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하네요...천재소녀도 그렇고 앵커도 그렇고 전 모시기 기자도 그렇고...
왜 그러죠? 충분히 다른 좋은 남자들도 많은데..왜 굳이??
많이 하네요...천재소녀도 그렇고 앵커도 그렇고 전 모시기 기자도 그렇고...
왜 그러죠? 충분히 다른 좋은 남자들도 많은데..왜 굳이??
이번의 여자아나운서는 돈때문인거같더군요
임자있는 남자를 뺐으면 성취욕 느끼나봐요.
전에 어떤 프로에서 모쉐프 와이프였다가 이혼한 여자연예인이 자기는 임자있는 남자에게 끌린다고 했던가 그래서 세상에 미친x가 정말 있구나 했었어요.
앵커는 누군가요?
뭘 먹고 싶으면 먹어야 하듯 똑똑하고 아니고 관계없이 제어가 힘든거겠죠.
먹고 자고 하는거는 죄가 안되는데 성만 대상이 있으니 죄가 되는거고요.
똑똑과는 상관없고 도덕성 문제죠
그녀들은 아직 아무것도 아닌
이제 시작해서 일궈내야 하는 남자들과
함께 손잡고 기다리며 시작하지 못합니다.
그녀들은 욕심이 많아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을 갖춘 남자를 원하지요.
그런대 많은 조건들이 만들어 지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그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는것.
그래서 가차없이 원래 주인에게서 뺏는겁니다.
그걸 또 좋다고 그 놈들이
자신이 찌지리일때부터 함께 해준 조강지처를 버리고
저 혼자 잘나 그리된줄 알고 젊고 예쁜 여가에게로 가는거구요.
얼마전 모 방송에서 차태현이 그러더군요.
자기 부인은...본인이 아무것도 아닐 때
찌질이때부터 함께 해준 사람이라고....
그녀들은 아직 아무것도 아닌
이제 시작해서 일궈내야 하는 남자들과
함께 손잡고 기다리며 시작하지 못합니다.
그녀들은 욕심이 많아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을 갖춘 남자를 원하지요.
그런대 많은 조건들이 만들어 지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그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는것.
그래서 가차없이 원래 주인에게서 뺏는겁니다.
그걸 또 좋다고 그 놈들이
자신이 찌지리일때부터 함께 해준 조강지처를 버리고
저 혼자 잘나 그리된줄 알고 젊고 예쁜 여가에게로 가는거구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오랜 기간을 기다려 작물을 거두는
그 노력과 수고를 못하는겁니다.
그냥 남의 밭에 들어가
밭 주인이 피땀흘려 일궈논 곡식을
기꺼이 훔쳐 가는 도둑심보지요.
얼마전 모 방송에서 차태현이 그러더군요.
자기 부인은...본인이 아무것도 아닐 때
찌질이때부터 함께 해준 사람이라고....
여의사들도 유부남의사 이혼시키고 결혼한 사람 몇 명 봤어요.
직업과 무관한 성장환경에 영향을 받은 도덕성의 문제죠
꾸준히 노력해서 처음보다 크게 성장한 사람은
사회적 명성이나 부를 얻게 되면, 똑똑한 여자 차지..
그래도 내가 먼저 차고 싶은 찌질한 남자인데, 헤어지면 뭐 떨어질 것도 없고..
그런 남자보다는 낫다는.
머리는좋으나 이기적이고 도덕성은바닥이고
실패의경험이없고 비난받은적도없으므로
지는 스폐살인생인줄 착각
그녀들은 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요.
전문직 여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기준이 높아요.
아무래도 자기 성취에 대해서도 높은 기준이 있었던 것만큼
배우자에게도 그런 기준을 갖게 되기 쉽고요.
그러다보니 고를 남자가 좀 적게 되고요. 그래서 결혼 안하고 싱글인 경우도
많게 되지 않나 해요.
하지만 그게 유부남에게 연결되는건 도덕성하고 더 관련되지 싶은데요.
욕심이 많다고 남의것 구별 못하는 사람들 많지 않아요.
적어도 제 계통에 있는 사람들 중 그런 사람 거의 없고요.
그런 사람이 있는건 전문직이 아니고 자기 능력보다 더 많이 갖게 된 사람들 아닐까요?
선천적으로 자기 집이 부유(태어난 것이니 자기가 노력한 것 아님)
아나운서같은 경우도 외모가 많이 좌우되니 자기 노력보다는 더 갖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그러다보니 남자도 많이 가진 남자 욕심내게 되고.
그래서 하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전문직 여자들 중에는 그런 남자들 욕심내지 않아요.
차라리 혼자 살고 말지.
제가 주변에 봐왔던 사람들은 그래요.
