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사하면서 부장님 엿드시라고 편지와 선물 (기사 펌)

dd 조회수 : 3,765
작성일 : 2017-06-16 20:55:02

그만둘 때는 나도 한방 먹이고 떠나는 건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읽고나니 ...

다른 사람에게 미움받을 짓은 하지 말라지만 기사 속 부장이란 사람은 한 두명한테 미움받아온 게 아닌가 보네요...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부장님♡-엿-드세요…-퇴사-...


IP : 195.159.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6.16 8:55 PM (195.159.xxx.26)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부장님♡-엿-드세요…-퇴사-...

  • 2.
    '17.6.16 8:57 PM (116.127.xxx.144)

    너무 품위있게 편지를 썼군요.
    글씨체는 굴림체?로 썼을지 궁금하군요.

    어느 유머에....하도 굴림을 당해서...굴림체를 쓴다는 얘기도 봤어서..

  • 3. ㅠ.ㅠ
    '17.6.16 9:10 PM (222.98.xxx.28)

    얼마나 부장이 팀장을 잡았으면
    퇴사하는 마당에 엿드시라고ㅠ.ㅠ

  • 4. 116님
    '17.6.16 10:37 PM (175.223.xxx.163)

    아마도 글씨는 휴먼굴림체 였을겁니다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507 상대방이랑 안맞으면 연끊으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13 어떤 사람이.. 2017/06/25 3,545
701506 윤소정님과 양희은씨 기사가 ''샘이 깊은물''에 나왔었는데ᆢ 4 모닝커피 2017/06/25 2,166
701505 지금 대치동쪽 비오나요?? 3 야리야리 2017/06/25 997
701504 빵종류만 안먹어도 다이어트 될까요 2 ~~ 2017/06/25 2,230
701503 새삼 김희선 참 잘 사는 거 같아요 30 행복 2017/06/25 11,382
701502 김희선이 시아버지앞에서 부른 트로트가 뭐였어요? 2 어제 2017/06/25 3,248
701501 여자들은 왜 남자들에겐 이해심이 많을까요? 17 .. 2017/06/25 2,672
701500 저는 맞선볼때 매력있고 능력있는남자 나오는거 바라지 않아요 11 .... 2017/06/25 5,331
701499 교통사고 합의 2 ... 2017/06/25 1,129
701498 알쓸신잡 다시보기 5 .. 2017/06/25 2,707
701497 40대 중반 이후 악기 배우시는 분..^^ 12 이야기 나눠.. 2017/06/25 4,016
701496 이제야 제 역할을 찾은 듯 1 고딩맘 2017/06/25 760
701495 교중미사 참석안하면 고해성사 봐야하나요 5 ㅇㅇ 2017/06/25 1,221
701494 기름기 없어 퍽퍽한 안심 부드럽게 요리하는법좀 알려주세요 6 고기조아 2017/06/25 1,368
701493 푸드코트에서 4 ㄴㄴ 2017/06/25 1,322
701492 매력남들은 정말 선자리에 안나오나요? 8 2017/06/25 4,202
701491 근데 이혼 했다가 재결합 하는 부부 많은가요? 5 kkll 2017/06/25 5,641
701490 백화점에서 성형 심하게 한 여자분을 봤어요 34 어제 2017/06/25 14,601
701489 생리양 얘기가 나와서 2 생리 2017/06/25 1,935
701488 여기서 비전없다고 하는 5 ㅇㅇ 2017/06/25 1,299
701487 38세 비혼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 33 Youand.. 2017/06/25 10,890
701486 예능도 종편이 다 접수하네요. 5 시청료아까워.. 2017/06/25 1,798
701485 자기집이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가 12 ㅇㅇ 2017/06/25 6,358
701484 타운하우스 자기집 마당에 빨래널면 민폐일까요? 8 ss 2017/06/25 4,402
701483 7살 아들이 친구를 너무 원해요. 4 워킹맘 2017/06/25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