 질문 정말 죄송합니다..
그 기도 내용이 글 쓴분의 개인적인 탐심이 포함되어 있으면 그럴수 있어요.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거기에 내 생각을 조정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응답이
하느님이 주신 것인지,
님 내면의 소리인지
어떻게 분별하시는지ᆢ
오랫동안 기도하고 인내해오셨으면
맘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가
친구탓인지
님 탓인지 다시한번 되돌아보세요.
시작은 친구탓일지 모르나
내 내면탓인 경우도 많거든요.
잘 모르면서
님의 단편적인 글로만 읽은거니,
혹여 상처 안받으셨음 좋겠네요.
혹시 마귀의 역사일 수 있어요.
은혜받은 뒤의 마음을 흔드는거요.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글 쓴분 마음에 뭔가 치유받지 않은 쓴뿌리가 있어서
그렇게 올라올 수있습니다.
성당에서도 응답받았다...라는 표현을 쓰던가요
고해성사를 해보시죠. 그 친구에게 화가 나는 건, 내 안에 화해하지 못한 부분이 남아있는 것이잖아요
털어놓고 평화를 얻으시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9307 | 집에..무슨벌레알일까요... ㅠㅠ(혐오주의) 10 | ... | 2017/07/17 | 6,674 |
| 709306 | 해외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 어떻게 말려야 하나요~? 12 | 어떻게해야하.. | 2017/07/17 | 5,521 |
| 709305 | 옥소리 이태리출신 전남편 근황 JPG 50 | 애들사진포함.. | 2017/07/17 | 41,530 |
| 709304 | 회담제의 3 | 대화 | 2017/07/17 | 469 |
| 709303 | 아진이와 남편의 케미는 덜하네요 3 | 품위있는그녀.. | 2017/07/17 | 2,644 |
| 709302 | 품위있는 여자 모티브 된게 **제지 인가요? 5 | .. | 2017/07/17 | 4,153 |
| 709301 | 다이어트란 뭘까요 2 | .. | 2017/07/17 | 1,266 |
| 709300 | 장롱 튼튼한 제품 추천해주세요. 4 | 00 | 2017/07/17 | 1,529 |
| 709299 | 21개월 아기 낯가림하는 매미로 변신 4 | 이쁜 내딸 | 2017/07/17 | 1,668 |
| 709298 | 정수기 점검일 약속을 코디가 까먹고 펑크 냈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8 | 질문 | 2017/07/17 | 1,914 |
| 709297 | 국반찬 배달 업체 추천 좀 해주세요. | 고민 엄마 | 2017/07/17 | 836 |
| 709296 | 외고 1학년 학기말 성적표 12 | 대학 가자 | 2017/07/17 | 4,458 |
| 709295 | 율무가루 생으로 먹어야하나요? 볶아서 먹어야 하나요? 9 | 좋은날 | 2017/07/17 | 2,340 |
| 709294 | 타임에 여름 니트많이올라오든데 덥지않을까요? 2 | dbtjdq.. | 2017/07/17 | 1,749 |
| 709293 | 이런 종류의 감정도 사랑의 하나일까요? 2 | .... | 2017/07/17 | 1,380 |
| 709292 | 김상조, 이번에 병(丙)의 눈물 닦기...4대 시리즈 발표 3 | 고딩맘 | 2017/07/17 | 1,232 |
| 709291 | 돈 쓰는건 진짜 쉽네요 9 | 쉽다쉬워ㅠ | 2017/07/17 | 4,781 |
| 709290 | 부부만 사는 4-50대 전업주부님들~ 25 | 투머프 | 2017/07/17 | 16,334 |
| 709289 | 이불킥 예약 6 | 오픈마인드 | 2017/07/17 | 1,806 |
| 709288 | 즉흥적으로 집을 내 놨는데 6 | 휴 | 2017/07/17 | 3,669 |
| 709287 | 아.황당; 2 | ㅇㅇ | 2017/07/17 | 980 |
| 709286 | (세상읽기) 젠더감수성 높여주는 ‘까칠남녀’ 3 | oo | 2017/07/17 | 814 |
| 709285 | 질염은 산부인과 가야 되는 건가요? 10 | bb | 2017/07/17 | 4,337 |
| 709284 | 빨래 냄새나는거 팁이라고 알려주는거 정말 이상하네요. 22 | ㅁㅁ | 2017/07/17 | 19,357 |
| 709283 | 입맛 없으면 굶는게 최선인가요 4 | *:* | 2017/07/17 | 1,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