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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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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했던 프로듀스 101에서 보아가

101 조회수 : 5,005
작성일 : 2017-06-17 14:01:11
숫자를 제대로 읽지 못하네요.
지금 딸이 제방 틀어놔서
천 얼마라고 하다가
정정해서 150만이라고 하더니
나중에 숫자가 떳는데
보니까 105만이던데.....

금요일이라고 하지만
새벽에 발표를
내용없이 질질 끄니깐
실수 연발이고
1-2위의 부모의 내용은 뺐네요.
왜 그랬을까요?
질질 끌다가....이해불가네요...
IP : 219.249.xxx.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7 2:03 PM (59.15.xxx.86)

    이번 시즌 내내
    보아가 MC를 너무 못해서 보는데 불편했어요.

  • 2. ㅇㅇ
    '17.6.17 2:05 PM (221.157.xxx.226)

    연습생들 쓰러질까봐 걱정되던데요
    늦은 시간에 오래 긴장감 속에 그렇게 세워놓다니..질질 끌고 정말 진행은 별로였어요
    연습생들 멘탈 대단하다 느꼈네요

  • 3. ...
    '17.6.17 2:09 PM (222.106.xxx.211)

    생각보다 더 버벅거리더군요. 보아 본인도 그렇고 엠넷에서도 준비 잘 안해줬나봐요.

  • 4. 이제 안봐
    '17.6.17 2:19 PM (218.52.xxx.169)

    다음 시즌 나와도 엠넷 프로그램은 절대 안보려구요..
    한 명 부를때마다 10분씩 질질 끌고..
    뭔 짓인지..

  • 5. 그러게
    '17.6.17 2:20 PM (211.58.xxx.224)

    장시간 긴장감속에서 집중력을 지키는게 쉽지않죠
    그래도 잘한것 같아요

  • 6.
    '17.6.17 2:22 PM (211.109.xxx.170)

    작가들이 그렇게 큰 숫자는 한글로 적어주지 싶더라고요. 발성이 아쉽긴 했어요. 엠씨는 노래 실력보다 못한 걸료.

  • 7. ㅇㅇ
    '17.6.17 2:22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숫자뿐만 아니라 대본 읽는거 내내 어버버 거렸어요
    연습생. 이단어도 맨날 영습생 영습생 그러던데요ㅋㅋ
    목소리도 앞으로 치고 나오는 목소리가 아니라
    답답한 목소리고요..

  • 8. ㅇㅇ
    '17.6.17 2:28 PM (49.142.xxx.181)

    보아도 정말 엠씨 못보더라고요.. 에효
    전 차라리 이특이 특별엠씨로 나왔을때가 보기 편했어요.
    이특이 할때 보고 와 역시 엠씨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를 알겠더라고요.
    예전에 장근석도 엠씨 괜찮게 봤어요.

  • 9. ..
    '17.6.17 2:31 PM (59.9.xxx.78) - 삭제된댓글

    앗, 윗님~
    그래서 제가 지난 시즌 엠씨는 어땠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지난 시즌 안보고 이번 시즌 두세번 봤는데
    이번 엠씨는 대체 표정도 항상 뭔가 언짢은 것같아서
    소화 안될 것같은 느낌이고,
    어제도...완전...
    결과 궁금했지만 엠씨 답답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 10. ..
    '17.6.17 2:32 PM (59.9.xxx.78)

    앗, 윗님~
    그래서 제가 지난 시즌 엠씨는 어땠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지난 시즌 안보고 이번 시즌 두세번 봤는데
    이번 엠씨는 대체 표정도 항상 뭔가 언짢은 것같아서
    소화 안될 것같은 느낌이고,
    어제도...완전...
    결과 궁금했지만 엠씨 답답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엠씨 그 까이 거 아무나 할 수 있지, 뭐 그랬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리고 그 무대 위에 애들, 대체 몇 시간씩이나 그렇게 세워두고
    배려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발표 방식도 비인간적이고....

  • 11. ㅇㅇ
    '17.6.17 2:35 PM (49.142.xxx.181)

    발표방식이나 무대위에 애들 세워놓는건 지난 시즌때도 마찬가지였어요.
    하나 바뀌지를 않네요..

