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깻잎찜..망쳤어요

ㅜㅜ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11-09-01 19:59:13

혼자 사는데..맨날 대충 때우는거 같아서 건강이 걱정되..

깻잎찜이라는걸 네이버 검색해서 아무 블로그 레시피 보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정말 거기 나와 있는 그대로 했는데..

싱겁고 느끼하고..ㅠㅠ

요리도 잘 못해서 힘들게 만들었는데...

거기 두부 조림 레시피도 있길래 그것도 그대로 레시피 대로 만들었는데..

맛 더럽게 없고......ㅠ ㅠ  정말 힘들게 만들었는데...

에이씨...그냥 속상해서 써봤어요...재료 다시 사와서 다른 ㄹ레시피 보고 만들어야 할듯요..

IP : 220.78.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로버
    '11.9.1 8:07 PM (59.9.xxx.216)

    반가워요 ㅎㅎㅎㅎㅎㅎ 저도 레시피 대로 해도 간이 속속들이 베어있는 느낌이 없이 겉돌고 보기에도 전혀 먹음직 스럽지 않고 뭐 그렇습니다

  • 2. 원글이요
    '11.9.1 8:13 PM (220.78.xxx.171)

    몇일전에 조리원에서 나왓습니다^^
    저도 한쪽은 물기가 쉽지 않은 유두ㅇ였는데요. 유축기로 몇번 해주기.. 볼록하게 나왔어요.
    처음엔 잘 못해서. 둘다 상처가 나서 피도 낫고 유두보호캡도 써보고했어요.
    지금은 잘되는거 같아요. 자세도 중요하구요. 선생님도움 받아서 조리원에서 잘 물게 만들고 나오셔야 수월하세요

  • 3. 푸른베스
    '11.9.1 11:19 PM (124.54.xxx.144)

    할말많은 1인 추가요!
    파워블로거 레시피 보고 만든 열무 멸치액젓 냄새 넘 나요.
    요리가 이름 없는 요리책 보고 만든 나박김치도 이상해요. ㅠ.ㅠ

    그래도 최신애쌤 넓적 깍두기는 성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0 한명숙 낙마 대비, 원혜영 '몰래 주소이전' 파문 10 prowel.. 2011/09/02 3,932
13459 시스템 바뀐뒤에. 궁금해요. 2011/09/02 2,000
13458 檢, 박태규 `은행 개인금고'서 현금뭉치 발견 1 참맛 2011/09/02 2,205
13457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시간이 없는 아이 조언 부탁 2011/09/02 2,212
13456 안쓰는 가습기도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나요? 6 ........ 2011/09/02 3,408
13455 수지침 배워보신 분 계신지요? 1 수지침 2011/09/02 2,748
13454 중매 서 준 사람이 양쪽 집 오가며 말 옮기는거 어때요? 2 수다쟁이 2011/09/02 2,693
13453 부탁을 거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바보ㅠㅠㅠ . 2011/09/02 2,323
13452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베리떼 2011/09/02 2,821
13451 "한국 기부문화 문제점은 부자들 태도" 세우실 2011/09/02 2,065
13450 원목 실로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아기엄마 2011/09/02 2,629
13449 영양제 드시는분들 진짜 효과 있나요 1 나무 2011/09/02 2,618
13448 용인에서 소개팅을 하는데..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8 . 2011/09/02 3,642
13447 저는 고대 출신 의사에게 겁나서 진료를 못 받겠어요. 7 손석희 시선.. 2011/09/02 2,940
13446 서울에 전세로 20평대 2억 이내, 학군 괜찮은 곳....지역 .. 6 도와주세요... 2011/09/02 3,862
13445 업둥이 콩이 요즘 근황 입니다~ 8 콩이네~ 2011/09/02 3,060
13444 제사 시부모님들에게 이런 감정 가지는 거 잘못된 건가요? 서럽습.. 77 누누엄마 2011/09/02 15,192
13443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4 안나 2011/09/02 2,745
13442 안철수씨 시장출마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 두아이맘 2011/09/02 3,268
13441 남편의 분노발작...힘들어요 13 나팔꽃 2011/09/02 4,522
13440 박원순, 박경철, 안철수 등에 대한 잡담 11 인터넷 구석.. 2011/09/02 3,543
13439 혹시 봉하햅쌀 판매기다리고 계신분있는지요? .. 2011/09/02 2,169
13438 오토바이를 산다는 남편. 5 써글,, 2011/09/02 3,035
13437 명절 선물로 시어머님께 한소리 들었다던 그 분, 또 글 남기셨네.. 8 .. 2011/09/02 4,087
13436 얼마 전 호텔에서 잔 느낌을 잊지 못한다는 글 찾아요. 2 댓글 2011/09/02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