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건지
하지만 화통하고 화끈한 대중을 압도하던 노통에 비해 사실 밋밋하고 유약해 보였어요
많은사람들이 그러했듯 사람은 좋은데 개혁의 칼은 마구? 휘둘리진 못할거야..그런거는 이재명같은 사람처럼 화끈하게 해야되는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람 좋아 자유당에게 끌려 답답 청와대.민주당 되지 않을까 싶었구요
이제 한달 조금 더 됐나요
왜 그런 영화 있잖아요
주인공이 좀 어수룩 해보인다
그런데 그게 전부ㅈ하나하나 신의한수로 착착 나쁜 놈들 뒤통수 치는 뭐 그런영화요
관객은 주인공이 당하고 있거나 불리한 입장에 놓였어도 안심하고 지켜보죠
분명 뒤통수 치는 한수가ㅈ있을거야라는 믿음
2012년부터 대선전까지는 그런 믿음이 별로 안갔고
청렴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정치인 그나마 바른사람이란 생각만 있었는데요
대선이후는 불리한 입장에 처해도 금강 신의한수가 나온다
싶은 믿음이 생겼어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큰소리로 싸우지 않고 조용히 나쁜것들 궁지로 몰아 지꾀에 지들이 넘어가도록 하는 사람
지금 청ㅈ문회 끝나 인사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개혁의 드라이브가 온다는데 통쾌한 영화 한편이 또 나올것 같은 이예감
1. 동감
'17.6.18 1:41 AM (222.98.xxx.77)김연아 선수가 그랬쟎아요.
처음엔 좀 잘한다 생각했지만 막상 결승 올라가면 실수 할까봐 경기도 못지켜 보고
조마 조마 했지만 항상 그런 사람들 보란 듯이 완벽이란게어떤건지 그 완벽이란게 넘어서서 또 새로운
장을 열수 있다는걸 계속 노력으로 보여주고 증명했쟎아요.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네요. 행복합니다 동시대에 살면서 투표까지 하게 해주셔서2. 전
'17.6.18 1:46 AM (121.162.xxx.87)아무리 언론과 누가 흔들어도 문대통령 지지합니다.
왜냐면 그 분 살아온 삶이 다른 누구보다 그 분을 믿을만하다고,
전후 사정 몰라도 이 사람이면 내가 적극적이고 전폭적인 전적인 지지를 해도
전혀 틀린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을 줬어요.
지금 그 분 외롭게 개혁하는 일에 나서고 있을지 모르는데 나같은 미미한 거라도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
개혁에 저항하는 것들이 밀어낼 때 밀려나오시지 않도록
받쳐 드리고 싶어요.3. 175와220박멸
'17.6.18 1:55 AM (122.47.xxx.186)전 57퍼의 문통 콘크리트 지지자라...근데 전 노통떄도 콘크리트 지지했었어요..노통땐 넘 힘들었고..그래도 문통땐 사람들이 합심하니깐 지지하는 맛이 나긴해요..
4. 위인전
'17.6.18 1:57 AM (108.56.xxx.240)문대통령이 불세출의 위인임이 틀림없지만
국민들도 많이 똑똑해 졌고
일단 대통령이 저렇게 위풍당당하게 나오니
각계각층에서 대통령을 받침해 주는 능력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훌륭한 대통령 똑똑한 국민들이 하나가 되니
욕심만 많고 파렴치하면서 머리는 텅텅 소리 나는 ( 구태 의원들이 저렇게 멍청하다는 거에 매일 놀람 )
무식한 야당 의원들 천박무지함이 연속 뽀록이 나는 요즘
재밌어요. 수퍼히어로 나오는 영화 보는 기분이예요.
영화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 불끈 주먹이 쥐어지다가 환호 하다가 손뼉치다가 하는 그런 기분.
이제 막 한달 지났는데 5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가 되기만 하면 겁날 거 없네요.
적폐는 기다려라, 친일은 떨고 있어라, 부패한 기득권들은 심판받을 준비해라5. 그렇지는 않아요
'17.6.18 2:00 AM (121.176.xxx.62)문재인 대통령이 믿지 못하는 건 아닌데
몇가지 잘못된건 잘 하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지지하는 건 아니고
잘하는 건 지지하고 못하는건 조정해가며 하면 됩니다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6. 특히
'17.6.18 4:13 AM (183.102.xxx.36)교육 부분하고 사회계층 사다리 없어지는거에 특별히
신경쓰셨으면 좋겠어요.
노통때도 부동산 올라서 고생은 노빠들이 하고,
열매는 입에 침 튀기며 노통 욕하던 자들이 가져 갔지요.7. ..
'17.6.18 9:24 AM (110.70.xxx.197)문통의 경우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가 아닌것같아요
원래 외유내강의 극치인데 강이 사람눈에 띄게 되는 자리에 가신거죠8. 진정
'17.6.18 10:49 AM (115.134.xxx.149)외유내강의 소유자, 집권동안은 닥치고 지지할겁니다.
층층이 쌓인 적폐는 아직 건드려보지도 못했어요.
국민이 문재인이라는 칼을 이용해서 적폐와 싸우는 중입니다.9. 아주
'17.6.18 11:28 AM (222.98.xxx.72)오래 준비를 해오신 것 같아요.
국민들은 언론에 흔들리지 말고
굳건한 한결같은 지지로 마음껏
뜻한 바대로 적폐청산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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