  • 12. 그래도
    '17.6.17 2:39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시즌1때는 마지막회를 이렇게 오래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남자애들이고 인기가 있으니 뽕을 빼고 싶었던건지
    새벽 2:30에 끝난다는 티비 스케쥴표 보고 헉스러워서 12시쯤끄고 잤네요. 너무 심해요
    긴장한 애들을 그 시각까지 세워두고...

  • 13. ...
    '17.6.17 2:48 PM (219.249.xxx.47) - 삭제된댓글

    20명 정도는 다들 잘하던데
    마지막에 떨어진 애들이 안타깝네요.

    전 딸이 좋아해서 같이 봐서 잘 모르지만
    저런 투표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 지....
    일부는 심사위원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14. ....
    '17.6.17 2:50 PM (219.249.xxx.47) - 삭제된댓글

    20명 정도는 다들 잘하던데
    마지막에 떨어진 애들이 안타깝네요.

    전 딸이 좋아해서
    같이 보다 말다 해서
    같이 봐서 잘 모르지만

    저런 투표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 지....
    일부는 심사위원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15. 애들 불쌍
    '17.6.17 2:50 PM (211.178.xxx.227) - 삭제된댓글

    보아하니 입이 바싹 말라서 계속 마른 침 삼키고 하던데~ 나중에 이름이라도 불리면 좋겠지만... 떨어지는 애들은 그 긴장감에 계속 세워두고 뭔짓인지

    너무 안됐더라구요

    사무엘이랑 종현이도 안돼서 맘 아팠고...
    나중에 자포자기한 표정들보고 다들 안쓰러워서 혼났네요

  • 16. .....
    '17.6.17 2:51 PM (219.249.xxx.47)

    20명 정도는 다들 잘하던데
    마지막에 떨어진 애들이 안타깝네요.

    전 딸이 좋아해서
    어쩌다 같이 봐서 잘 모르지만

    저런 투표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 지....
    일부는 심사위원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17. 보아는
    '17.6.17 2:55 PM (178.191.xxx.252)

    참 삭았어요. 젊은 나이에 기가 다 빨린 애늙은이, 사십대 아줌마 느낌.

  • 18. 아뜨리아
    '17.6.17 2:58 PM (125.191.xxx.96)

    떨어진 아이 인터뷰하면서 축하~소리 나와서
    헉했네요
    바로 정정하기는 했지만.....

    보아는 그냥 노래만 부르는걸로~~

  • 19. ㅜㅡ
    '17.6.17 3:48 PM (1.230.xxx.121)

    보아때문에 볼맛이 뚝뚝떨어졌어요
    실수는 또 왤케 많은지ᆞᆞ

  • 20.
    '17.6.17 3:50 PM (119.149.xxx.212)

    저도 다시 읽더만 또 틀렸네~했어요
    너무 뜸들여서...뜸도 정도껏 들여야지

  • 21. 보아
    '17.6.17 4:28 PM (125.129.xxx.52)

    보아 정말 엠씨 못보고, 윗 잇몸이 어찌나 두드려져보이던지 참 못생겨보이게 나왔어요
    20명 뽑을때 안된 친구들도, 다 인터뷰했는데
    20명에 내내 서있던 아이들 정세운 말고는
    한마디도 못듣고
    보낸게 너무 맘아프더라구요
    11위후보라고 4명 중간에 보여준 아이들 모두 11위 안으로
    진입했고, 완전 피디 조작이었네요

  • 22. ....
    '17.6.17 4:42 PM (211.107.xxx.110) - 삭제된댓글

    20명 순서발표때도 그렇지만, 나이드신 연습생들 부모님들은 장시간을 서있게하면서 프듀1 여자애들,소속사 사장들은 앉아았게 좌석 마련해준거 보면서 역시니 암넷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프듀1 공연도 안할거면서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있고 참...
    한명 한명 발표하는것도 어찌나 질질 끄는지 짜증났네요.

  • 23. ....
    '17.6.17 9:54 PM (175.223.xxx.44)

    안 모시기피디가 제정신이 아닌거죠.
    녹화방송도 아닌 생방송을 새벽 세시 다돼 끝내면
    주 시청자층인 청소년들 어쩌라고...

    게다가, 무슨 대단한 발표를 한다고
    프로 진행 대본을 그따구로 짜놔서
    연습생 애들보니 피곤해서 눈풀리고
    지친기색 역력하던데...

    안 모시기 피디는 브로듀서101에서 손 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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