무슨 부귀영화를 본다고.... 이미 내가 버는 것도 충분한데...
그 아나 외모도 아니에요.
솔직히 요즘 그 스펙이면 아나 어렵고요.
케비에수가 난데 없는 스타일 아나운서를
넣는 경우 있어요. 그건 이유가 있는 걸로...
전문직 여자들 중에는 그런 남자들 욕심내지 않아요.
차라리 혼자 살고 말지22222
욕심은 크고 능력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 천재소녀도 공부는 잘했는지 몰라도 사회생활하며 보여준 성과가 없죠.
222222
천재소녀 사회생활하며 성과보여준거 없다에 케공감.
mit미디어랩 그걸로 끝.
불륜은 때와 장소 그리고 상대를 안가리는특성이 있죠. 이성적으로 똑똑하고 똑똑하지 않고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환경과 의지의 문제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http://cafe.daum.net/musoo 이 곳에 방문해 보시면 여러 불륜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불륜이란 것이 어느 특정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거예요.
불륜은 때와 장소 그리고 상대를 안가리는특성이 있죠. 이성적으로 똑똑하고 똑똑하지 않고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환경과 의지의 문제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http://cafe.daum.net/musoo 이 곳에 방문해 보시면 여러 불륜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불륜이란 것이 어느 특정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0943 | 하루에 스마트폰 몇 시간 보세요? 1 | ㅜㅜ | 2017/06/22 | 541 |
| 700942 | 인테리어 조언좀 부탁드려요~ 13 | 나나 | 2017/06/22 | 2,814 |
| 700941 | 6살 아이방 장난감 정리 해주시나요? 5 | 치워말어 | 2017/06/22 | 2,067 |
| 700940 | 북한 "군사훈련 중단하면 핵‧미사일 실험 중단".. 2 | 문정인이맞았.. | 2017/06/22 | 670 |
| 700939 | 고1 기숙학원 말고 통학하는데는 없나요? 서울 2 | 고1 방학 | 2017/06/22 | 785 |
| 700938 | 백혜련이 워낙 안철수 계열이었네요 29 | ..... | 2017/06/22 | 2,133 |
| 700937 | 주광덕의원 사건은 어디까지 팠나요? 19 | 누굴까 | 2017/06/22 | 1,076 |
| 700936 | 민주 백혜련 대변인…검사 출신으로 '檢개혁' 활동 44 | 친문 백혜련.. | 2017/06/22 | 2,001 |
| 700935 | 부동산 보유세 올린 답니다. 78 | 보유세 | 2017/06/22 | 16,657 |
| 700934 | 안방 화장실 환풍기가 안되는데요. 5 | 음 | 2017/06/22 | 1,552 |
| 700933 | 0990-0000203 이런 전화번호는 어디인가요? 1 | 하늘사랑 | 2017/06/22 | 1,874 |
| 700932 | 미레나빼고 생리 3 | 수현 | 2017/06/22 | 1,817 |
| 700931 | 유투브가 청소년도 다 볼수 있나요 3 | 미리내 | 2017/06/22 | 847 |
| 700930 | 믿을만한 곤약쌀 판매처 알려주세요. 3 | ㅇㅇㅇ | 2017/06/22 | 1,379 |
| 700929 | 미국여자들 산후조리 얼마나하나요 8 | ㅇㅇ | 2017/06/22 | 2,433 |
| 700928 | 전기세 줄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23 | 전기세 | 2017/06/22 | 3,419 |
| 700927 | 탁현민은 스스로 내려오는게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54 | ㅇㅇ | 2017/06/22 | 2,191 |
| 700926 | DC형 퇴직연금 어디에 드셨나요? 2 | 퇴직연금 | 2017/06/22 | 1,096 |
| 700925 | 국회의원 안민석의 과대 망상 - 이런 자가 국회의원이라니 28 | 길벗1 | 2017/06/22 | 3,371 |
| 700924 | 강판에 안갈면 4 | 감자전 | 2017/06/22 | 795 |
| 700923 | 새내기 둔 엄마인데..제가 막힌걸까요~? 29 | 파스텔 모드.. | 2017/06/22 | 4,662 |
| 700922 | 한강 하류에 나타난 녹조 1 | ........ | 2017/06/22 | 550 |
| 700921 | 5인가족, 맞벌이 식비가 300이예요ㅜㅜ 20 | 가계부 | 2017/06/22 | 7,627 |
| 700920 | 양정철, 전해철에 이어 탁현민 13 | 0 0 | 2017/06/22 | 1,087 |
| 700919 | 최민희 전 의원 트윗, < 기본료 폐지, 계속 추진합니다... 3 | .. | 2017/06/22 | 5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