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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틀렸어요.. 자녀들에게

장관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17-06-16 09:52:18
저는 아들이 고딩때 속썩여 담임선생님 권유로 위장전입해
전학시킨적 있어요.
부동산 거래할때 다운계약서 쓴적도 있어요.
1996년 30대 초반에 집 살때 부동산에서 시키는대로 ㅠㅠ
저는 이번생에 장관하기는 틀렸어요.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혹시 너희가 어른이 돼서 장관 지명자가 될수도 있으니
똑바로 살으라고요..
항상 바르게 살으라고 한거 같긴 한데
이번엔 혹시 장관이 될지 모르니라는 말이 덧붙여 졌네요.
IP : 211.228.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6 10:08 AM (211.219.xxx.39)

    저는 산동네 살때 똥차 주차위반 딱지 무쟈게 끊었는데 이건 말소 되었으려나?!

  • 2.
    '17.6.16 2:50 PM (211.186.xxx.139)

    저도 지금 남편은 주말부부하면서 주소이전을 안해 위장전입중이구요
    15 년전 신혼때 3천5백만원짜리 아파트 2천5백만원으로 다운계약서 써서 계약했어요
    우리 부부 이번 정권에서 한자리 해먹긴 글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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