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성홍열인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7-06-17 23:40:59

저희애는 5학년이고.. 다른 학년에 성홍열 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너무 생소한 병이라 그것과 연관 짓지는 못하고..

아이가 원래 감기 걸리면 고열나는지라 어제 하루 40도를 오르내려도

열감기겠거니 했네요..

다행히 열이 하루만에 떨어지고.. 지금보니 딸기혀에 온몸에 발진에 손끝에 까짐에..

성홍열 증상은 다 있네요;;

열도 다 내렸고 잘 노는데.. 이제라도 병원가야할까요?

IP : 116.39.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18 12:01 AM (116.39.xxx.168) - 삭제된댓글

    의사분들도 있는것 같아서 여쭤봐요..
    열내리고 이틀후에 학교가면 감염은 안될까요?

  • 2. ㅇㅇ
    '17.6.18 12:03 AM (116.39.xxx.168)

    의사분들도 있는것 같아서 여쭤봐요..
    열흘을 항생제 먹던데...
    열내렸지만 이제라도 먹어야하는건지.. 열이 떨어지면 합병증을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는걸까요?
    열내리고 이틀후에 학교가면 감염은 안될까요?

  • 3. 요새유행
    '17.6.18 12:04 AM (218.233.xxx.153) - 삭제된댓글

    성홍열은 감기가 아니예요
    전염병이니 당연 병원가야죠

  • 4. 감기라고 안햇는데요
    '17.6.18 12:09 AM (116.39.xxx.168)

    가려해도 일요일이라 못가니 여쭤보는거에요
    보통 열나는동안 전염력이 있다고 들었던것 같아서..
    월요일이면 열떨어지고 이틀후인데 병원에 가야하는지.. 궁금해서요

  • 5. 룰룰
    '17.6.18 12:32 AM (221.145.xxx.149)

    저희 아이도 성홍열 겪었는데.. 아시는 것처럼 증상이
    없어져도 처방약 항생제를 끝까지 다 먹어야한다고 했어요.
    병원은 가보세요.
    그리고 아이 보험 들어놓으셨으면 약관에 성홍열 있나 한번 보세요.
    몇십만원 나오더라구요.

  • 6. 엔젤마미
    '17.6.18 12:39 AM (121.138.xxx.93)

    선홍열이랑 가와사끼증상 비슷해서 병원가보셔야 할거같아요
    선홍열 일반병원에서 잘 진단어렵구요
    응급실 내일 가셔서 피검사 하셔야 정확한 병명나옵니다
    손끝까짐이 가와사끼증상이라
    저희아이 선홍열2번 있었는데 손끝까짐은 없었어요
    선홍열은 얼굴이 까매지고 오돌도돌해졌고
    가와사끼 걸린친구는 보니 눈 빨개시고 손끝까짐 있었어요

  • 7. 엔젤마미
    '17.6.18 12:40 AM (121.138.xxx.93)

    가와사끼는 입원이 필수고요..심장검사를 후에 계속해야하고
    선홍열읏 꼭 항생제 10일 먹어야합니다

  • 8. ㅇㅇ
    '17.6.18 1:24 AM (211.177.xxx.154)

    열이 떨어지면 전염성이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항생제를 먹고 하루 지나야 전염성이 사라진다 들었어요. 병원 빨리
    다녀오시고 항생제는 처방 끝까지 먹어야해요. 법정전염병이라서 병원에 등교해도 된다는 확인서 받고 학교보내지 않나요? 이거 전염성 심해요. 우리애 학교도 한때 돌았는데 저흰 그냥 학교 못갔어요.

  • 9. 얼마 전에
    '17.6.18 6:42 AM (211.104.xxx.16)

    저희 아이가 얼마 전이 성홍열 걸렸었어요.
    위에 아님 말씀하시네요 다 맞아요.
    항생제 먹고 24시간 지나면 전염력 떨어져서 학교 갈 수 있지만 (소견서 지참), 열흘 동안 항생제 먹어야해요.
    안 그러면 균이 다른 장기로 가서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의사가 설명하던데요.
    빨리 병원 가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10. 아님 아니고
    '17.6.18 6:43 AM (211.104.xxx.16)

    자동 완성 때문에 ㅇㅇ님 이 아님이 되 버렸어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2166 메론...... 82 깎기의 진화 5 시며느리 2017/06/26 1,197
702165 sns 계정주소 란 뭔가요? 1 888 2017/06/26 2,168
702164 시선강간이란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8 ㅁㅅㅁ 2017/06/26 2,152
702163 경유세 인상 가짜뉴스랍니다 나쁜언론 2017/06/26 483
702162 막내며느리입니다. 시댁에서 과일깍는거 너무 싫어요 26 ... 2017/06/26 7,959
702161 친환경재생에너지 정책의 문제점, 그리고 jtbc의 헛소리 길벗1 2017/06/26 1,228
702160 글보니 생각나는 밤까기사건 5 2017/06/26 831
702159 멜론 말고 더덕 까기 9 날잡았네 2017/06/26 1,531
702158 한달내내 약먹는 아이 9 유자씨 2017/06/26 1,171
702157 그런데 그 멜론 처자는 왜 운거에요? 18 멜론은 뭔죄.. 2017/06/26 3,841
702156 메론보니 참 결혼이라는거 피곤하네요 5 ㅇㅇ 2017/06/26 1,858
702155 가슴이 답답해요... 3 ... 2017/06/26 656
702154 그놈의 메론.. 3 멜롱 2017/06/26 1,195
702153 거식증 환자 둘 봤어요 4 최근에 2017/06/26 3,144
702152 멜론말고 생단호박까기 10 허허 2017/06/26 2,057
702151 홍준표 KBS·MBC만 남았다…정규재TV로 이념 다지자 1 고딩맘 2017/06/26 836
702150 직장에서 남편은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4 ... 2017/06/26 2,375
702149 화산석과 원목식탁중 고민입니다 4 지니 2017/06/26 1,783
702148 비긴 어게인 3 .. 2017/06/26 1,028
702147 근데 멜론은 어떻게 깍아야 해요? 36 멜론의정석 2017/06/26 5,019
702146 요즘에 멜론 깎을 줄 아는 젊은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12 멜론 2017/06/26 1,740
702145 습해져요 사과 2017/06/26 424
702144 전기밥솥....저희집 사이즈 추천해주세요. 8 살림꾼 2017/06/26 724
702143 경유값 인상 어쩌란 말이죠? 16 2017/06/26 1,623
702142 자식 다 키워놓으신 분들...지나고 나니 뭐가 가장 아쉽던가요?.. 15 ... 2017/06/26 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